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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아닌 과학과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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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그 상상너머의 세계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있고 한국과 같은 처지라 더욱 공감이 간다. 한국도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고 홍산문명을 만들어냈듯 이집트도 찬란한 문명을 만들어냈지만 터키 영국 프랑스 이태리 미국 독일등 열강들에게 참 많은 문화유산을 약탈당했다는것에 대해 동질감을 느낀다. 파이라는 원주율과 기하학은 모두 이집트의 소산이다. 그렇게 뛰어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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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그 상상너머의 세계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있고 한국과 같은 처지라 더욱 공감이 간다.

한국도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고 홍산문명을 만들어냈듯

이집트도 찬란한 문명을 만들어냈지만 터키 영국 프랑스 이태리 미국 독일등

열강들에게 참 많은 문화유산을 약탈당했다는것에 대해

동질감을 느낀다.

파이라는 원주율과 기하학은 모두 이집트의 소산이다.

그렇게 뛰어난 과학문명을 가진 나라를 우리는 수많은 세월동안 파헤쳤고

아라비아의 로렌스대령의 스승 피트리에 의해서 그 수수께기는 종말을 맡는다.

종교와는 전혀관련이 없지만 그 시대의 사상과 피라미드의 축조기술에 대한

비밀을 과학적이고 실증적으로 파헤친 우리시대의 피라미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0.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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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이 매력적으로 서술되다.
"피라미드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이 매력적으로 서술되다." 내용보기
아들과 함께 숙제에 필요한 자료를 찾다가 알게 된 책. 피라미드를 여러 가지 면에서 조망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과학''과 ''객관적 서술''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주고 싶다. 나 역시 피라미드라는 단어를 번뜩 머릿속에 떠올리면 제일 먼저 ''신비'', ''풀어내기 힘든 과학'','' 위대함'', ''숨은 에너지'',''공상과학'' 그리고 ''피라미드 판매망(다단계)'' 등이 떠오른
"피라미드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이 매력적으로 서술되다." 내용보기
아들과 함께 숙제에 필요한 자료를 찾다가 알게 된 책. 피라미드를 여러 가지 면에서 조망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과학''과 ''객관적 서술''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주고 싶다. 나 역시 피라미드라는 단어를 번뜩 머릿속에 떠올리면 제일 먼저 ''신비'', ''풀어내기 힘든 과학'','' 위대함'', ''숨은 에너지'',''공상과학'' 그리고 ''피라미드 판매망(다단계)'' 등이 떠오른다. 다양한 피라미드 관련서가 있지만, 이 책의 장점은 서술방식이 편하다는 것이다. BBC라고 되어 있는 걸 보니 그 전에 BBC방송에 나온 적이 있는 내용을 책으로 엮었는가 보다. 독자들이 관심 있을 만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잘 소개해 놓고 있어서 흥미롭고 사진 자료가 상당히 많아 숙제에 사용하기에 편했다. 피라미드를 만들던 사람들이 노예가 아닌 고급 기술자였다는 부분은 전에 모르던 사실이었다. 그들의 삶에 대해 어떤 것을 먹었는지까지 나오니(그리고 어떻게 볼일을 보았는지 까지 서술된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 들고, 더 이상 피라미드가 외계인이 만들어 놓았다는 설을 잠시나마 수긍하는(영화에서 나와서 그런 느낌이 들었지만)일은 더이상 없을 듯하다. 피라미드를 둘러싼 학문적 연구 과정에서 주류와 비주류가 갈리고 다른 부분에서 각광 받는 과학자들도 피라미드 학에 대해서는 비주류에 속할 이상한 추측을 내놓은다는 것 역시 흥미로웠다. 또 2002년 소형 로봇을 통해 피라미드 내부를 촬영하였으나 끝내 피라미드 과학의 모든 부분을 밝혀내지 못했다고 하니 앞으로 피라미드는 과학계에서, 그리고 건축학계에서 계속적으로 연구해야 할 ''살아 있는'' 대상일 것이다. 아이 숙제 덕에 나 역시 단초적인 지식으로 보유하고 있던 피라미드에 대해 좀 더 알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고등학교 이상 성인들에게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보라고 추천할 만한 책이다.
e*****e 2006.05.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