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쇼핑의 홍수 - 광고, 상품, 쇼핑의 노예들
"쇼핑의 홍수 - 광고, 상품, 쇼핑의 노예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이 책은 미국의 광고를 통해 미국 사회를 비판하는 책으로 이해했다. 저자가 밝힌 것 처럼 미국 유학생인 자신이 미국을 전부 안다고 말할 수 없고 광고를 통해 미국 사회를 이해하고 이것도 개인의 주관이 많이 좌우되었다.   결국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본인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평소 미국에 대한 동경을 가진 독자라면 적당한 충격도 존재
"쇼핑의 홍수 - 광고, 상품, 쇼핑의 노예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이 책은 미국의 광고를 통해 미국 사회를 비판하는 책으로 이해했다. 저자가 밝힌 것 처럼 미국 유학생인 자신이 미국을 전부 안다고 말할 수 없고 광고를 통해 미국 사회를 이해하고 이것도 개인의 주관이 많이 좌우되었다.   결국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본인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평소 미국에 대한 동경을 가진 독자라면 적당한 충격도 존재할 것이다. (필자는 평소에 듣던 내용이고 미국에 그다지 동경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지라 그렇구나 정도...)   이 책을 통해 미국의 단면(저자의 주관이 많이 들어갔지만)을 알 수 있다. 책은 국내 우파(?)들이 보기에는 다소 불편한 내용도 담고 있을지모르지만 맹목적인 미국 찬양에서 조금은 생각해볼 문제를 던지고 있다.   혹시라도 이 책을 광고 입문서(?)같은 걸로 생각해서 책을 구매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ps.   정독으로 서울에서 대전 내려가는 버스 안에서 2시간 정도만에 다 읽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될 듯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7 200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