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음악지우사의 클래식 관련 서적을 번역한 시리즈이다.
각 음악가의 생애와 각 곡에 얽힌 비화들만 간략히 다루는 타 출판사들의 클래식 관련 도서들과는 결을 달리한다. 악보까지 등장해 곡을 상세히 분석해주는 것은 아직까지 이 시리즈를 능가하는 타사의 책을 보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 등 클래식을 입문하는데 필수적인 음악가들 위주로 먼저 구매해봤지만 크게 만족해 추가적으로 더 구매를 해야할지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