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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을 쓴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만.. 꼭 한마디 적어야 할 것 같아서요.
가장 중요시 여겨지는 부분인 , 영화로 공부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저자는 한번 안 들리는 것은 수 십번 들어도 안들린다는 요지를 밝혔습니다.
또 설령 , 그 부분이 들렸다 하더라도.. 다른 영화 보면 안 들린다는 설명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영화나 드라마로 많은 이익을 본 사람으로서 한마디 드립니다.
이 설명은 , 제 개인적으로 틀리다고 봅니다.
우린, 원어민이 아닙니다.
타 언어를 배움에 있어서 , 대본을 보면서 들어도 안 들리거나.. 감이 안 잡히는
부분들이 숱하게 많습니다 .
그러한, 부분들을 확인하여 소리를 익히고 입을 여는 것이 외국어 학습에 중요한
방법입니다.
한번 안 들리는 것은 수 십번 들어도 안들리니까.. 대본을 펼치고 따라해 보고
소리를 익히고 , 입에 익히고 하는 것이죠.
대본을 한 두번만 보고 나서.. 다시 듣고 안 들리면, 그건 포기하라는 식의 안내는
좀, 어처구니 없는 학습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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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4편만 제대로 끝내보세요. 말하는 것 안 막힙니다.
저는 외국에서 일할때 , 할 말은 영어로 다 합니다.
외국인들 , 미국인이건 카나다인이건.. 다 알아 듣더군요.
그런데도 저는 아직도.. 듣는 것은 어렵습니다.
희안하죠 ? 그러나.. 확실히 듣는 실력이 나아지는 것은 느낍니다.
이상이 저의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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