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보다는
준비가 끝나고 캐나다로 떠날 사람에게 더 유용한 책입니다.
준비과정은 너무 간단하게 나와 있어 별로 도움이 안 되네요..
그리고 벤쿠버로 유학을 준비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없고...
토론토 쪽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도움일 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