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아플때의 당황스러움과 걱정을 겪어보셨을겁니다. 특히나 늦은 밤시간엔 병원에 데려가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하며 아픈 아이를 지켜본다는 건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지요. 그래서 저도 여러가지 아이의 건강이나 병에 관한 책을 사두었지만, 이 책만큼 자세히 잘 나와있는 책은 보지 못했어요. 대부분의 책이 주로 아이가 아플때 응급처방에 관한 내용만 나와있는데 반해, 이 책은 아이의 평상시의 몸과 건강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 아이가 아픈 원인과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단순한 처방에 관한책이라면 다른 책도 괜찮겠지만, 처방보다 중요한 것이 예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꼭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
| 임신 선물로 하정훈씨의 삐뽀삐뽀 를 받았었는데, 그 책 못지않게 다양한 내용이 있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칼라로 그림이 많아서 보기가 편할 것 같네요.. 표지에 있는 한울이?처럼 예쁜 아들이 태어나면 좋겠네요. 경제교육, 성교육, 좋은 부모가 되는 법등 기존 육아책에 있을만한 모든 내용이 다 들어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네요. 처음에는 책 가격이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았는데, 막상 책을 보니 오히려 가격이 너무 저렴한 것은 아닌가 합니다. 이정도 분량의 전공 서적이면 7-8만원 하지 않을까요? 어쨓든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들 뿐 아니라, 아이를 지금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