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를 선정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먹어보았던 음식 중에서...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만들어보고 싶었던 요리법을 알려준다는 혹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쁜 표지, 요목조목 쓸모있는 각종 정보들... 무엇보다 요리과정 사진컷이 많아서, 요리순서와 조리법이 한눈에 들어온다는 장점도 이 책을 돋보이게 한다. 1위 스테이크 / 2위 게살크림커틀릿 / 3위 해물필라프 / 4위 시저샐러드 / 5위 해물마리네 / 6위 감자커틀릿 / 7위 비프스튜 / 8위 양배추롤 / 9위 돈가스 / 10위 카레라이스 9위와 10위는 다소 의외이긴 하지만, 나머지 11-40위 순위에도 궁금했던 요리의 레시피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그나마 안심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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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구하기가 만만치가 않다는 거..ㅡㅡ;
이 책에 나오는 재료들이 양식을 많이 접해 본 사람들은 이것저것 다른 걸로 응용할 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엔 재료가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네요.
특히,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든 것들이 많아요.
스톡이라던가 통조림류가 특히나 그렇네요.
조리법이 간단해 보이지만, 만들어 먹기에는 그다지 편하지만은 않은..
눈은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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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간편하고 손쉽게 이색적인 요리를 먹어보고싶어 삿지만 그건 그냥 생각일뿐 재료도 이것저것 다사야하고 손도 많이가고 차라리 만들어진걸 사먹는게 더 싸게 칠수도..... 돈가스 하나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