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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 가는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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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삶은 나그네가 걸어가는 순례의 길입니다. 이 땅에 영원히 살 것 같지만, 그 언젠가 모든 것을 놓고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외 없는 모든 사람의 운명으로, 본질적으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방인성에 기인합니다. 유진 피터서는 구약성경 시편에 나오는 순례시를 통하여 인간의 본질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본향을 향한 순례의 의미, 인생의 목적, 삶에서 예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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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삶은 나그네가 걸어가는 순례의 길입니다. 이 땅에 영원히 살 것 같지만, 그 언젠가 모든 것을 놓고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외 없는 모든 사람의 운명으로, 본질적으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방인성에 기인합니다.

유진 피터서는 구약성경 시편에 나오는 순례시를 통하여 인간의 본질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본향을 향한 순례의 의미, 인생의 목적, 삶에서 예배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천천히 묵상하며 읽을 때 인생에 대해 다시 한 펀 통찰하게 됩니다. 묵상하고 기도하는 계절 가을에 한 길 가는 순례자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기를 권합니다. 

s*****d 2023.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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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 가는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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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IVP 출판사에서 출판된 유진 피터슨 작가님의 한 길 가는 순례자를 읽고 쓴 글입니다.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읽고 부모님, 그리고 지인들에게 선물 해 준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좋은 말씀들을 읽고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 속에 새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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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IVP 출판사에서 출판된 유진 피터슨 작가님의 한 길 가는 순례자를 읽고 쓴 글입니다.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읽고 부모님, 그리고 지인들에게 선물 해 준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좋은 말씀들을 읽고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 속에 새길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w**********7 2021.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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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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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자반을 하게되었는데 목사님 추천 도서라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처음에는 글자 폰트나 단어들이 조금 어색했는데 금방 익숙해 지더라고요.시편을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책입니다.신앙의 성숙을 위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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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자반을 하게되었는데 목사님 추천 도서라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처음에는 글자 폰트나 단어들이 조금 어색했는데 금방 익숙해 지더라고요.

시편을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책입니다.

신앙의 성숙을 위해 추천드립니다
d******1 202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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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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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 가는 순례자의 이 책은  일상을 두고 순례의 길을 올라가는 성도의 고백을 담은 시편의 내용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다리 놓는 책이다.  시편의 고백들은 우리에게 픙성한 신앙의 언어들을 보여 줍니다. 이 신앙의 언어들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지는 시편은 마치 천상에 있는 듯 한 고백으로 우리가 감히 범접 할 수 없는 고상함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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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 가는 순례자의 이 책은 

일상을 두고 순례의 길을 올라가는 성도의 고백을 담은 시편의 내용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다리 놓는 책이다. 

시편의 고백들은 우리에게 픙성한 신앙의 언어들을 보여 줍니다. 이 신앙의 언어들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지는 시편은 마치 천상에 있는 듯 한 고백으로 우리가 감히 범접 할 수 없는 고상함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럴 수 있을까? 싶은 저속한, 직설적인 표현들로 우리를 당황하게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이 시편을 통해, 이 말씀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며, 성령님의 동행하심으로 우리를 깨닫게 하셔서 말씀대로 살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시편 120장에서 133장까지의 14편의 시편은 순례자의 찬송, 성전에 올라가는 기도이자 노래입니다. 다윗이 계획하였고, 솔로몬이 완성한 성전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예수님의 예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율법에서는 이스라엘의 남자라면 1년에 3번 예배를 드리러 나아가야 했고, 유다가 멸망하고 포로시기 이후로는 1년에 한번 유월절에 성전으로 가는 것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세 번이건 한 번이건 이 성전에 올라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지금처럼 치안이 안정되어 기본적인 안전이 보장되던 시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 불확실성 가운데, 믿음의 고백으로 신앙의 길을 올라가는 성도의 고백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귀한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