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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지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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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구는 아들이 있습니다. 자라서 독립하게 되면 세계 여행을 하겠다는 꿈을 꾸고 있죠. 저 역시 그런 꿈을 꿨던 사람이었기에 아들의 꿈이 소중합니다. 엄마는 꿈을 못다이루었지만 아들은 이루기를 바라기도 하죠. 전 20개국 정도 여행했던 걸로 만족하고 있지만 아들은 세계를 돌아보고 엄마보다 넓게 살기를 저 역시 꿈꿔봅니다. 아들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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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구는 아들이 있습니다. 자라서 독립하게 되면 세계 여행을 하겠다는 꿈을 꾸고 있죠. 저 역시 그런 꿈을 꿨던 사람이었기에 아들의 꿈이 소중합니다. 엄마는 꿈을 못다이루었지만 아들은 이루기를 바라기도 하죠. 전 20개국 정도 여행했던 걸로 만족하고 있지만 아들은 세계를 돌아보고 엄마보다 넓게 살기를 저 역시 꿈꿔봅니다. 아들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은 ''영국''입니다.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대륙을 훨훨 날아다니는거. 시간과 경제력과 체력이 도와준다면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반드시 기필코 가보고 싶네요. 제대로 된 지도책 찾기는 하늘이 별 따기? 그런 아들과 그런 엄마. 그래서 작년에 <지구별문화여행>이라는 전집을 구입했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지도책과 세계 여러나라 책들을 꽤 사들였죠. 그러나 마음메 드는 지도책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재미를 따지다보면 내용이 빈약하거나 내용이 알찬걸 찾다보면 아이들이 보기에 지루하거나. 두가지면을 만족하는 책 찾기는 말그대로 하늘의 별따기 집에 지도책이 몇 권인데...... 쩝~ 더더욱 문제인건 산만하고 찾아보기 어려운 지도들이었습니다. 지도란 것이 작은 좋이 위에 많은 것들을 담아내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지도를 펼쳐놓고도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사람''처럼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데 진땀을 빼기 일수였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괜찮은 지도책 어? 그런데 <나의 첫="" 유럽여행="">은 좀 달랐습니다. 철저히 아이들 눈높이에서 유럽을 소개했더군요. 어른의 욕심으로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은 마구잡이로 소개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다른 책들은 그 나라를 소개한다는 명분으로 역사나 유물을 알리는데 지나치게 중점을 둬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소화해 내기 보다는 어려워하고 따분해하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가령 산타할아버지의 나라 핀란드나 레고가 만들어진 덴마크와 드라큘라 백작의 루마니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만한 소재들을 출현시키는 장치를 해둬서 자칫 방대한 내용 때문에 읽기를 포기할 아이들도 종이 위의 유럽으로 신나게 이끌어 들입니다. 지도도 복잡하게 표현하지 않고 되도록 간략하게 정리를 함으로서 오히려 이것저것 다 끌어들이고 보여주려는 욕심으로 지도가 저지르는 오류를 말끔히 해소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너무도 편안하게 지도를 볼 것이고 그 안에서 신나는 유럽을 만날 것입니다. 한가지 이 지도책의 매력있는 장치는 더 있습니다. 나라의 특색을 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지도 위에 반투명 종이를 덧입혀서 국경을 표시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지도들은 나라의 경계선이 어디인지조차 알아보기 힘들었는데 그 고민을 말끔하게 해소시켜준답니다. 친절한 여행 가이드를 만나다 이 책을 읽다보면 참 편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럴까? 한참을 생각했죠. 그건 이 책의 친절한 말투때문이었습니다. 딱딱한 문어체로 여행자를 강제로 이끌어가는게 아니라 손잡고 천천히 발걸음 맞춰 여행자들을 낯선 곳으로 안내하는 친절한 가이드의 말투로 소곤소곤 속삭여주죠. 박물관 안내원처럼 형식에 갇힌 설명을 해주는게 절대 아닙니다. 재미난 이야기 들려주는 이야기꾼처럼 유럽에 숨어있는 반짝이는 이야기들을 보여주는데 책 한권을 다 읽고 나면 흥미진진한 모험을 마친것 처럼 한참동안 흥분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처음엔 ''이 책으로 유럽을 알기란 어렵겠구나''라는 건방진 생각을 했었죠. 그러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첫번째로 만나는 지도이며 어린이부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임을 감안하면 이 책에 나와있는 정보로도 충분한 가치와 매력이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욕심이 첨가되면 오히려 매력과 장점이 마이너스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제가 유럽 여행을 갔는데 이 책과 같은 이야기를 해주는 가이드를 만난다면 분명 그 여행은 즐거울 거라고 생각됩니다. 가이드에 따라서 여행의 질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세계속의 유럽. 지구에서 가장 작은 대륙. 그 작은 땅덩이 속에 숨겨진 보물 찾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아이와 함께 아이 눈높이로 유럽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j*****7 2006.05.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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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말로만 들어도 그 얼마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란 말인가!
"유럽, 말로만 들어도 그 얼마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란 말인가!" 내용보기
비록 2년이 지났지만 유럽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을때 받았던 문화적 충격은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있있다. 처음 도착했던 영국에서의 이틀, 유로스타를 타고 도버해협을 건너 프랑스에서의 사흘, 떼제베에 몸을 싣고 다녀온 융프라우와 제네바, 코치를 타고 달렸던 피렌체와 밀라노를 거쳐 로마 그리고 폼페이와 나폴리. 낭만의 도시에서 보냈던 하루하루는 꿈만 같았고 힘겨운
"유럽, 말로만 들어도 그 얼마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란 말인가!" 내용보기
비록 2년이 지났지만 유럽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을때 받았던 문화적 충격은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있있다. 처음 도착했던 영국에서의 이틀, 유로스타를 타고 도버해협을 건너 프랑스에서의 사흘, 떼제베에 몸을 싣고 다녀온 융프라우와 제네바, 코치를 타고 달렸던 피렌체와 밀라노를 거쳐 로마 그리고 폼페이와 나폴리. 낭만의 도시에서 보냈던 하루하루는 꿈만 같았고 힘겨운 여정도 달콤했던 시간들이었다. 유럽, 말로만 들어도 그 얼마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란 말인가! 유럽에서의 감격이 사라지기 전에 아이들에게 내가 받은 감동을 들려주고 싶었다. 런던의 파란 하늘(보기 드물다고는 하지만 정말 우리의 가을하늘처럼 맑고 높았다), 템즈강과 타워브리지 그리고 대영박물관의 영국. 에펠탑과 세느강, 르부르 박물관의 프랑스. 일년내내 만년설을 머리에 이고 있는 몽블랑. 대로마제국의 유산을 간직하고 있으며 수천년전 사라진 문명 폼페이와 세계3대 미항이라는 나폴리와 쏘렌토의 이태리. 그 어느곳하나 잊어도 괜찮은 곳은 없다. 40여개국이 모여있는 유럽대륙 중에서 단지 5개국만을 스쳐지나온 것에 불과하지만 자랑스럽게 유럽에 다녀왔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한 경험을 살려서 매주 일요일마다 두 아들과 함께 세계지도찾기 게임을 하고 있다. 먼저 찾는 사람이 100원의 상금을 쟁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지도찾기 게임은 아이들에게 6개 대륙의 위치를 알게해주고 대륙에서 해당 국가가 어느곳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알게해주는 효과가 있다. 억지로 외울때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동기가 부여되고 흥미가 가미된 방식이라면 그 효과는 배가될 것이다. 그리고 서로에게 질 수 없다는 경쟁심리 이외에도 100원이라는 상금은 아이들에게 충분한 동기가 되고 있었다. 처음에는 나라이름만으로 출제를 했었다. 그러다보니 한눈에 찾을 수 있는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호주 등은 항상 제외되는 문제가 있었다. 다른 방식을 고민하다가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업그레이드된 방식을 찾아냈다. 국가를 찾은 뒤 위치를 찾는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 나라의 수도를 찾는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 처음에는 새로운 방식을 낯설어 하더니 이제는 제법 적응들하고 있다. 이 방식에 충분히 적응하고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고 나면 수도로 출제를 하고 그에 따라 국가를 찾는 방식으로 한번 더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그 후에는 해당 국가의 특징을 통해서 찾는 방식도 고려하고 있다. 가령 산타클로스의 나라(핀랜드), 레고의 나라(덴마크), 1000개의 성을 가진 도시의 나라(체코), 음악의 도시의 나라(오스트리아),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나라(그리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나라(미국), 피라미드가 있는 나라(이집트) 등으로 확장시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동안 아이들과 지도찾기를 하면서도 허전한 무엇인가가 있었는데 그것은 단지 나라이름과 위치만 알게될뿐 그 이상의 지식과 정보를 알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었다. 단순히 나라이름과 위치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이해할 수 있다면 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 되지않을까. 그러던차에 계림북스쿨의 ''나의 첫 유럽여행''을 알게 되었다. 책은 서유럽, 북유럽, 남유럽, 유럽의 숲, 유럽의 평원, 발칸반도 주변의 유럽 등 모두 6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부분은 6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첫페이지에서는 해당지역에 속한 국가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두번째 페이지는 투명종이로 지도와 국가를 나타내고 있으며, 네번째 페이지에는 칼라도면을 그리고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페이지에서는 각 지역의 특산물과 명소들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이번에 신간으로 출간된 ''나의 첫 유럽여행''보다 2년 먼저 출간된 ''나의 첫 세계여행''도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첫 유럽여행''이 유럽을 6개 지역으로 구분한 것처럼 ''나의 첫 세계여행''도 같은 방식으로 6대주를 설명한다. 그렇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내용을 지나치게 단순화시켰다는 점이다. 물론 인구는 얼마고 면적은 얼마며 통화단위는 뭐고 공용언어는 어떤 것인지 등의 백과사전식 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해당 국가의 유명한 명소나 시설들은 최대한 많이 언급해주었어야 한다. ''나의 첫 유럽여행''에서 서유럽의 경우 프랑스는 몽마르트 언덕위의 ''사크레 쾨르 대성당''만을 설명하고 있으며 영국은 ''타워 브리지''만이 나와있다. 자칫 ''나의 첫 유럽여행''이 수박 겉핥기식의 패키지 여행으로 끝나지는 않게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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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유럽 여행 - 내아이의 첫지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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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지구본이나 지도를 보면서 나라찾기를 좋아했던 난 세계여행을 동경했다.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은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주로 여행서를 많이 읽는 편인데, 내가 책을 읽고 있으면 다섯살 난 큰아이가 여긴 어디야 하며 손가락으로 짚으며 묻고 했다.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에게도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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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지구본이나 지도를 보면서 나라찾기를 좋아했던 난 세계여행을 동경했다.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은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주로 여행서를 많이 읽는 편인데, 내가 책을 읽고 있으면 다섯살 난 큰아이가 여긴 어디야 하며 손가락으로 짚으며 묻고 했다.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에게도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아이의 첫 지도그림책

"내책이야!"

"같이 좀 보자. 엄마도 궁금하단 말야~"

이런 실갱이가 하루에도 몇번씩 벌어지곤 한다. 아이 몰래 혼자 보고 있으면 빼앗기기 일 수인 책이다. 나도 잘 알지 못했던 유럽의 여러나라에 관한 정보가 무척 재미있다. 아무래도 구성이 빼어나서 그런 것 같다.

 


 

 

 나라이름과 국기 외우기를 좋아하게 되는 시기가 있다고 하는데 그럴때 단순히 국기와 외울 것이 아니라 그나라의 특징과 위치정보 쯤은 같이 알려준다며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덴마크 하면 레고, 핀란드 하면 산타할아버지, 이탈리아 하면 피사의 사탑 등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고 아이의 수준에 딱 맞는 주제들로 간략하게 설명을 더해준다.

 

십점 만점에 십점~

기름종이로 나라이름과 국경을 확인할 수 있어서 아주 좋다. 한페이지에 나라이름이라던가 국경 바다이름 도시이름, 그외 유명한 것들까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면 정신 없을텐데, 산맥등 자세한 정보가 있는 지도 위에 기름종이로 대어서 국경과 다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다. 굿 아이디어!

 

일러스트도 매우 재미있다. 보고 있으면 기분좋아지고 만화처럼 흥미로워서 계속 쳐다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여러사람이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유럽의 각지역별로 다른 분위기를 잘 살렸다. 모두 같은 그림체였다면 보다가 싫증을 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첫지도책으로 이만큼 좋은 책이 또 있을까.

참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연신하게 만든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게되면 산만하고 아이가 어려워 할 수 있지만 딱 필요한 수준에서 욕심을 내지 않았다. 욕심내지 않아서 과하지 않은 책.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완전 추천한다.

n****3 2009.03.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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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공부하는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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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세계지도 책을 사 보았지만... 이책 처럼 잘 꾸며진 책도 드문듯 합니다. 한마디로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다소 생소하고 지루하게 느껴 질 수 있는 각 여러나라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구성과 풀이로 쉽게~ 풀어 놓았답니다. 결코 전하는 내용이 단순하지도 않거니와 한쪽으로 치우침 없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無理가 없어 보입니
"우리아이 공부하는 동기부여~" 내용보기
이런저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세계지도 책을 사 보았지만... 이책 처럼 잘 꾸며진 책도 드문듯 합니다. 한마디로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다소 생소하고 지루하게 느껴 질 수 있는 각 여러나라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구성과 풀이로 쉽게~ 풀어 놓았답니다. 결코 전하는 내용이 단순하지도 않거니와 한쪽으로 치우침 없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無理가 없어 보입니다. 그야말로 첫장부터 끝장까지 유익하다고 느껴집니다. 일단 문체가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하듯 전개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편하고...즐거웠답니다. 책의 앞장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의 구성에 대한 친철한 설명에서 부터 ~ 일단 마음에 쏙~ 들더 군요. 저의 큰아이가 지금 3학년인데 사회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방위의 개념과 각 나라 사람들이 자연을 어떻게 이용하며~ 지혜롭게 살아 가고 있는지 또한 두루두루 알 수 있어서 이런저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산타할아버지의 이야기에서 부터 레고마을...드라큘라 백작 이야기 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이야기 꺼리가 재미있게 숨어 있답니다. 그림도 특징을 살려서 그 정성이 돋보인답니다. 전 요즘 아이들과 세계지도 퍼즐을 맞추고 있는데 ... 참으로! 유익한 책이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아이가 이제 3학년이 되니~ 공부에 대한 필요성... 그야말로 왜! 해야만 되는지!!! 當爲性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가 절실했답니다. 새로운 것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즐거움을 갖고 접근 하기엔... 왠지 제 아이에겐 조금은 역부족인터라.. 활동성이 강한 아이에게 세계여행의 꿈을 심어 주는 일은 ..... 배움의 동기부여로 딱 인듯 합니다. ㅎㅎㅎㅎㅎ 여러분들의 의견처럼 저도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더군요. 그러나 아무래도 번역본이다~보니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부분은 다른책들 처럼... 기대에 못 미치겠지요~ 다른 여러나라들 보다도 사실 먼저!!! 저의 나라를 이처럼 구성해서 각 지역별로~ 재미있게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랍니다. 안 될까요??? ㅎㅎㅎㅎㅎ 참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책을 처음 받아 보았을 때 냄새가 정말 많이 났답니다. 이점은 아이들이 더 민감해 하더군요. 그래서 사실 몇일 두었다가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책을 넘길때 마다 아이들이 .... 아무래도 바로 나온 따끈따근한 책이여서 그렇겠지 했지만... 책을 받아보고 이렇게 냄새가 느껴진것은 처음인지라... 쬐금은 난감했답니다. 그점이 조금 아쉽더군요. 하지만 덕분에 좋은책 접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만족하답니다.
g****4 2006.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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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구분 확실하게 유럽을 쉽게 익혀요
"국경구분 확실하게 유럽을 쉽게 익혀요" 내용보기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그림지도책을 보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이 있다. 아직 세계 각국이 눈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나라의 경계와 여러가지 그림이 뒤섞여 구분이 모호한 책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항상 나라마다의 경계를 명확히 한 그림과 다양한 각국의 문물을 보여주는 그림이 각각이었으면 했다. 그런 아쉬움을 이번 책에서 만회한 느낌이다. 이 책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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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그림지도책을 보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이 있다. 아직 세계 각국이 눈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나라의 경계와 여러가지 그림이 뒤섞여 구분이 모호한 책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항상 나라마다의 경계를 명확히 한 그림과 다양한 각국의 문물을 보여주는 그림이 각각이었으면 했다. 그런 아쉬움을 이번 책에서 만회한 느낌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유럽을 소개하면서 책 속의 기름종이 위에 각 나라의 영역을 명확하게 표시해서 보여주는 점이다. 비치는 기름 종이 위에는 간단하게 국경과 주요 도시를 표시해 준다. 기름종이 밑으로는 그 지역의 산맥이나 강,바다 등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은 나라 구분을 명확히 하고 주요 도시를 익히고 종이 밑으로 비치는 그림을 통해서 그 나라의 산맥과 바다 이름을 익힐 수 있다.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뒤섞여 구분이 모호해지는 그림지도책이 기름종이 한 장으로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버렸다.^^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보여주기 보다는 순차적으로 보여주기로 했다. 책의 앞과 뒤의 겉장을 먼저 살피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앞 장의 ''세계속의 유럽''에서 먼저 유럽의 정확한 위치를 살피고 뒷 장에서 유럽의 여러 나라를 보면서 각 페이지에서 만나는 지역이 어딘지를 찾아보는 것이다. 앞뒤에 소개된 자연환경, 나라와 국민,EU,유럽연합의 탄생, 화폐 통합에 대한 소개도 아이들이 유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나라별로 세세하게 많은 것이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기름종이 옆에 소개된 그림과 내용이 종이 위에 작은 그림으로 표현되어서 그림과 지역이 쉽게 연결될 수 있어서 좋았다. 한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자면 기름종이 위에 그려진 지역 특색을 나타내는 그림이 책 뒤에 스티커로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스티커로 이런 그림이 있다면 나중에 아이와 나라를 그리고 그 그림을 알맞은 지역에 붙여보는 놀이를 하면 좋겠다 싶었다. 아쉽게도 그림 스티커가 없어서 그 놀이는 접기로 했는데 나중에라도 스티커가 부록으로 딸려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국경을 쉽게 알아보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면 아쉬웠던 점은 바로 방위가 다른 그림을 보아야 하는 유럽소개 페이지이다. 책의 앞부분에 방위표시가 나와서 어떤 용도로 쓰이나 궁금했는데 유럽의 각지역을 그림으로 잔뜩 소개하는 부분에서 방위가 바뀌기 때문에 이 방위표시를 쓰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방향은 윗쪽이 북쪽이고 아랫쪽이 남쪽인데 발칸반도, 서유럽, 북유럽은 방위가 바뀌어서 그림을 돌려가면서 봐야했다. 앞의 지도소개 부분과 달라서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워서 한참 씨름을 했다. 지역이 책에 담기 어려워서 방위를 바꾸어서 그린 것 같은데 아이들의 연령대가 초등저학년이나 유아인 경우는 지도를 알아보기 쉽지는 않을 듯 하다. 이런 점을 제외하고는 지도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기름종이라는 독특한 매체를 이용하여 유럽의 각 나라를 확실하게 구분지어 주요 도시와 특징을 알게 하고 기름종이 밑으로 비치는 산맥과 강과 바다를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게 하는 흥미로운 그림 지도책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유럽 지도 그림책
c******u 2006.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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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환경과 지도와 나라들을 알수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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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유럽 지도 그림책 세계지도중 유럽이 소개됩니다.유럽중 북유럽 - 자연환경, 나라와 국민 등  그나라의 특징을 알수 있고 그나라의 지도도 자세히 그려져있어요.지도를 살펴보면 동물들도 표기되있고 나무, 물고기도 표기되어있네요.북유럽에서 스칸디나비아 반도, 여기에는 5개의 나라가 있어요. 요나라의 지도도 크게 그려져 산과, 건물, 동물등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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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유럽 지도 그림책


세계지도중 유럽이 소개됩니다.
유럽중 북유럽 - 자연환경, 나라와 국민 등 
그나라의 특징을 알수 있고 그나라의 지도도 자세히 그려져있어요.
지도를 살펴보면 동물들도 표기되있고 나무, 물고기도 표기되어있네요.
북유럽에서 스칸디나비아 반도, 여기에는 5개의 나라가 있어요. 요나라의 지도도 크게 그려져
산과, 건물, 동물등 그림을 보며 그나라를 살펴볼수 있네요
서유럽-부유하고 힘센나라
이렇게 지형에 따라 조금씩 나라별로 생활들이 차이가 나네요..
남유럽-태양의 나라..따뜻하고 바다와 많이 떨어진 지중해와 가까이 있고 산이 많고 찬란한 해가 비치고 있네요.
나라의 위치와 부유정도도 알수있는 첫 유럽여행
세계지도를 펼쳐보면 아시아의 우리나라는 정말 작네요..
세계지도속의 우리나라 위치도 찾아보고 6대주도 알아보고
유헙의 나라에 대해 알수있는 시간이었어요...한번쯤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죠..

나라와 환경만 공부했지만 꼭 직접 가보고 싶은 나라네요..

 

 

 

아이랑은 지도도 살펴보고 6대주도 나열해보고. 그중 우리나라의 위치와 크기도 비교해보았어요.

유럽의 지도를 구석구석 잘 표현해놓은 책이네요..

여행하기전에 한번 살펴보아도 좋겠죠..요책을 보니 빨리 유럽가보고 싶군요..

k******g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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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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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 지리나 세계사나 지도 그닥 친하지 않습니다.. 물론 학교 다닐때도 제일 취약했던 부분이었구요^^;; 모른다고 해서 큰 불편없이 살아왔는데 말이져.. 아이가 자라면서 이건 말이 달라지더라구요.. 어느날 툭 ~ 나라이름 하나 말하고는 어디있냐고 묻는데 세계지도 좀 복잡해야 말이져.. 전통옷부터 시작해서 지리 유물 하나의 지도에 워낙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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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 지리나 세계사나 지도 그닥 친하지 않습니다..

물론 학교 다닐때도 제일 취약했던 부분이었구요^^;;

모른다고 해서 큰 불편없이 살아왔는데 말이져..

아이가 자라면서 이건 말이 달라지더라구요..

어느날 툭 ~ 나라이름 하나 말하고는

어디있냐고 묻는데 세계지도 좀 복잡해야 말이져..

전통옷부터 시작해서 지리 유물 하나의 지도에 워낙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는지라

나라이름 하나 찾는데 진땀을 뺀답니다..

아이가 자라면 평생 공부해야 한다더만 그말이 딱이네요..

어떻게 보면 나의 첫유럽여행 은 엄마를 위한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유독 아시아와 유럽쪽에 관심이 많은 호야군..

올해 학교를 들어가는 아이에게 한권쯤 필요했던 책이기도 하구요 ^^

 

나의 첫 유럽여행 바로 이책이랍니다..

큼지막한 사이즈에 알록달록 표지 눈에 쏙 들어옵니다..

표지속 아래와 위의 그림들 보이시나요.. 

좀 다른 재질의 느낌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쓰윽 ~~ 한번 만져보더니 뭔가 붙여놓은것 같다네요..

표지에 그림이 좀더 색다르면 아이들은 일단 점수를 후하게 주고 넘어가더라구요 ^^

 

먼저 책속 배경이 된 유럽을 지도상에서 한번 찾아볼까요 ^^

넓지막한 아시아의 옆부분 초록부분으로 표현된 곳이 유럽이랍니다..

 

지구에 있는 대륙중에 가장 작은 대륙 유럽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강하고 잘사는 나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대륙이랍니다.

 

오른쪽은 유럽을 좀더 확대 해서 책속 구분을 먼저 알려줍니다.

북유럽과 유럽의 평원, 발칸 반도 주변의 유럽,

유럽의 숲, 서유럽, 남유럽

각기 다른 분들이 그림을 그렸나봐요.. 좀더 꼼꼼한 면이 느껴지져

이야기가 시작되기전 배경이 되는 유럽을 지도상으로

그리고 유럽의 자연환경과 나라와 국민에 대해 간단하게 짚어준답니다.

동유럽이 없다고 찾던 호야군 같이 책을 읽어볼까요 ^^

 실제의 사진보다 그림책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답니다..

어찌보면 사전처럼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으면서도

웬지 아기자기 만화 같은 그림책같은 느낌도 전해주거든요..

 

책의 구성은 그렇습니다..

먼저 북유럽의 중요한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주구요..

오른쪽 부분에선 지도속에서 찾아볼수 있답니다..

왼쪽 소개와 같은 그림으로 나와있으니 지도가 눈에 쏙 들어오겠져..

물론 찾는 재미도 남겨주구요..

그런 다음 기름지를 넘기면 국경의 표시가 아닌 산과 강

자연적인 요소를 더 많이 보여준답니다..

 

요렇게 넘겨보는 재미가 있는 나의 첫 유럽여행

제일 호감이 가는 부분이었답니다.. 한눈에 볼수 있어 좋았구요 ^^

 

그리고 다음페이지에선 한눈에 바라보는 북유럽..

간단한 글밥과 함께 아기자기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때론 재미난 그림도 같이 나와있구요..

그림속에서 아이만의 유럽이야기를 같이 만들수 있네요 ~

산타할아버지와 화산이 나와 제일 인기많았던 북유럽이었습니다..

 

책속 엄마에게도 익숙했던 피사의 사탑이나 타워브리지 그리스 신전..

엄마도 아이도 지도속 이야기를 찾는 재미에 푹~!

한눈에 바라보는 지도인지라. 남유럽을 보던 아이는

섬이 많다고 말을 해봅니다..

역시 섬이 많은 남유럽 휴양지가 많답니다 라고 소개되어있네요

자연스레 연결해볼수 있었답니다 ^^

 

지도 그림책이긴 하나 글밥없는 그림책 같은 느낌을 전해줬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겐 호기심을 더 남겨줄수 있을 듯 ^^

 

마지막엔 유럽연합에 대해 소개되어 있구요..

분홍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앞에서 봤던 나라이름을 찾아보는 아이들..

가보고 싶은 나라를 찾아봅니다..

유럽여행이라는 책한권으로 세계여행을 꿈꾸는 아이들..

속표지 까지 꼼꼼하게 신경쓴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한번에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볼수 있는

아이를 위한 지도 그림책이었습니다 ^^*

 

x*******n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유럽지도그림책/유럽여행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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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곳 가운데, 가장 가고싶은 곳이 유럽이 아닐까합니다. 낭만과 여유가 있는 유럽... 그런 유럽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있는, 유럽여행을 꿈꾸는 어린이을 위한 유럽지도그림책이 나왔네요. 바로 [나의 첫유럽여행]~ 알찬 정보들이 꽉 들어차있기에 책크기도 보통책보다 크답니다. 그러면서도 바깥 표지는 폭신폭신한 표지로 되어있어서 어린이를 위한 배려가 담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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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곳 가운데, 가장 가고싶은 곳이 유럽이 아닐까합니다. 낭만과 여유가 있는 유럽... 그런 유럽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있는, 유럽여행을 꿈꾸는 어린이을 위한 유럽지도그림책이 나왔네요. 바로 [나의 첫유럽여행]~ 알찬 정보들이 꽉 들어차있기에 책크기도 보통책보다 크답니다. 그러면서도 바깥 표지는 폭신폭신한 표지로 되어있어서 어린이를 위한 배려가 담긴 책이네요. 
  

 

책이 배송오자마자, 울 미노군 완전히 책속으로 들어가버렸네요^^  유럽은 지구에 있는 대륙중에서 가장 작은 대륙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살고 강하고 잘사는 나라들이 많다고 하니, 꼭 미노군과 요책 들고 즐거운 유럽여행을 떠나고프더라구요. 
  


 

북유럽 / 서유럽 / 남유럽 / 발칸반도 주변의 유럽 / 유럽의 숲 / 유럽의 평원... 요렇게 유럽을 6가지로 분류하여서 볼거리에 대한 정보를 적고 그곳이 위치를 미끌미끌한 반투명지(?)에 표시했어요. 그 반투명지를 넘기면, 산 / 강 / 바다 / 동물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지도가 나타났답니다.

그리고 뒷장에는 앞에서 설명했던 지역의 명물/ 유적지 / 관광지 등을 이쁜 그림으로 상세하게 그려놓아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쉽게 이해되도록 했더라구요. 
  


 

6가지로 분류된 곳을 설명할때, 그곳이 유럽의 어디쯤에 위치하고있는지를 나태내고 있는 작은 지도도 눈에 뛰구요. 그림을 통해서 여러관광지를 소개한 면에서는 나침반 표시를 통해 이해를 쉽게 했더라구요. 
  
맨 마지막장에는 유럽연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유럽연합국가에 속한 나라를 표시한 지도가 나왔는데, 유럽이 왜 강하고 잘사는지 알겠더라구요. 자기들끼리 뭉쳐서 돕고 살기때문이겠지요. 세계가 하나라고 외치면서도 보이지않을 칼을 겨두고 있는게 사실인데, 그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나의 첫유럽여행~ 어려서부터 세계 여러나라를 직접/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주고싶었는데 이렇게 알차면서도 재미나게 만들어진 책으로 먼저 간접적으로 미노군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w********5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형제들과의 유럽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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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유럽 지도 그림책 나의 첫 유럽 여행을 만나보았답니다. 아직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한울한결군에게 좀 더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거든요...ㅎㅎ 얼마 전 꼬꼬누리의 성범맘에게서 축구공 모양의 세계여러나라의 국기가 그려진 선물을 받은 후 다른 나라에도 관심을 갖게된 한울군이랍니다. 나의 첫 유럽 여행에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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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유럽 지도 그림책

나의 첫 유럽 여행을 만나보았답니다.

아직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한울한결군에게

좀 더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거든요...ㅎㅎ

얼마 전 꼬꼬누리의 성범맘에게서

축구공 모양의 세계여러나라의 국기가 그려진 선물을

받은 후 다른 나라에도 관심을 갖게된 한울군이랍니다.

나의 첫 유럽 여행에서 소개된 유럽의 여러나라와

선물받은 축구공 모양의 세계여러나라 국기를 찾아가며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를 펼치면 세계속의 유럽을 보여준답니다.

왼쪽에는 세계지도 속 유럽을 표시해 두었고..

오른쪽페이지에는 유럽의 지도를 확대해 놓았답니다.^^

그리고... " 유럽은 지구에 있는 대륙 중에 가장 작은 대륙이에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강하고 잘사는나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대륙이랍니다."라고 유럽을 소개해 놓았답니다.

 

 

크게 유럽을 북유럽, 서유럽, 남유럽, 발칸 반도 주변의 유럽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답니다. 

지도위에 두꺼운 트레싱지를 붙여 책 보기에 흥미를 더해 주었답니다.

트레싱지에는 지도의 외곽선을 표시해두고.. 나라의 이름과 특징적인 그림을

그려놓았어요.

 

한권의 책을 읽었는데 유럽을 여행하고 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나의 첫 유럽 여행'책을 통해 한울군 더 넓은 세상을 알게되고 여러나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단행본 책이지만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렇게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 주는 단행본들이 나온다면

비싼 백과사전 구입하지 않아도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한 권을 통해 형제들과의 유럽배낭여행을 꿈꿔 보았습니다..ㅎㅎ

 체력이 계속 유지된다면 형제들 20살 넘으면

꼭~~ 한번 다녀오고 싶다는 꿈을 가져봅니다...^^

k******2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