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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기 전 먼저 읽어보았네요 남매의 이야기인데 제가 맏이라 그런지 안따라주는 병관이가 왜 이렇게 얄미운거죠 ㅜㅜ 아이둘이서만 지하철을 탄다는 것도 너무 생소하고요 아이가 지하철을아직 안타봐서(집근처에 있지만 딱히 탈일이 없어요) 이걸 읽어줘도 되나 싶고요 전집으로 안사길 잘한건지... 출판연도가 벌써 15년되어서 그런지 요즘정서와는 다소 맞지않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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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중의책입니다. 지원이와 병관이가 지하철을 타고 할머니댁으로 가는 과정을 그린 책인데요, 이미 이책을 예전에 구입을 해서 책이 다 떨어 지도록 보고, 책이 너덜너덜해져서 재구매를 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입니다. 특히 지하철 안의 그림이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지하철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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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무 좋아요 책에 별로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아이가 관심있는 지하철 책을 한번 읽어줘봤는데 지하철 안에 사람 타고 있는 장면 지하철 기차가 오는 장면 지하철 플랫폼으로 가는 장면 지하철에서 나와 에스컬레이터로 가는 장면 등 본인이 경험하고 좋아하는 장면이라 그런지 집중시간이 다른 책의 열 배는 되어 읽어주는 재미가 났네요. 6호선 그림이 있어 그 라인에 사시거나 자주 타시는 분께 더욱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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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밥이 좀 많은대도 아이가 김영진 작가님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림이 생기발랄해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주 오래전에 지하철 한번 타보고 타본적이 없어 그 때 지하철 탄 사진 보여주며 같이 읽어보았네요. 위험한대 누나랑 같이가야지 혼자 저렇게 뛰어가면 돼 안돼 물어보니 안돼 위험해 이러내요 ㅎㅎ 아직 교육기관을 다니지 않아 그림책도 보며 생활습관도 많이 배우는데 그런면에서 이 그림책 좋네요~ |
| 아이가 지하철을 참 좋아해서 이 책도 참 좋아할 것 같았다. 엄마가 지하철 책을 샀다고 하니 배송이 오길 손꼽아 기다렸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읽어 주라고 하는 우리 아들. 바로 두 번 읽어 주었다. 지하철 책이 제일 좋다고 한다. 왜 밤이 되어 강아지들이 나오는지, 왜 지원이 누나의 울음이 터졌는지 아직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어떤 장면이 제일 좋냐고 물으니 마지막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한다. 나중에 동생을 데리고 다닐 만큼 크면 이 책에 더 공감할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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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눈만뜨면 버스타러 가자~ 지하철 타고 이모집 가자~ 엄마가 매일 놀아줄 수 없어 정말 미안한 마음에 책이라도 지하철과 관련된 것이 있나 보던 찰나 이런 책을 발견하였다 그래도 꽤 유명한 작가의 책인듯. 바로 구매해서 우리 아들에게 보여주자 우와우와~지하철 타자 너무 귀엽다 그리고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하다.ㅠ 지하철 타고 책 보자.그럼 더 재미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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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작가의 아빠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두어서 이책도 한번 사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거의 유사하지만 내용은 아빠시리즈와 아주 다른 누나와 동생의 지하철타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하철을 타면서 엄마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보고 동생을 케어하는 누나의 어려움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고 정말 잘 쓴 책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도 아직 해본적없는 혼자 지하철타기에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보는 눈치였고 아주 좋아하는 책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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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7살 딸래미와 3살 아들램이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지원이와 병관이를 보며 자신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고 느끼는지 쉽게 공감하고 집중하며 빠져들어요 글밥이 그리 적은편이 아님에도 3살 아들램도 끝까지 보고 있는걸 보면 확실히 재미가 있나봅니다 생생한 표정과 일상생활에 흔히 일어날수 있는 사실적인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더 좋습니다 안에 숨은 그림찾기 놀이도 재미를 더하네요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는 저희 애들이 다 좋아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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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넘 좋아하는 아이라 지하철 책 찾아 주문했는데 표로 개찰구 들어가는거부터 난감하더라고요... 최근 버전이 좀 나와야할듯해요... 그리고 에스컬레이터에서 아이가 뛰는 내용이 나와 아이 따라할까 걱정되네요 ??일부러 뛰면안돼!라고 내용바꿔 읽어주고있어요. 애는 넘 좋아하는데 정작 사준 저는 읽어주면서 당황스럽고..구매를 후회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