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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리스닝에 취약해서 좀 짧고 쉬워보이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토익에도 도움이 되고자 일부러 비즈니스편을 골랐는데 역시 잘 고른거 같네요.
토익 지문에 나올법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꼭 리스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 들고 다니면서 간단히 책만 익히기도 좋을 듯 합니다. 전 일단은 귀가 트이게 하는게 목적인지라 리스닝을 먼저 해보고 책을 보긴 했지만 말이에요..
이 시리즈가 여러권 있던데 요즘은 후속편이 안 나오나봐요. 좀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더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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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처럼 조그만 책이라 정말 제목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보기 딱 좋습니다.
비즈니스편이라 평소 접하는 내용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고, 딱딱해서 어렵진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분량이 짧게 끊어져 있다 보니 그런 염려는 기우에 불과했군요.
내용이 내용인지라 토익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간단히 오며가며 보기 좋네요. |
| Take out CNN Focus on Business 여서인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책 중에서는 제일 재미없는 권수라고 해야할 것 같다. 그래도 이 책 시리즈가 워낙 마음에 들어서 계속 듣고 있다. 최근에 또 다시 듣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어느덧 5권도 나와있다. 이 책은 그냥 보자마자 사이즈도 작아서 그런지 손에 집고 보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수험생이라선지 Business에는 아직은 시험에 대비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크게 활용하는 것이 없지만, 또 면접을 대비하자면 이런 것도 아주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에 자주 들으려고 노력 중이다. 새로운 5권은 여행에 관한 것이니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리라 기대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