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 달라진다.... 말은 많이 했지만 조금씩 바뀌었을 뿐 실질적으로 확 달라지지 않았던 것이 토익이니만큼 토익커들은 알면서도 긴가민가해 했다. 그런데 이제 곧 5월부터 뉴 토익이라하니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을 묻어두진 않더라도 새롭게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교재를 구입하면 그 책의 예문이 있다고해도 모의고사문제집을 하나더 사야 하는데 이 책안에는 이 책안에는 실전테스트라고 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양하게 네이티브의 표준발음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시험장의 스피커상태에 따라 가끔 헷갈릴 수 있는 오점을 해결해 줄 수 있길 바란다. 뉴 토익이 등장한다고하니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고 계속 나에게 도움되고 좋은 결과있는 시험이었으면 좋겠다. |
| 이제는 토익이라는 존재가 매일 함께 하는 사회임을 느낀다. 이번에 토익이 개정되면서 그에 따른 많은 혼란이 있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었다. 미리 개정되기 전에 좋은 점수를 얻어두려 했지만, 진정한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도 또한 매일 죽어라 영어공부만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만 잔뜩 받는 일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여겨서 다른 응시자들 보다 먼저 개정토익서를 들고 공부를 해왔다.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문제 유형이 새롭게 추가되거나 변형된 것이 있고, 상당수의 문항 비율이 달라졌기에 개인적으로는 난도가 높아질 것이라 예견하면서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그래도 종합기본서 같은 것으로는 모자라는 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작년에 들어서 많은 모의고사들로 마무리를 짓는 버릇(?)을 들여왔기에 이론적 공부와 각 파트에 주어진 문제풀이 만으로는 5월 개정토익에 임하는 자세에서 자신감보다는 두려움이 앞서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모의고사가 나와주니 어느 정도 안심이 된다. 개정토익에 관련된 모의고사로는 최초인 듯 하다. 워낙 오래전부터 출간하던 브랜드라 믿을만도 하고해서 오늘 서점에 간 길에 바로 구매해 버렸다. 부디 개정토익에서 토익 고지를 점령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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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뉴토익에 적응못하고 힘들어하던 시절에 많은 도움을 받은 교재이다. 이 책이 01~08까지 쭈욱 시리즈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시작인 이 책은 일단 변화된 뉴토익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조목조목 기초적인 것부터 짚어주니까 정말 쉽게 쉽게 뉴토익에 적응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