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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주아북스의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시간 개념을 기초부터 쉽게 다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었어요. 정각 보기와 30분 단위 보기부터 시작하여 몇 분 단위와 달력 읽기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나아가는 구조를 갖추었지요. 알록달록한 시각 자료가 풍부해서 아이가 시간에 대한 개념을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교재의 장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일상생활 연계형 활동이 가득했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시계바늘의 위치를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루 일과나 달력 속 기념일과 연결하여 문제를 구성했어요. 덕분에 아이가 공부를 삶과 연결된 재미있는 퀴즈처럼 받아들이며 시계와 달력 읽기에 더 몰입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매일 일정 분량을 꾸준히 풀어나가며 실생활 시계와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활용했어요. 교재에 나오는 시계 그림을 보고 집에 있는 벽시계나 탁상시계의 시간을 직접 맞춰보는 연습을 병행했어요. 친절한 설명과 단계별 안내를 따라 문제를 풀다 보니 어느새 아이 스스로 시계를 읽고 달력을 넘기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이제는 "지금 몇 시야?"라고 물어보면 머뭇거리지 않고 시계를 보며 정확한 시간을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더불어 스스로 오늘 날짜와 요일을 확인하고 "며칠 뒤면 주말이에요"처럼 달력을 보고 일정을 계획하는 능력이 쑥쑥 자라났어요. 아이가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 하루 일과를 관리하는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교재라서 좋았어요. 시계 읽기와 달력 보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이나 유아들에게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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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다 알게 되겠지 하고 무심코 넘어갔다가 깜짝 놀라는 순간들이 종종 찾아오곤 합니다. ㅎㅎ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계 보는 법이나 달력 읽는 법쯤은 쉽게 받아들일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아이와 함께 차분히 살펴보면 은근히 시각을 읽거나 달력을 짚어내는 법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헷갈려 하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요즘 아이들은 집이나 길거리 어딜 가나 스마트폰, 태블릿, 혹은 전자시계 같은 디지털 화면에 훨씬 익숙해져 있잖아요. 저희 집에서도 사실 평소에 디지털 시계를 주로 쓰다 보니, 정작 초등학교 교실 벽에 걸려 있는 아날로그 벽시계를 마주했을 때 아이가 제대로 읽는 법을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 거기에 30일과 31일이 교차하는 큰달과 작은달의 개념까지, 학교에 가서야 처음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집에서 미리 챙겨주지 않으면 기초 개념을 잡는 데 애를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두고 하나씩 차근차근 점검하며 공부해 보니, 이렇게 책을 통해 사전에 확인해 보지 않았더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큼직하고 알록달록한 시각 자료와 함께 시계 바늘이 가리키는 시와 분을 바르게 읽는 법부터, 큰달과 작은달을 구분하고 날짜와 요일을 연계해 달력을 활용하는 실전 연습 문제까지 아주 체계적이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가 직접 연필을 쥐고 선 이어보기나 퀴즈를 풀듯 미로 찾기를 하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대견했습니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듯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친근한 캐릭터 그림과 실생활 밀착형 문제들을 통해 흥미를 유발해 주니 아이도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마치 놀이하듯 몰입해서 따라왔습니다. 초등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시계와 달력의 기초 개념을 이토록 재미있고 탄탄하게 짚어주는 교재를 만난 건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학교 가기 전 우리 아이의 시간 개념과 일상 속 수 개념을 자연스럽고 튼튼하게 다져주고 싶으신 모든 부모님들께 기쁜 마음으로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꼭필요한첫시간공부시계와달력보기 #초등학습서 #예비초등 #연필심 #주아북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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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이 책 [시계와 달력 보기(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를 읽으면서 저학년 때 학교에서 시계 보는 법을 배웠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때는 시침과 분침을 보고 시간을 읽는 것이 헷갈렸어요. 특히 시침이 숫자와 숫자 사이에 있을 때 몇 시인지 알아내는 게 어려웠어요. 시계 보는 법을 배웠는데도 가끔 시간을 잘못 읽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 책은 시계의 기본 구조부터 시간을 읽는 방법, 다양한 시계의 종류, 달력 보는 법까지 알려 주는 책이에요. 아날로그시계뿐만 아니라 디지털시계, 모래시계, 손목시계 등 여러 가지 시계를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또 달력에서 날짜를 찾고 우리 가족의 기념일을 표시해 보는 활동도 있어서 좋았어요. 마음에 들었던 점은 설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풀면서 배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림 속 시계와 시간을 연결하거나 같은 시각을 나타내는 시계를 찾아보는 문제는 놀이처럼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조금 헷갈리는 문제도 있었지만, 시계의 바늘을 자세히 살펴보고 시간을 생각하니 점점 이해가 잘됐어요.
나는 평소에 휴대전화나 전자시계로 시간을 확인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시계 보는 법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아날로그시계와 달력도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시계와 달력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도 그림을 보며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저학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시계 보는 공부가 조금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시계와 달력을 잘 읽고 싶은 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 중 하나가 시계와 달력 보기이다. 시간을 읽고 날짜를 확인하는 일은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기초 능력이지만, 어린아이들에게는 생각보다 어렵고 헷갈리는 개념이기도 하다.
초등 수학에서는 시계와 달력을 활용해 시각과 시간, 날짜를 이해하는 기초 학습이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은 숫자를 읽는 능력을 넘어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고, 하루의 일과를 계획하며, 날짜와 요일의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으로 이어진다. 수리적 이해력이 필요한 시계보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활동 중심의 구성으로 쉽게 접근해 특히 좋았다.
#시계와달력 보기 #연필심 #주아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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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일어나 저녁에 잠들 때까지, 아이가 하루의 시간을 직접 확인하고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시계 보는 법과 달력의 규칙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교재예요. 정각부터 30분, 5분, 1분 단위로 조금씩 어려워지는 구성이라 아이와 함께 풀어보기도 괜찮았어요.
시계에 있는 짧은바늘과 긴바늘을 보고 몇 시 몇 분인지 알아내는 일은 아이에게 생각보다 낯설 수 있잖아요. 이 책은 눈금 읽는 법부터 외우게 하기보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나 학교에 가는 시간처럼 아이가 매일 겪는 일과 연결해 설명해요. 시계 속 숫자와 바늘이 실제 하루와 이어지니 아이도 시간을 왜 알아야 하는지 이해하기 쉬웠어요.
시계 보는 법뿐 아니라 달력에서 날짜와 요일을 찾고, 몇째 주인지 알아보는 내용도 들어 있어요. 날짜가 하루씩 바뀌고 한 달이 지나 다시 새로운 달이 시작되는 흐름도 살펴볼 수 있죠. 소풍이나 가족 생일처럼 기다리는 날을 달력에서 직접 찾아보면 시간과 날짜가 아이의 생활과 더 가까워질 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직접 써보는 활동이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은 점도 좋았어요. 특히 부록으로 들어 있는 시계 모형은 아이가 바늘을 직접 움직이며 시간을 맞춰볼 수 있어요. 눈으로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손으로 돌려보니 시침과 분침의 움직임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지막에 상장까지 받을 수 있어 끝까지 해냈다는 기분도 들고요.
첫째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보니 시계 보는 법이 익숙하지 않아 학교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입학 전에 시간 개념을 조금 익혀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이 책은 한 번에 많은 양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그림도 친근해서 아이가 부담을 덜 느끼며 풀 수 있겠어요. 시간을 확인하고 자기 할 일을 챙기는 연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시계와 달력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기초부터 연습하기 좋은 교재예요. 시간을 읽는 법을 익히고 나면 하루 일과를 스스로 확인하는 데도 조금씩 익숙해지겠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시계와 달력을 미리 알려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풀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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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초등저학년 때는 배워야 할 것들이 있죠. 한글도 기본 연산도 제대로 익혀야 하지만,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시계와 달력 보기는 중요합니다.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시계와 달력은 단순히 시간을 읽는 도구만은 아니라고 해요. 그것은 하루의 흐름을 이해하고, 약속한 날을 기다리고, 자기 할 일을 조금씩 스스로 챙기는 데 꼭 필요한 생활 도구이기에 이제는 배워야 해요. 혼자 학교 다니고 학원으로 이동, 그 사이사이 놀이터도 즐기는 우리 아이라 시계보기는 필수였어요. 지금은 초등4학년쯤 되니 학사일정이나 개인일정 체크도 필수더라고요. 그렇기에 달력을 제대로 읽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주아북스에서 출간된 꼭 필요한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시계보기부터 달력 읽기까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어 초등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주아북스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시계 보기와 달력 읽기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시계와 달력 교재인데요. 시계의 종류와 구조부터 시작해 정각 → 30분 → 5분 → 1분 단위 순서로 시계 보는 법을 배워갑니다. 그리고 1년의 흐름, 날짜, 요일, 몇째 주, 달력의 규칙까지 생활 속 예시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초등저학년추천 교재답게 처음 시계와 달력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해 차근차근 진행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긴바늘 짧은바늘로 구성된 시계의 구조에서 구체적으로 시계를 보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교재를 통해 학습하는 친구들이 보고, 쓰고, 풀고, 만들어 보며 진행되기에 어렵지 않게 시간과 날짜 감각을 익힐 수 있어 좋은데요. 부록으로 시계 만들기가 교재 후반에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아이가 시계를 만들어 바늘을 직접 움직이며 시간을 맞춰 보고 익힐 수 있답니다. 교재의 마지막 장은 상장으로 완료라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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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주아북스 아이와 함께 공부하다 보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시계 보는 법이나 달력 읽기도 그중 하나입니다. 지금 몇 시인지, 오늘은 무슨 요일인지, 기다리는 날까지 며칠이 남았는지 알아가는 일은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혀야 하는 중요한 기초 공부입니다. 특히 시계는 짧은바늘과 긴바늘의 움직임을 이해해야 하고, 달력은 날짜와 요일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야 하므로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는 생각보다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한 번 설명해 주는 것으로 끝내기보다는 직접 보고, 써 보고, 문제를 풀면서 반복해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아이와 함께 공부하며 활용하기 좋은 책이 바로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입니다. 이 책은 시계의 구조를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정각, 30분, 5분, 1분 단위까지 차근차근 시각을 읽는 방법을 익힙니다. 이어서 날짜와 요일, 몇째 주인지 알아보는 방법과 1년의 흐름까지 달력에 담긴 다양한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운 설명을 길게 읽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속 예시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와 마주 앉아 한 장씩 공부하기에도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시계 보기와 달력 읽기를 따로 공부하지 않고 한 권으로 함께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달력에서 특별한 날을 찾아보는 활동으로 연결하면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겠지요. 부록에 있는 시계 만들기까지 활용하면 바늘을 직접 움직이며 시각을 익힐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시계와 달력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는 기초를 다지기 좋은 책이고, 이미 배웠지만 아직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아이에게는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시간과 날짜를 알려 주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시계 보기부터 달력 읽기까지, 아이와 함께 보고 풀고 익히다 보면 생활 속 시간 공부를 한 권으로 차근차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추천 추천! #꼭필요한첫시간공부 #시계와달력보기 #주아북스 #초등추천도서 #예비초등 #초등저학년 #초등학습 #엄마표공부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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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리뷰의 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쓴 것입니다. 예비초등 부모님들이라면 “아날로그 시계 읽는 법 가르쳐야하는거 아닐까?” 하고 고민하실텐데요. 학교에 아날로그 벽시계가 있기때문에, 시계 읽는 법을 알고 가면, 학교 생활이 훨씬 수월해지기때문입니다. 저도 우리 아이 입학 전에, 시계 읽는 법을 가르쳐주었는데, 5분 단위로 정교하게 가르쳐주진 못했고, 정각과 30분 정도만 알려주고 보냈어요. 쉬는 시간과 점심 시간, 수업시간에 대한 인지를 하려면 아날로그 시계를 볼 줄 알아야하더라구요. 시침, 분침으로 이루어진 시계 바늘, 시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아가고, 하루는 24시간, 1시간은 60분을 알고 있으면 좋아요! 디지털 시계에 대한 문제도 나와 있어 실생활에 맞춰 언급해준 점도 세심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아이는 초1, 이번 주 시계 읽기 수행평가를 하거든요. 바로 목요일에 모양과 시각 수행평가를 보는데, 모양은 딱히 어려움이 없는 것 같고, 시각 표시하는 것을 연습하라고 하신 거 보면, 이 교재로 충분히 대비할 수 있겠어요. 시계 바늘 그리는 연습이 되도록 문제가 꽤 많아요. 요렇게 분침 그리는 문제도 재미있게 나와있구요. 우리 아이는 실수도 종종하지만, 모르는 채로 수행평가 준비하는 것 보다, 이렇게 책으로 단계별로 잡아주고 수행평가를 보고오라고 하면 엄마인 저도 덜 걱정되고 아이도 수행평가를 잘 볼 수 있어 좋아요. 두번째는 달력 보기인데요. 아이들이 달력을 보고 해당 날짜에 표시하고, 무슨 요일인지, 몇째 주인지 공부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찢어진 달력에 사라진 날짜 채워넣는 것은 수학 문제와도 직결되어 좋은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비초등에게는 꼭 “시계보기” “달력보기”를 해 줘야합니다. 선배 맘으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학교에는 행사도 많고, 요일 별로 마치는 시간이나 방과후, 학원등 아이들마다 스케쥴이 다 다르잖아요? 학기초에 이제 스스로 시간표를 보고 이동을 해야하는 일이 생겨요. 친구랑 겹칠 일이 별로 없어서, 친구 따라 그냥 갈 수도 없어요. 누군 방과후, 누군 학원으로, 돌봄 늘봄 가거나 각자의 일정대로 움직여야하거든요. 그래서 꼭 “시계” “달력” “시간표”에 대한 인지를 빨리 시켜주어야 학기초에 덜 우왕좌왕하고 엄마도 걱정을 덜 수 있어요. 아이들이 보통은 문제없이 잘 적응하지만 그러기위해선 부모님도 많은 준비를 해야하더라구요. 어찌 저찌 다 되긴 하지만 누가 더 효율적으로 별 이슈없이 학교 생활을 하느냐는 준비에 달려있어요. 학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꼭필요한첫시간공부시계와달력읽기 #주아북스 #예비초등시간공부 #예비초준비 #초1시계보는법 #초1시계가르치는법 #초1시계수행평가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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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읽기부터 달력의 규칙까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생활 속 기초 공부 중 하나가 바로 시계와 달력 보기예요. 시간을 확인하고 오늘이 며칠인지 알아보는 일은 매일 반복하지만, 막상 시계의 바늘을 읽거나 달력에서 날짜와 요일의 규칙을 찾으려면 차근차근 연습할 필요가 있지요. 오늘 소개할 책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예요.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시간과 날짜의 개념을 익히기에 알맞은 교재랍니다. 😊
⏰ 시계 보는 법을 차근차근 배워요 시계 공부는 정각부터 30분, 5분 단위, 1분 단위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시계를 접하는 아이들도 난이도를 조금씩 높여 가며 연습하기 좋겠더라고요. 시계는 숫자만 읽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지요. 짧은바늘과 긴바늘이 각각 무엇을 나타내는지 이해하고, 두 바늘의 위치를 함께 살펴봐야 해요. 생활 속 시간과 연결해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이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선아에게는 기본적인 시계 읽기 내용이 조금 쉽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시계 문제를 푸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계판을 보면서 각도 연습을 해 보았답니다. 시계의 숫자 사이 간격과 바늘의 위치를 살펴보니 익숙한 시계가 각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되더라고요. 같은 교재라도 아이의 수준에 맞춰 활용 방법을 달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 📅 달력 속에 숨어 있는 규칙 찾기 달력 부분에서는 날짜와 요일을 확인하고, 한 주와 한 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 예비 초등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날짜를 읽는 것뿐 아니라 요일이 반복되는 규칙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공부이지요. 선아와는 달력을 보면서 숫자가 어떻게 반복되는지, 날짜 사이에 어떤 규칙이 있는지 살펴보았어요. 매달 익숙하게 보던 달력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규칙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단순히 날짜를 찾는 활동에서 끝나지 않고 수의 배열과 규칙성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 아이의 수준에 맞게 활용하는 시간 공부 이 교재는 시계와 달력을 처음 배우는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시간 읽기부터 날짜와 요일 익히기까지 생활에 필요한 기초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거든요. 선아에게는 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시계판을 활용해 각도를 연습하고 달력에서 규칙을 찾아보며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었어요. 꼭 모든 문제를 어렵게 풀어야 의미 있는 공부가 되는 건 아니니까요.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는 기초를 다지는 교재로, 이미 알고 있는 아이에게는 시계와 달력을 활용한 확장 활동으로! 아이의 학습 수준에 맞춰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사용하는 시계와 달력을 공부와 연결해 보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교재랍니다. 📚💛 #꼭필요한첫시간공부 #시계와달력보기 #주아북스 #예비초등 #초등저학년 #초등수학 #시간공부 #시계읽기 #달력공부 #규칙찾기 #수학적사고력 #초등교재추천 #예비초등수학 #엄마표공부 #초등맘 #학습교재 #교재활용후기 #홈스쿨링 #초등공부 #책육아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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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를 소개합니다. ⠀ 시계와 달력, 왜 배워야 할까요?' 시계와 달력을 볼 수 있으면 아이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고 해요. 사실 아이에게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 '조금 뒤', '내일', '다음 주' 같은 말이 막연하게만 느껴지잖아요. “5분만 기다려” 했는데 1분도 안 돼서 “5분 됐어?” 하고 묻는 아이 모습을 떠올리니 웃음이 나면서도, 시계 읽기가 단순한 수학 공부가 아니라 아이가 자기 하루를 이해하고 기다림을 배우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시계를 아이의 생활과 연결한다는 점이었어요. 양치하는 그림 옆 시계를 보고 ‘7시', 기지개 켜며 일어나는 그림 옆 시계를 보고 ‘6시'를 고르는 식이라, 시계가 문제집 속 그림이 아니라 내 하루를 알려 주는 도구로 느껴지거든요. 같은 시각을 나타내는 바늘시계와 디지털시계를 짝지어 보는 활동도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이나 디지털시계에 더 익숙해서 바늘시계를 어려워하는데, ‘3:00’과 바늘시계 속 3시를 연결해 보면서 두 시계가 같은 시간을 알려 준다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 달력 부분도 알차요. 날짜와 요일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달력 속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1일씩 커지고 아래로 내려가면 7일씩 커진다는 '달력 규칙'을 화살표로 보여 주거든요. 시계와 달력을 볼 줄 알면 아이의 하루가 또렷해진다는 책의 말처럼, 시간을 읽는 힘은 결국 스스로 생활을 챙기는 힘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시계 공부를 시작하려는 아이, 그리고 학교에서 시각 단원을 배우며 바늘시계를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놀이처럼 즐겁게 시간과 날짜 감각을 키워 줄 [시계와 달력 보기], 추천합니다! #시계와달력보기 #주아북스 #시계보기 #달력보기 #시간알기 #초등수학 #리뷰의숲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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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시계 보는 법과 달력 보는 법을 어느 정도 익혀 두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관련 책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시계 보기와 달력 보기를 한 권으로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시간을 계산하는 복잡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시계 보는 방법과 달력을 읽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두 가지 내용을 따로 공부하지 않고 한 권으로 함께 배울 수 있으니 효율적이더라고요. 먼저 시계 부분에서는 시계의 기본적인 구성부터 알아볼 수 있어요. 시침과 분침을 구분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30분, 5분, 1분 단위로 시간을 읽는 방법이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차근차근 익히기에 좋았어요. 의외로 아이가 디지털시계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평소에 보던 숫자와는 조금 다른 모양으로 표시되는 숫자가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아날로그시계뿐 아니라 디지털시계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시계 보기를 배울수 있었어요. 달력 보기 부분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1년이 12개월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부터 한 달의 날짜와 요일, 일주일과 주의 개념까지 기본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요. 특히 주먹을 쥐었다 펴면서 날짜를 세는 방법도 나와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따라 해 볼 수 있었답니다. 각 달에 있는 공휴일과 가족 행사를 확인해 보며 단순히 날짜와 요일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어떤 일이 있는지 달력에서 직접 찾아보니 각 달이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과 연결할 수 있었어요. 시계와 달력은 학교 공부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만큼,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본적인 내용을 익혀 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시계 보는 법과 달력 보는 법에 필요한 기초 내용을 한 권에 담고 있어 여러 책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음 날 아이가 먼저 책을 챙겨 오며 스스로 챙겨 할 만큼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시계 보는 법과 달력 보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싶다면 살펴볼 만한 학습서예요.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익히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조금씩 반복해서 보면서 생활 속에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계와달력보기#연필심#주아북스#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