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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숨겨진 일을 찾아내니 탐이요, 그것을 살펴 바로잡으니 정이라. 책을 구하기 위해 청나라에 간 아버지를 대신하여 세책점, 즉 지금으로 따지면 책 대여점을 운영하는 13살 탁명흔. 다소 맹랑하고 잘난척하는 성격이지만 추리력만큼은 세상 따라올 자가 없는 천재이다. 면주전 전주인 천씨 살인 사건의 범인과 사건의 정황을 기가 막힌 솜씨로 해결해낸 소년 명흔은 또한 글솜씨도 뛰어나서 세책점의 인기 서적인 <소선궁녀변고전>을 썼고 이 책은 너도나도 빌려 가서 읽느라 표지가 너덜너덜하다. <한양 명탐정 탁도령>은 이렇게 호기심이 왕성한 탁명흔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흥미롭게 추적하는 재미가 1순위인 책이지만 또한 그가 운영하는 세책점과 책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에 대한 묘사도 재미있다. 지금이나 예나, 작품들에 대한 독자들의 간섭이나 오지랖은 여전히 만만찮아서 탁도령이 쓴 책의 본문 여백에는 독자들, 특히 악성 연체자들이 남긴 낙서로 빼곡하다. 그들은 필자와 필사쟁이에게 독하고 웃긴 낙서들을 남긴다. “이렇게 낡아 빠진 책에 세를 받아먹고 빌려주다니! 세책점 주인아, 도둑놈이 따로 없구나!” “여기 필사쟁이 좀 나와 보거라. 오자와 탈자가 어찌 이리 많은 것이냐.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필사하거라!‘ 지금으로 따지면 유튜브나 인스타 같은 SNS 게시물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고 가는 댓글이나 대댓글 혹은 책을 두고 독자들이 적는 리뷰나 서평과 마찬가지인 대화문인데 이 부분을 읽는 게 아주 꿀잼이있었다는 사실. 그러던 어느 날 탁도령은 자신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로 가득한 <팔도고을기이담>이라는 책을 읽다가 어느 낙서를 통해서 장마철만 되면 ’배고파~‘ 라고 울면서 사람을 잡아먹는 계곡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머슴인 갑룡이를 앞세워 괴담의 현장인 ’배고파 계곡‘ 이 있는 구비리에 도착하게 되는 그들.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워서 ’천상계곡‘이라고도 불리는 이곳. 그런데 죽은 이를 달래어 앞으로 있을 사고를 막아보려는 위령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탁도령. 그의 입장에서는 계곡에서 사람들이 빠져 죽는 이유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귀신들의 소행이 아니라 분명히 다른 연유가 있을 터. 계곡을 찬찬히 살펴보던 탁도령의 눈에는 거센 회오리들과 깊이를 알 수 없는 용소가 들어오는데... 그러나 그들이 구비리에 머무는 동안 또 다른 사람이 계곡의 물에서 익사체로 발견되면서 마을은 또 한번 발칵 뒤집힌다. 그런데 이제는 위령제로 대충 사건이 마무리되는게 아니라 지금의 부검의에 해당하는 오작인까지 불려와 시신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데.... 조선의 셜록 홈즈라 부를 만한 명탐정 탄생! 날카로운 관찰력과 번뜩이는 기지와 추리력을 장착한 탁도령이 배고파계곡에 떴다. 과연 이것은 사람들의 말처럼 귀신의 소행일까? 아니면 어떤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있는 걸까? 탁도령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시리즈 <한양 명탐정 탁도령 1 – 배고파 계곡 괴담 사건> .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한양명탐정탁도령 #글예영_그림해랑 #추리 #역사동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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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양명탐정 탁도령 1. 배고파계곡 괴담 사건 글 예영 / 그림 해랑 / 뜨인돌어린이 이번 뜨인돌어린이에서 역사추리동화시리즈 서평단을 모집하길래 첫 추리물로 어떨까 싶어서 신청을 했는데 감사하게 읽을 기회가 생겼다. 제목을 보고 탁도령은 어떤 인물일까 궁금증이 생겼고 표지가 요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생동감이 느껴졌다. 이 책의 주인공인 탁도령, 탁명흔의 외형적인 모습은 검은 복건을 쓰고 푸른색 전복을 입은 열서너살쯤 된 어린 도령이고 백옥처럼 뽀얀 얼굴에 숯보다 까만 눈썹, 커다란 눈, 야무진 입술을 가졌지만 속을 읽을 수 없는 모습이다. 조선팔도에 이런 잘난척과 뻔뻔함, 풍기는 자신감, 그리고 참견하는 오지랖 거기에 호기심은 가득하고 추리력은 역대급으로 가진 그 도령은 바로 탁! 탁! 탁도령!!! 찾아낼 탐, 살펴 바로잡을 정. 탐정 책을 펼친 다가온 운종가 시전거리에서 펼쳐진 면주전 주인인 천씨 살인 사건을 보고 범인이 누구인지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이 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범인은 삼동이였는데 집안 형편으로 인해 여인의 몸으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사내복장을 하고 일하게 된 것인데 천씨에게 여자인것을 들킨 후 집요한 추근거림으로 인해 괴로워하다 결국 죽이게 됬다는 사연.. 예나 지금이나 참.. 이후 이 책의 소제목처럼 배고파계곡 괴담 사건이 진행된다. 책 속 낙서에서 시작되었다가 소문만 무성한 괴담이었는데 떠오른 시체 한구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귀신의 짓으로만 여겼던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탁도령은 흩어진 단서를 보며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 시신을 검시한 결과는 계곡에 빠져 죽은것으로 나오고, 이런 저런 상황상은 물귀신의 짓이고…. 계속 탁도령과 갑룡이가 사건을 추적하며 단서를 모으고, 용의자를 쫓으며 사건의 퍼즐을 맞춰간다. 괴담의 실체는 무엇일까.. 이 사건은 어떻게 진행될지 .. 탁도령이 전하는 말을 보니 더 궁금하다. 2권아 얼른 나와라~ 역사동화의 깊이와 추리 동화의 재미를 담은 시리즈 추천 꾸욱!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ddstone_books #한양명탐정도령 #추리 #역사동화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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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추리극이라니 ☺️ 단숨에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시리즈물이 나왔다 🤗 조선 시대 세책점 점주의 외동아들 탁도령은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예리함으로 포도부장을 능가하는 사건 해결 능력을 보여준다. 이번 이야기는 책 속 낙서에서 시작된다.낙서에 담긴 수수께끼를 풀수록 의문은 깊어지고, 탁도령의 호기심도 점점 커져만 간다. 결국 탁도령과 갑룡은 괴담의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구비리로 향하는데~ 소문만 무성한 괴담인 줄 알았던 배고파계곡에서 발견된 한 구의 시체 🫢 과연 배고파계곡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몰입감 있는 문장과 매력적인 그림체가 더해져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던 《한양명탐정 탁도령》!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 단숨에 읽게 되는 책이었다.2권도 어서 어서 나오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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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뜨인돌어린이 출판사는 다양한 주제의 시리즈로 우리 아이가 즐기는 도서들이 가득한데요. <과학특성화중학교>나 <문학특성화중학교>도 재밌게 읽었지만 이번엔 취향 저격의 역사 추리동화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한양 명탐정 탁도령>인데요. 이번에 그 시리즈 1번째 이야기인 '배고파계곡 괴담 사건'를 만나보았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네요. <한양 명탐정 탁도령>는 <AI 닥터 스쿨>시리즈로 우리 아이도 익숙한 예영 작가와 《국경》으로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던 해랑 그림 작가가 함께 완성한 역사 추리동화입니다. 보통 역사 추리동화같은 경우 거대한 신분제 사회인 조선에서 거짓으로 꾸며지는 괴이한 일들을 통해 불행했던 사람들의 억울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합리로 가득찬 그 시대의 문제를 안고, 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이런 시리즈는 환영하는데요. 이번 <한양 명탐정 탁도령>는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재밌게 잡아가고 있어 기대되더라고요. 그림 속 잘생긴 도령이 탁도령인데요. 잘난 척에 뻔뻔함, 자신감, 오지랖까지 보통의 아이였다면 손절각이지만, 능력에 호기심, 추리력까지 역대급이라 추리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멋있기만 합니다. 그의 말마따나 ‘남들보다 뛰어난 머리’로 세상의 진실을 밝히고 있어요. 이야기가 시작하자마자 펼쳐지는 운종가 시전 거리에 있는 면주전 주인, 천씨 살인 사건에서 유감없이 그의 존재를 드러내는데요.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예리한 탁도령의 추리에 이 시리즈 기대감이 커집니다. 물론 이 사건은 시작이었을 뿐 본격 이야기로 접어드는데요. 배고파계곡 괴담 사건은 탁가 세책점 점주의 외동아들답게 책 속 낙서가 불러온 미스터리 사건이 시작되는데요. 역시나 귀신 괴담 뒤에 숨은 진실 찾기 출발이네요. 소문만 무성한 괴담에서 실제 배고파계곡에서 발견된 한 구의 시체로 인해 이야기는 흥미진진 합니다. 역사 추리동화 <한양 명탐정 탁도령> 이번 작품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참신한 상상력을 더해, 독자들이 사건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 권력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고 해요. 사건 하나로 끝나는 1번째 이야기 배고파계곡 괴담 사건이 아니라 <한양 명탐정 탁도령> 서막 시작이네요. 재밌는 이야기라 2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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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양 명탐정 탁도령. 1.배고파 계곡 괴담사건 by예영 🌱 예영 ‧ 해랑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본격 어린이 역사 추리 동화! 잘난 척은 기본, 추리는 진심! ‘남들보다 뛰어난 머리’로 세상의 진실을 밝히다. 🌱
~ "숨겨진 일을 찾아내니 "탐" 이요. 그것을 살펴 바로 잡으니 "정" 이라"
오늘도 사건현장에 나타나 이의를 제기하는 자가 있었다. 댕기머리에 검은 복건을 쓰고 푸른색 전복을 입은 어린 도령, 겨우 열 서너살 쯤 되어 보이는 데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포도부장 눈에는 맹랑하기 이를 데 없지만, 도령은 금새 범인을 잡아내고 그 이유까지 명확히 밝히며 사건을 해결한다.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다. 그리하여 탁도령은 탁탐정으로 불리게 되었다. 탁도령도 이 호칭이 썩 마음에 든다. 사실 탁도령은 세책점의 외동아들로 세책점 일도 하고 추리소설도 쓰고 있었다. 어려서 부터 남달리 영특하고 천재적 면모를 지녔으니 어딜가든 빛이 났다. 그러던 어느 날, 탁도령은 빌려주고 받은 책에서 재밌는 낙서를 보게 된다. 낙서 글에는 다른 이들의 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달려 있었고, 탁도령도 호기심이 생긴다. "계곡물이 배고파. 배고파 운다고?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게다가 계곡을 향해 절을 올리며 위령제를 지낸다? 헛짓도 참 가지가지 하네" 논리에 안 맞는 일이라면 경멸하는 탁도령은 코웃음을 치지만 갑룡이까지 한마디 거들자 궁금해진다. 이것이야 말로 탐정의 지적 호기심 아니겠는가! 이들은 그 길로 바로 길을 떠나 배고파 계곡의 정체를 확인한다
그러나 계곡에서 나는 배고파 소리는 용소에서 나는 쾌애콰~ 소리이고, 가파른 지형에서 사람들이 미끄러진 사고 였음을 유추해 낸다. 분명, 여기까지는 좋았었는 데 진짜로 계곡에서 시신이 발견되고 괴담이 현실로 되고만다. 이것은 또 무슨 일일까? 이제부터 탁도령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시신을 둘러 싼 인과관계는 앞뒤가 잘 맞지 않는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이유를 알려면 2권으로 넘어가야 한다. 너무 결정적인 순간에 이야기가 끊어져 버렸다. 언제 볼 수 있나요? 2권! @ddstone_books 🔅< 뜨인돌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한양명탐정탁도령 #뜨인돌어린이 #배고파계곡괴담사건 #예영 #추리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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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양 명탐정 탁도령1 》 ㅡ 예영 📔 배고파계곡 괴담 사건! 📕 책 속 낙서가 불러온 미스터리 사건, 배고파 계곡의 괴담 뒤에 숨은 진실을 밝혀라! 📗 탄탄한 서사와 몰입감 있는 문장, 신비하고도 미스터리한 그림이 더해져 역사 추리의 묘미를 완성하다 ㅡ 어릴 적 나는 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보았다. 미스터리와 사극의 만남이 색다르고 흥미로웠나 보다. 그런데 한양에서 만나는 명탐정 탁도령도 박문수 만큼이나 매력적이다. 탁도령 탁명흔은 탁가 세책점 점주의 외동아들로 태어나 아버지를 대신해 세책점 일도 하고 추리소설도 쓰는 작가다. 두루두루 능력이 많다보니 추리소설을 쓰는 눈으로 탐정의 일까지 하게 된다. 물론 좀 오만하기는 하다. 잘난 척, 뻔뻔함, 자신감, 오지랍! 모든 명탐정 옆에는 최고의 조수가 있는 데, 탁도령 옆에는 갑룡이가 있다. 탁도령 혼자만 두기엔 영 부실한 데 그래도 만능 심부름꾼이자 유능한 조수로 갑룡이가 늘 탁도령과 함께 하고 있어서 안심이 된다.
이 두 콤비가 이제부터 동에번쩍 서에 번쩍하며 사건 현장마다 나타날 모양이다. 이들이 처음 맡게 된 사건은 이름도 특이한 "배고파 계곡 괴담사건" 이다. 배고파 계곡에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다. "배씨 성을 가진 이가 보릿고개로 노부모와 어린 자식들이 굶주리자 노끈으로 굴비 엮듯 허리를 줄줄이 묶어 폭포 아래로 뛰어내렸단다. 그 뒤로 해마다 장마가 오면 그들이 빠진 계곡에서 ‘배고파~ 배고파~’ 하는 울음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사람을 빠트려 죽인다는 것이었다. " 가난해서 굶주려 본 이들이라면 이 이야기에 연민이 생기고 두려울 만하다. 그러나 탁도령에게는 탐정의 촉이 발동한다. 괴담이 괴담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사건으로 이어진다고? 게다가 그곳에서는 명확한 이유를 찾지는 않고 오히려 죽은 자에게 빌고 있는 형국이었으니 이를 보는 탁도령은 답답할 뿐이다. 탁도령의 관찰력과 통찰력은 역시 뛰어나다. 도령의 추리를 보는 재미와 더불어 오작인의 검시과정도 무척 상세하게 실려 있는 데, 이 부분도 흥미로웠다. 어린이용 추리소설에 이토록 자세한 설명은 처음 본 것 같다. 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2권에서 계속~ 이라는 말이 너무 빨리 나와버렸다. 헤엄치기가 제일 빨랐던 원득이가 어쩌다가? 2권이 빨리 보고 싶다. [ 뜨인돌 @ddstone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한양명탐정탁도령 #뜨인돌어린이 #배고파계곡괴담사건 #미스터리 #예영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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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 여기서 끝내기 있기 없기요? ㅎㅎ 아이가 읽어보고 엄마 이거 진짜 잼있어 나 범인이 누구인지 같이 생각하면서 추리했는데, 글쎄~~~~~~ 마지막에 어땠는줄 알아?? 하면서 말해줬지만, 스포를 위해 말을 아낄게요! 탁도령은 정말 자신만만 (좋게말하면 ㅋㅋ)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한양 명탐정이자 세채점에서 책을 파는 일도 하고있어요. 조선 어디에서 사건이 터지면 어김없이 그 현장에는 증거물을 모으는 탁도령이 나타는데~~ 2편은 언제나오나요? 작가님 지금 다 쓰셨으면 바로 출간부탁드려요~ 제발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