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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흔한 남매와 함께라면 어렵게 느껴지기만 하는 고전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겠죠?😊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고전 읽기 시리즈! <이상한 나라의 고전읽기 10권>이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고전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는 문학인데요🌍 시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소설은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교과 과정에서도 자주 접하게 되는 만큼 아이들이 꼭 한 번쯤 읽어봐야 하는 필수 문학이라고 할 수 있어요📚 흔한남매의 시리즈답게 주인공은 역시나 으뜸이와 에이미예요👦🏻👧🏻 평소 흔한 남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익숙하고 친근해진 캐릭터가 등장하니 더욱 재미있게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고요 이번 10권에서는 1장 없지만 있는 역 2장 혹부리 영감 3장 홍길동전 4장 강림도령까지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1장에서부터 으뜸이와 에이미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화가 잔뜩 난 엄마의 등장부터 재미있었는지 아이가 깔깔 웃으며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역시 흔한 남매 특유의 분위기가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는 것 같아요ㅎㅎ 만화와 적당한 줄글이 함께 담겨 있어 긴 글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고요🔖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를 통해 고전에 대한 친근감을 쌓고, 고전 읽기의 재미를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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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예전보단 책을 읽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특히 고전부분은 아이들이 읽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 으뜸이와 에이미를 통해 "흔한 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10"은 어렵지 않게 접해 볼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예요. 역시나 흔한남매를 좋아하는 초등 1학년인 지우의 고전읽기 독서시간이 시작되었어요. 으뜸이와 에이미의 등장부터 낄낄대고 웃으며 보고있는 지우, 으뜸이와 에이미가 주인공이 되어 시작되는 고전이야기!! 이책에서는 세가지의 고전이야기가 실려있어요. 1장-없지만 있는 역 도입부분으로 고전이야기 시작전의 판타지 모험이 전개되는 부분이예요. 2장-혹부리 영감 3장-홍길동전 4장-강림도령 친근한 캐릭터로 어렵지 않게 고전이야기를 해석해주니 1학년 지우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지않고 술술 읽으며 고전읽기를 읽었어요 친근한 캐릭터 흔한남매의 등장과 도입부분에서 바로 고전으로 시작안하고 판타지 모험을 시작으로 어렵고 생소한 고전소설을 접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대표 고전부터 다채로운 내용이 들어있어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가치관을 배우고 자연스레 교과 연계 학습을 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한편의 내용이 끝나면 으뜸이와 에이미의 독서 일기가 나오는데 읽은후의 감상평과 함께 비슷한 주제의 다른 이야기나 내용을 더 확장해 이해하기 쉽게 단어 뜻풀이나 보충적인 내용이 추가되어 있어 이해도를 더 높혀주고 있어요. 한 챕터를 읽고 으뜸이와 에이미 독서일기를 통해 자연스레 독후활동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고전읽기가 쉽지 않은 친구들은 흔한남매 고전읽기로 시작해보아요 #흔한남매이상한나라의고전읽기 #흔한남매 #흔한남매책 #초등고전추천 #초등동화추천 #초등국어 #교과연계도서 #초등고전필독서 #혹부리영감 #홍길동전 #강림도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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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흔한남매 이상한나라의 고전읽기 10권 선조의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긴 한국 고전! 초등학생 때 꼭 읽어두면 좋겠죠. 고전은 단순히 옛날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 어휘력, 문해력, 사고력, 상상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독서예요. 인물의 선택과 행동을 따라가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양한 삶의 지혜와 가치관도 배울 수 있답니다.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깊이 생각하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하죠~~!! 그런데 고전은 생소한 내용에 어려운 용어까지 많아서 아이들이 선뜻 읽기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고전도 후루룩~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드디어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읽기 10권》 이 나왔어요! 이번 10권에는 초등·중등 교과서에 실린 주요 작품인 혹부리 영감, 홍길동전, 강림도령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엄마의 불호령에 심부름을 나선 흔한남매! 덜컹거리는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없지만 있는 역'이에요. 이름부터 흔한남매스럽죠? ㅎㅎ 사방은 으스스하고 의심스러운 것투성이! 그 순간 어둠이 찾아오더니 역마저 사라져 버리는데요. 첫 장부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엄마가 심부름을 다녀오면 아주 맛있는 수제버거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더니, 그게 싫다면 오늘 저녁은 영양 만점 피망볶음이라니요. 와… 어쩜 이렇게 심부름을 다녀오고 싶게 만드는 메뉴를 초이스하셨는지요. ㅋㅋㅋ 개찰구에서 승차권이 없어서 넘어가려는 으뜸이! 개찰구가 막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설마 손이 나올 줄이야!! ㅋㅋㅋㅋ 이런 장면들, 특유의 흔한남매 유머가 정말 재미있어요. 혹부리 영감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면서 에이미 턱에 갑자기 커다란 혹이 생겨요. 으뜸이도 생길 줄 알았는데… 어라? 안 생기네요? ㅇ_ㅇ ㅋㅋㅋ 이렇게 흔한남매만의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결말이 완전히 다르지는 않은데, 또 달라요. ㅋ 같은 혹부리 영감 이야기라도 흔한남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니 훨씬 더 재미있게 읽히더라고요. 이건 진짜 읽어봐야 알아요. ㅎㅎ 그리고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학습이요? 학습 느낌이 정말 1도 안 나요. 그냥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혹부리 영감, 홍길동전, 강림도령 이야기를 신나게 읽어요. 이야기에 푹 빠져 읽다 보니 고전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먼저 드는 것 같아요. 챕터 뒤에는 고전의 간략한 줄거리와 기본 정보, 관련된 흥미로운 읽을거리도 담겨 있어 작품을 한 번 더 이해하기 좋고요. 특히 흔한남매의 독서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이나 일기 쓰기로 연결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억지스러운 학습 문제로 부담을 주기보다는 이야기 자체에 몰입하면서 고전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고전은 읽혀주고 싶은데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할까 봐 고민이라면, 흔한남매와 함께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우리 고전의 지혜와 가치까지 만날 수 있는 책! 흔한남매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초등 고전 입문 도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