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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만 풀던 아이가 연산의 원리를 깨닫는 순간 <과자나라 수학 탐험대>
수학 문제집을 펼치면 한숨부터 쉬고, 연산 기호만 나오면 기계적으로 계산부터 하려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과자나라 수학 탐험대>는 단순히 달콤한 과자 그림으로 아이들의 흥미만 끄는 '어설픈 동화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박만구 교수님의 추천처럼, 수학적 인지 체계를 직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연결해 주는 뛰어난 개념 탐험서에요. 표지와 목차를 살펴볼까요? 1. "숫자가 몇 개냐고?" — '수'와 '숫자'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질문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혼용해서 쓰는 '수'와 '숫자'. 학교 수학에서는 이 둘의 구분을 매우 중요하게 다룹니다. 책 속에서 쿠키 집사는 아이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숫자는 모두 몇 개니?" (10개입니다: 0부터 9까지) "그럼 346은 숫자니, 수니?" (346은 숫자 3, 4, 6을 사용해 나타낸 수입니다.) 이 장면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숫자는 수를 나타내는 기호일 뿐이며, 자리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는 자릿값의 본질적인 원리를 깨닫게 됩니다. 단순 암기로는 금방 잊어버릴 개념이 책에서 명확해지네요.
2. 과자 모양에서 발견하는 '도형과 수의 관계' 네모난 쿠키, 세모난 과자, 육각형 과자... 아이들에게 친숙한 과자의 모양을 단순히 '예쁘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삼각형: 변의 수 3개 = 꼭짓점의 수 3개 육각형: 변의 수 6개 = 꼭짓점의 수 6개 "만약 도형의 이름이 이십각형이라면 꼭짓점의 개수는 몇 개일까?" 변의 개수와 꼭짓점의 개수가 항상 같다는 패턴(규칙성)을 과자 모양으로 확인한 아이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20각형의 꼭짓점이 20개라는 사실을 스스로 추론할 수 있어요. 3. 사칙연산의 혼합 계산과 괄호 연산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이 바로 '괄호가 포함된 사칙연산의 순서'입니다. 이 책은 이 고비를 아주 흥미진진한 퀴즈로 전환합니다. 케이크 위의 초콜릿 시럽으로 쓰인 문구를 풀지 못하면 갈림길에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극적인 설정 속에서, 아이들은 +, -, ×, ÷ 기호와 괄호의 역할을 능동적으로 고민하게 됩니다. 집에 갈 수 없다니!!! 더 수학을 극적으로 매달리게 되네요. "덧셈과 뺄셈은 앞에서부터,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으면 곱셈·나눗셈부터, 그리고 괄호가 있으면 괄호 속부터 계산한다"는 딱딱한 연산 규칙이, 탈출을 위해서 몸과 마음으로 팍팍 와 닿습니다. 이 문제 풀 때는 제법 진지한 자세로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
♡♡총평: 이런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연산 문제집 테크닉은 익혔지만 원리 이해가 부족한 아이 수학 기호만 나오면 지루해하고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 도형의 성질이나 자릿값 등 초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직관적으로 익히고 싶은 초등 저학년~중학년 <과자나라 수학 탐험대>는 맛있는 과자의 세계를 징검다리 삼아, 아이의 머릿속에 '수학적 사고력의 뼈대'를 단단하게 세워줄 최고의 탐험서 같아요. 문제집을 잠시 덮고 이 책을 펼쳐보세요! 과자를 먹을 때마다 숫자와 연산에 대한 수학적 개념이 떠오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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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리뷰 합니다 - 수학책인데 동화처럼 술술 읽었어요🍪
《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는 과자 나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숫자와 연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만나는 수학동화예요. 이번에는 혼자 읽어보라고 하지 않고 제가 옆에서 이야기처럼 읽어줬는데요. 한 장, 한 장 읽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 ✔ 과자 나라를 배경으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 ✔ 숫자와 연산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 잠자리 독서로 읽기에도 부담 없는 분량 수학관련 도서라면 읽기 싫어할수 있는 자연스럽게 이야기속 연산을 풀어내서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이야기를 함께 읽는 느낌이라 수학을 조금 더 편하게 만나보기 좋았던 책이에요📚 #과자나라수학탐험대 #수학동화 #초등수학 #초등책추천 #잠자리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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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원에 가기 싫었던 혜지와 민정이는 달콤한 과자 냄새에 이끌려 가게로 들어간다. 그런데 과자가 보이지 않고, 비스킷처럼 생긴 문만 보인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자 색깔과 모양이 다양한 과자로 가득한 세상이 펼쳐지는데, 혜지와 민정이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 아이의 한 줄 평 : 쿠키가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과자 나라라는 신비한 공간과 이야기를 통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물론 수의 순서와 도형까지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다. 이 책의 이야기처럼 달콤하고 바삭한 수학이 기다리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 임민찬 작가 X 데이스타 〈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도서 증정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과자나라수학탐험대 #숫자와연산의비밀을찾아서 #김승태 #김정진 #수학동화 #초등동화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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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스타>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오늘의 책은 《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 숫자와 연산의 비밀을 찾아서》 입니다 :) 👧🏻 어려운 수학을 쉽고 맛있게 알려 주는 책! 나중에 다른 수학도 이 책에서 다뤄주면 좋겠다. 수학 학원에 가기 싫은 혜지와 민정이가 새로 생긴 과자 가게로 들어섭니다. 그 순간, 나비 넥타이를 하고 지팡이를 짚은 쿠키가 등장했지요. “어서 오세요~ 과자 나라에 온 걸 환영합니다!” 그런데 과자 나라에 들어간 순간부터 수학 미션을 모두 완수해야만 빠져나갈 수 있대요. 민정이와 혜지는 과연 수학 문제를 해결하고 과자 나라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수학, 아이들이 참 어려워하는 과목이지요. 어렸을 때 부터 용어와 규칙의 정확한 뜻은 모른채, 그냥 문제 푸는 방법만을 외워 공부하기 때문일 거에요. 사실 수학은 그런 과목이 아닌데 말이죠. 우리 일상생활에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수학이지요. 반복해서 연산 연습을 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사칙 연산이 무엇이고 각각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혜지와 민정이를 따라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사칙 연산 이야기 뿐만 아니라 도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수학을 따라가다보면,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함께하고 있는 이야기라는 걸 느낄 수 있지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과자 나라를 탐험하며, 수학의 즐거움을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과자나라수학탐험대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수학 #수학동화 #김승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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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수학 #수학동화 #과자나라수학탐험대 #김승태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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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 수학이 어려운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과자나라 수학 탐험대]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미션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미션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수학 기호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연산의 기본 개념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무엇보다 ‘수학 공부’라는 부담보다 ‘재미있는 모험’이라는 느낌이 먼저 드는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저학년 때 수학과 친해지고 싶은 아이라면 더욱 좋은 책이다. 책을 읽고 끝내기보다는 아이와 직접 문제를 만들어 풀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우리도 과자나라처럼 문제를 만들어볼까?” 책 속 이야기를 우리만의 문제로 만들어 풀어본다면 배운 수학 개념도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수학이 어렵기 전에 “수학도 생각보다 재미있다!” 이 마음을 심어주고 싶은 책이다. #과자나라수학탐험대 #숫자와연산의비밀을찾아서 #김승태 #데이스타 #초등수학 #수학동화 #초등수학책 #저학년추천도서 #연산 #엄마표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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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수학은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것만 잘한다고 되는 과목은 아닌 것 같아요. 문제에 나오는 수학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문장을 읽고 무엇을 묻는지 파악하는 문해력도 꼭 필요하더라고요. 특히 초등 저학년은 ‘수’와 ‘숫자’처럼 평소에는 비슷하게 사용하는 용어의 차이도 헷갈려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개념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해 줘서 좋았어요. 수학 학원에 가기 싫어 꾀를 부리던 주인공 민정이와 혜지가 신비한 과자 가게에 들어가면서 수학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과자 나라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러 수학 미션을 해결하는 미션이 펼쳐지는데,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은 물론 수와 숫자, 수학 기호, 도형, 규칙, 수 나열 등 다양한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배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수학 개념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야기 중간중간 미션을 넣어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보게 해주어요. 책을 읽다가 자신이 이미 배웠던 내용이 나오면 “난 알고 있지~” 하며 자신 있게 문제를 풀기도 하고, 조금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설명을 읽어보며 이해하기도 했어요. 책읽는데 연필을 준비! 특히 초등 1~3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다루고 있어서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집을 풀듯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수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수학의 기본 개념과 용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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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싫어하는 과목 중 최고는 #증정 #과자나라 #수학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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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과자나라 수학탐험대 김승태 글 김정진 그림 민정이와 혜지는 수학학원에 가는 길이지만 어려운 수학을 풀 생각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때 새로 생긴 과자가게에 가자고 이야기 하는 혜지 과자가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사람모양을 한 쿠키과자가 민정이와 혜지를 반긴다. 놀란 아이들은 다시 과자가게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만 문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쿠키과자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몽땅 마스터해야 집에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과연 민정이와 혜지는 모든 문제를 풀고 과자가게에서 나갈수 있을까? 수학기호는 무엇인가요? +-× ÷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 (크다, 작다, 같다) 숫자는 모두 몇개인가요? 10개 (0,1,2,3,4,5,6,7,8,9) 도형의 모양에서 변의 개수와 꼭지점의 개수는 같을까요? 모두 같다 숫자의 크기를 비교할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리가 큰 수부터 비교한다 0은 어떤수와 곱하더라도 반드시 뭐가 되나요? 무조건 0이 됩니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은 무엇부터 계산하나요? 곱셉, 나눗셈을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한후, 덧셈과 뺄셈을 차례대로 계산합니다. 괄호가 추가되면 어떻게 하지요? 괄호가 있는것부터 계산해야합니다. 우리 아이들 수학이라고 하면 벌써부터 어려워하고 풀기 싫어하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쉽게 예시와 그림으로 설명함으로써 수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수학이란 어려운것이 아닌, 비밀만 알면 재밌고 쉽게 풀수있는 게임같은것이라고 깨닫게 되어 수학을 좋아하게 될거 같습니다. 수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친구들 추천 꾹!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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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수학공부를 시작한 저희 딸! 가장 큰 난적은 바로 수학이었어요 ㅠㅠ 유치원생이었을 때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나 만화만 봤는데 이제 답을 구해야하는 숫자의 둘러싸이게 되면서 아이나 부모나 모두 갈피를 제대로 못 잡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수학을 어떻게 하면 재밌게 놀이처럼 공부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 효과가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과자 나라 수학 탐험대> 책을 읽었던 것이었어요 수학이 너무 싫었던 주인공 민정, 혜지가 신비한 과자 가게에 갇히게 되고 탈출하기 위해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들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는 전개되는데요. 사칙연산부터 도형의 기초요소 그리고 수학의 용어정리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알아야 할 수학의 모든 것에 대해 귀엽게 깜찍한 캐릭터들이 흥미롭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수학은 나한테 스트레스와 어려움만 주는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같이 놀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숫자친구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부터가 새로운 수학공부의 시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부모님들의 풀리지 않는 숙제인 수학공부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 가치있고 의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