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인생이라는 긴 흐름속에 치열하게 살면서 되돌아보지 못한 감정들을 속 시원하게 짚어주는 느낌을 받았다. 페이지마다 곁들여진 섬세한 그림은 글과 함께 묘한 전달력이 더해져 마음이 더욱 따뜻해진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자신을 한번쯤 되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인생이라는 긴 흐름속에 치열하게 살면서 되돌아보지 못한 감정들을 속 시원하게 짚어주는 느낌을 받았다. 페이지마다 곁들여진 섬세한 그림은 글과 함께 묘한 전달력이 더해져 마음이 더욱 따뜻해진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자신을 한번쯤 되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