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리미트리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입니다. 요즘 들어서 투자 시장에 뛰어드는 초보 투자자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월급만으로는 눈앞의 생계뿐만 아니라 미래의 노후준비 자금, 그 밖의 결혼이나 자식 부양과 같은 곳에 필요한 비용들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분위기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투자에는 그에 따른 위험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준비와 꾸준한 경제 학습 없이 투자를 진행했다가는 오히려 원금만 잃고 큰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도 잠깐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고 다녔다가 하락장이 찾아오자 원금마저 날리고서 항상 울상인 채로 다니는 분들이 몇 명 있어서 더욱 안타깝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초보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돈을 제대로 벌기 위해서는 돈이 흘러가는 돈의 원리와 원칙, 투자에 필요한 여러 전략들을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에 맞는 다양한 경제 지식들을 담아내어 확실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의 김선율(김멘사) 저자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해 오면서 단순히 반복되는 노동만으로는 시간과 소득의 한계를 뛰어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선 처음으로 투자 시장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과정 속에서 실패의 순간 또한 여러 번 겪기도 했지만 꾸준히 경제 및 투자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 돈의 흐름을 읽어 내면서 돈을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원칙을 깨우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에 와서는 20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운영하면서 전국에 21개 지사나 되는 알리다홀딩스와 금융 플랫폼인 갈길이머니를 운영하는 CEO이자 강사로서 여러 수강생들에게 금융, 마케팅 분야의 소중한 지식들을 전달하는 역할에 매진 중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독자 여러분들이 투자 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한 원칙과 경제 지식들을 담아내어 기초부터 탄탄하게 투자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니, 벌써부터 그 내용이 어떠할지 기대가 되네요!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시글이나 유튜브 동영상 등이 계속해서 올라오면서 투자 그 자체에 대한 매력을 잃고서 돈을 그냥 쌓아만 두는 사람들도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선택이 무조건 틀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에도 우리들의 돈은 계속해서 그 가치가 하락하고 기회비용 및 소득의 순간들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해둬야 앞으로의 경제 시장에 있어서도 제대로 된 준비를 갖추고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에서도 가장 먼저 돈을 알아야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자본주의 경제 시장에서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요소들이 무엇인지와 경제 공부에 소홀히 하고 투자를 하지 않았을 때에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덕분에 우리들이 평소에 별생각 없이 소비하던 화폐가 항상 고정적인 값어치를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고 주식 시장의 변동성처럼 환율 또한 시장의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그 가치가 상승할 수도 하락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초보투자자들이 알아야 하는 필수 경제 지식들과 각 투자 자산에 대한 정보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 점은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투자의 기본이 되는 핵심 지표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해서 보여주고, 내가 투자를 하고자 마음먹은 자산이 과연 나에게 맞는 것인지, 최대한 안정적인 투자 종목을 선정하고 분석하는 방법과 투자의 손실을 줄여드는 원칙까지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가 있었네요. 물론,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뉴스나 커뮤니티에서 유망하다고 추천하는 개별 종목에만 매달리느라 현재 시점에서의 그 주가가 고점인지 저점인지를 파악하는 인사이트가 부족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종목을 하나의 종목으로 묶어서 투자할 수 있는 ETF 종목에 대한 소개와 금융 전문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투자 전략 및 체크 포인트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투자자의 마인드가 인생을 바꾼다는 저자의 말처럼 계속해서 요동치는 투자 시장에서 끝까지 버텨 나가면서 성공 투자의 길을 걸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경제 수업을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돈의흐름을읽는최소한의경제공부 #김선율 #리미트리스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돈의 흐름이 보이는!
<돈의 흐름을읽는최소한의 경제 공부>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저자는?
김선율(김멘사) 지음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목차는?
1부 돈을 알아야 돈을 벌 수 있다
~
5부 투자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돈을 벌고 싶고 누구나 돈에 대한 욕심이 어느정도 혹은 많이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돈의 흐름은 일정한 매커니즘에 따라 움직이는 예컨데 돈은 물과 다르게 물은 위에서 아래로 중력이라는 만유인력에 의해 흐르지만 돈은 그의 반대인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는(금리) 경우 이기때문에 어느정도 돈에 대한 매커니즘을 알아야 돈을 벌 수 있기에, 단순히 노동으로 돈을 벌기에는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고, 근로 소득으로 얻은 돈을 어떻게 굴리느냐에 따라 돈의 증식을 기대할 수 있는데 이 역시 각 돈을 굴리는 투자처에 따라도 일정한 매커니즘이 작용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알기위해서 돈의 원리를 습득 그래서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최소한이라도 경제 공부를 할수 있어야 한다는 저자님의 논지에 따라 집필된 책이여서 이 책을 읽고 그 원리를 터득하고자 이 책을 읽고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책 특징 및 읽고 생각한 Key Point
이 책에서는 저자님께서 먼저 돈의 기초적인 개념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파트로 시작합니다. 저자님의 인생에서 경제 원리를 배움으로써 어떻게 인생이 변화가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할 기초적인 경제 원리에 대해 설명을 하신 후, 근본적인 문제로 들어가 초보투자자가 알아야 될 상식 그리고 주식투자와 채권 투자 그리고 코인투자를 위한 각종 투자상품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해 주시고, 우리 투자자들이 주로 투자하는 ETF라는 상품에 대한 투자를 할때 이모저모를 알려주신 후, 마지막으로 투자의 미래에 대한 고찰과 전반적이 국내외 주요국의 이야기로 내용이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총평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은 우리 독자들이 투자를 하면서 필요할 그리고 궁금해 했던 여러가지 기초적인 경제 원리나 투자 상품의 설명 그리고 세계경제의 흐름을 큰 틀에서 잡아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몰랐거나 기초적인 지식이 잡혀있지 않았던 돈의 흐름의 원리나 각 종 투자 상품에 대한 장단점 그리고 특징 등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시간이 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햇갈려던 각종 투자 상품에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흡족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은 돈의 흐름을 알수 있는 기초적인 매커니즘과 각 종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었고, 경제원리를 기초적으로 쌓기에 아주 유용한 책이였습니다. 투자를 위해 자산 증식을 원하시지만 돈의 원리나 금융상품에 대한 매커니즘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이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
|
경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경제 용어와 숫자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물가가 상승한다는 소식은 익숙하지만, 이런 변화가 내 생활비와 저축, 투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려면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김선율 작가의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를 읽으며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경제를 조금 더 현실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경제는 멀리 있는 전문가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매일 장을 보며 느끼는 물가의 변화부터 은행 예금의 이자, 대출 금리,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까지 우리의 일상은 경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들고, 금리가 변하면 저축과 대출에 대한 부담도 달라집니다. 각각의 현상을 따로 생각하기보다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을 모으는 방법에만 관심을 두었던 제게 경제의 흐름을 살펴보는 일은 또 다른 공부였습니다. 저축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폐의 가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장의 변화가 자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앞으로의 계획도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역시 주변의 이야기나 단기적인 수익률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경제 상황을 함께 살펴보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돈을 쓰는 일만큼 관리하는 일도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당장 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과 미래를 위해 자산을 준비하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경제 공부를 시작하면 모든 선택의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무엇을 확인하고 판단해야 하는지는 조금씩 알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경제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변화를 이해하려는 습관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스를 볼 때도 숫자만 확인하고 지나치기보다 그 배경과 영향을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배워야 할 내용이 많지만 돈을 막연하게 걱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경제 공부는 한 번 읽고 끝내는 일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야 할 공부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리미트리스 #돈의흐름을읽는최소한의경제공부 #김선율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어떤 종목을 사야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기 쉽다. 하지만 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하려면 개별 기업이나 주가뿐 아니라 경제의 흐름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의 저자 김선율은 적은 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기업의 실체를 살피고 경제 원리를 이해하는 일이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말한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만큼 번 돈을 지키는 능력도 필요하며, 그러려면 눈앞의 수익률이나 주변의 추천에 흔들리기보다 돈이 어디로 움직이고 시장이 왜 변하는지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판단의 바탕이 되는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려면 먼저 경제를 바라보는 기본 틀을 갖춰야 한다. 저자는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축으로 물가, 금리, 중앙은행의 유기적 관계를 제시한다. 금리는 단순히 예적금 이자나 대출 이자가 아니라 자금의 이동 속도를 결정하는 '돈의 가격'이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조절하여 경기 과열이나 침체에 대응하지만, 이러한 통화정책의 효과가 시장에 나타나기까지는 일정한 시차가 존재한다. 물가 역시 단순한 현재의 수치가 아니라 금리와 유동성, 공급망 등 복합적인 요인이 뒤늦게 반영된 결과물이다. 따라서 시장의 변화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단편적인 뉴스나 개별 수치에 반응하기보다 거시적 지표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자금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지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경제적 이해는 실제 투자에서 원칙을 세우고 위험을 관리하는 데 바탕이 된다. 저자는 초보 투자자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지켜야 할 원칙으로 손실 제한과 수익 확대, 검증된 원칙의 일관된 적용, 매매 기록 작성, 정보 과열 경계를 꼽는다. 이는 시장의 분위기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투자 판단의 기준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기 위한 주요 지표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를 소개한다. 국제유가는 생산 비용과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지표이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에는 세계 경기와 물가, 향후 금리 등에 대한 시장의 전망이 반영된다. 두 지표의 변화와 그 원인을 살피고, 이것이 산업과 자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연결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는 단순히 돈을 불리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내일의 자유로 바꾸고 삶의 선택권을 확보해 가는 과정이다. 준비 없는 수익은 우연에 가깝지만, 공부와 기록을 통해 쌓아 올린 원칙은 시장이 흔들릴 때 자산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된다. 빠르게 부자가 되는 요행을 바라기보다 복리의 시간을 견뎌내며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복잡한 공식이나 종목 추천보다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과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
|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투자에서 무엇을 사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투자하기 전에 경제와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 책이다. 주식이나 ETF에 투자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수익률에만 시선이 머물게 된다. 누군가 추천하는 종목을 따라가거나 뉴스에 따라 사고팔면서도 왜 시장이 움직이는지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경제의 흐름을 읽고 자신의 판단 기준을 세우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해 수많은 수익과 손실을 경험했고, 실패를 운이나 시장의 탓으로 돌리는 대신 경제를 공부하고 시장을 분석하면서 투자 원칙을 만들어 갔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종목을 맞히는 능력만이 아니라 경제와 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힘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투자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경제 흐름을 다룬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부터 물가와 금리, 중앙은행, 환율, GDP, 통화량과 유동성까지 이어진다.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본 용어들이지만, 각각의 개념을 따로 외우는 것과 서로 연결해서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돈의 흐름이라는 큰 틀 안에서 경제지표를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2부에서는 초보 투자자가 알아야 할 경제 상식을 생활 속 사례와 함께 살펴본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 금 투자가 주목받는 이유, 유행과 소비의 관계, 국가신용등급, 경제지표와 뉴스 등을 통해 경제가 일상과 투자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게 한다. 특히 시장이 움직인 뒤에 뉴스를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뉴스와 지표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읽어보려는 태도를 강조한다. 3부에서는 주식, 기업 가치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지표, 종목 발굴과 분석, 채권, 코인, 선물, 자산 배분 등을 폭넓게 다룬다. 특정 자산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자산의 특성과 위험을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자산을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4부는 ETF에 보다 많은 비중을 둔다. ETF의 기본 개념부터 선택 기준, 포트폴리오 구성, 시장 사이클에 따른 전략까지 초보 투자자가 ETF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동시에 인버스 ETF의 주의점이나 투자에서 피해야 할 행동도 함께 짚어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제 투자에서는 시장 상황과 상품 구조, 수수료와 위험 등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 볼 만하다. 마지막 5부에서는 한국과 세계 경제의 흐름, 달러, 주요 산업의 변화, 스테이블코인, 성장 산업 등을 살펴보며 앞으로 어떤 변화가 투자와 연결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결국 경제 공부의 목적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있다기보다 변화의 신호를 읽고 그에 맞춰 자신의 판단을 조정하는 데 있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투자 초보자가 경제와 투자를 한꺼번에 공부하고 싶을 때 전체적인 지도를 그려볼 수 있는 책이다. 경제용어를 단순히 암기하기보다 물가와 금리, 환율, 유동성, 자산시장 등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도움이 될 만하다. 무엇보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투자 대상을 찾는 것보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경제적 감각을 키우는 것이 먼저라는 점에서, 투자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적합한 입문서로 읽어볼 만하다.
#북유럽 #돈의흐름을읽는최소한의경제공부 #김선율 #리미트리스 #BOOKULOVE |
|
10년 만에 만난 친구들, 회사에서 매일 보는 동료들, 중고등학교 동창들... 만나기만 하면 서로들 주식 얘기였었다. 안녕하니~ 하는 인사처럼 마주치면 주식 그중에서도 반도체 ** 주식에 대한 안부 인사들. 그 이전에는 또 ETF 이야기가 있었고... 올해만큼 주식 시장에 관심을 보인 적이 있을까 싶을 만큼 모두들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특정 주식이 미친 듯이 올라갔던 그때를 지나 너도 나도 하는 그 주식 때문에 나도 해야겠다 하고 뛰어들던 또 다른 내 동료는 요즘 일하는 종종 옥상으로 올라간다. (아.. 뛰어내리려는 게 아니고 담배 한 타임? ㅎㅎㅎ) 같은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누군가는 웃고 있고 누군가는 울고 있는 이 현상. 이게 몇 년 차이로 있는 일도 아니고 최근 몇 달 사이 일어난 일이다. 나 역시 웃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
우는 사람이 아닌 웃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몇몇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는 것이 투자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투자에 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싶으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정말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작가에게 선뜻 자신의 재산을 위탁한 친구도 대단하고, 자신이 생각했던 슈퍼카의 주인에게 다짜고짜 연락을 취한 작가의 대범함도 대단하고... 가까이 내 지인이 모든 시간 경제 관련 유튜브를 듣고 뉴스를 듣고 읽는 행위를 3여 년 정도 한 후 투자 시장에 뛰어들어 수익을 내고 있는 그 사람을 보고 나 역시 자극을 받아 이제 정말 해 봐야겠다 싶어 선택한 책. 잡히지 않는 어려운 개념을 어렵게 풀지 않았다. 단순하게 표현했고 쉽게 설명했다.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았고 다양하게 내가 투자를 하려고 한다면 이런 것들은 알아야 한다의 여러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환율, 금리, 자산, 부채, 금 투자, 코인 투자, 주식 투자, ETF, 채권 등등 전반적인 경제 개념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어느 정도의 수준의 궤도에 올라 있는 사람보다는 이제 막 투자를 하려는데 막막한 초보라면 읽어 보기를 추천하는 책,. 한 번 읽었으니 한 번 더 읽고, 또 한 번 더 읽어 보려고 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주식시장에서 핫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였습니다. 주식 광풍 속 레버리지 상품이 도입된 이후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며 시장 충격이 이어졌고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의 진원지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투자 시장에서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습니다. 공부가 바탕이 안된 투자는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누군가가 좋다고 해서, 유튜브에서, 주식 카페에서 좋다고 해서 이유도 모른 채 매수를 하고 투자를 한다면 이유도 모른 채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도, 번 돈을 지키기 위해서도 투자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에서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본주의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경제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인 물가와 금리, 환율 등과 초보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주식과 ETF 실전 투자 전략까지 알찬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어 이 책 한 권만 꼼꼼하게 읽으신다면 책 제목처럼 돈의 흐름에 대해서 최소한의 경제공부를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ETF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관련된 부분을 더욱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ETF 기본 개념부터 좋은 수익률을 위한 ETF 선택법, 내게 꼭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법까지 필요한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이 책을 반복해서 몇 번 더 읽어볼 생각입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를 읽고 투자하시는 모든 분께서 부자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_김선율(김멘사) * 이 글은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가 금융 문맹이라니. EBS <자본주의>, <돈의 얼굴>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사실 <자본주의> 영상과 책을 읽은게 벌써 몇년 전인데 그때도 인플레이션으로 내 돈이 줄어들고 있구나, 투자를 꼭 해야겠구나,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지 실제로 하지 못했다. (그 때만 투자를 시작했어도! 아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디인지!) 그때부터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읽고 있다. 원래 인문, 소설, 에세이 위주로 책을 읽었는데 요즘은 경제/경영, 재테크 분야의 책들에 더 손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이번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책도 내가 읽고 도움이 된 수많은 책 중 하나다. 요즘 베스트셀러 제목을 보면 '최소한의'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바쁜 현대인에게 적은 인풋으로 최대한이 아웃풋을 낼 수 있게 효율성이 강조되는 시대라 느껴진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저자 김선율(김멘사)님의 자수성가 이야기가 울림이 있었다. 처음부터 부자나 상속을 받은 사람이 아니고, 아르바이트를 7개 이상 하면서 부자 멘토를 만나 본인이 직접 깨우치고 시도해보고 도전한 이야기가 있다. '돈을 알아야 돈을 벌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물가, 금리, 환율, GDP, 유동성과 통화량에 대해 큰 그림을 그려주고 시장과 뉴스를 읽는 법, 기초적인 ETF 용어부터 캔들과 PER까지 심화내용도 함께 다뤄준다. 돈을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어렵다는 말이 있는데 나는 아직 둘 다 해보지 않아서 꿈이 생긴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한 챕터씩 아껴가며 책을 읽다보니, 저자의 말에 큰 울림이 느껴졌다. "빨리 부자가 되는 것보다 오랫동안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시장을 떠나지 않고 오랫동안 즐겁게 투자하기 위하여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를 곁에 두고 읽어야 겠다. |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뭐니뭐니 해도 수익율이라는것을 무시하지는 못할 것이지만 수익율만 쫓다보면 시장의 흐름에 대한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수익율에 앞서 시장을 읽는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 어떤 투자에 있어서도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이라는 투자 철학이 있어야 수익율에만 급급하기 보다 시장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견지할 수 있게 된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오래도록 시장에서 살아 남고자 할 것이기에 그러한 투자법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다 이러한 투자법은 실질적으로 투자를 하며 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바 진짜 오래 살아남는 투자의 본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는 투자자임을 스스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장과 돈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달리해 오래도록 시장에 남을 수 있는 투자자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시장을 흔드는 재료는 생각할 수록 넘쳐난다. 하지만 크게 보면 금리와 환욜이라는 고정적인 변수에 의해 시장의 기운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더하여 국제 경제질서의 불안이나 재난, 전쟁 등으로 인한 원재재 가격 상승의 문제 등이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실로 우리가 투자자로서 알아야 할 지식들은 차고 넘친다는게 사실이다. 물가와 금리, 중앙은행, 환율, GDP, 통화량과 유동성, 주식, 채권, ETF, 코인에 이르기까지 넘치고 있지만 그 모든것을 알고 투자에 임하는 이들은 아마도 거의 없거나 그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만을 알게될 뿐이다. 저자는 돈버는 기술적 서사보다는 구조적으로 투자에 있어 잃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라 주장한다. 그러한 투자 시스템을 구조화 시키는 것이 경제와 투자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으로 자리하게 된다면 우리의 투자에 대한 개념이나 돈을 대하는 태도 역시 달라질 것이라 판단해 볼 수 있다. 철저히 나, 우리의 투자 기준과 원칙을 지키며 오래 살아남는 투자로의 구조적 시스템화가 진짜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투자자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저자는 5부에 걸쳐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돈이 시장에서 흘러가는 방향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으로 만들어 독자들의 투자 방법에 대한 개선의 요구를 제시하고 있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투자 역시 인간 삶의 커다란 테두리에서 본다면 저자의 주장처럼 '같은 시간 속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드는 도구' 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하기에 도구를 다루는 철저한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 하며 우리는 시장의 흐름을 그러한 방법론으로 해부해 보고 선택과 결정을 내려야 한다. 경제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비로소 우리가 투자자로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연관되기에 우리는 그 시작을 선명하게 인식하고 실천해야 한다. 미래를 읽는 이정표로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표지에 나와있는 신사임당 오만원권 화폐가 인상적인 나의 경제공부 티처가 되어준 책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를 소개한다. 동학개미로 시작한 주식투자. 그 후로 몇 년이 흘렀나보고 그 해의 숫자와 올 해의 숫자 차이를 보니 내 안에 투자 성장에 대한 스텝이 많은 진전을 보이지 못했음을 인지한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다행인건 투자에 대한 목마름과 갈증이 내내 지속되고 있다는 거였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결국 우물을 파고 갈증을 해소 하게 되어있다. 얕은 물가의 지식만 흡수하다보니 아직도 감정매매, 기준없는 매매가 이어져 있어 본격적인 경제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경제용어부터 물가, 금리, 환율, GDP 이런단어들이 경제뉴스를 볼 때마다 빈번하게 나오는데 감으로 이해하고 넘어갈뿐 어떤 연속성의 고리가 있는지 알쏭달쏭하고 정확히 파악하고 싶었다. 그래서 투자의 한 종류인 주식 이전에 거시경제 측면에서 경제란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제목부터 끌리게 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김선율(김멘사)님으로 [ 2017년 120만원이 채 되지 않는 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수많은 수익과 손실을 경험하며 경제와 투자를 독학했다. 그 과정에서 '돈을 버는 기술보다 돈의 흐름을 읽고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원칙을 배웠다. ... 무엇을 사야 하는지보다 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전하고자 한다. ] 목차를 보니 심상찮다. 진짜 경제 공부의 진한 맛을 보게 해주려는 감이 왔다. 읽어갈수록 꼭 필요한 경제 지식과 알고 싶었던 경제공부에 대한 얘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한 페이지마다 경제단어 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더 집중과 이해력이 요해졌다. 그래서 중간중간 머리를 식히는 타임도 갖고 나역시 맘먹고 경제공부하는 자세로 읽어나갔다.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제지표 8가지 TIPS]이 나오는데 물가 기준금리 원.달러 환율 통화량과 유동성 금값 국제 유가 반도체 가격 미국 국채 금리 의 연결과 흐름이 이어진다. 아! 그래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구나도 알아지고 기준금리에 왜 초점을 많이 두는지도 이해가 되었다. 저자의 말을 빌려 21P [개인이 시장의 흐름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 흐름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래서 투자는 돈을 버는 기술이기 전에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산을 지키는 방법인 것이다.] 로 요약해 볼 수 있겠다.
재 주식 투자를 하는 것에 있어서 당일 매매에 일희일비하는 내 상황도 반성이 되면서 얻은 배움은 93P [주식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식을 숫자가 아니라 '기업'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주식 거래라는 것은 단순히 가격이 오르내리는 종이 한 장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한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일이다. ... 기업의 성장과 미래 가치에 참여하는 권리를 사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로 시야를 넓혔다. P83 [초보 투자자의 손실 줄여주는 원칙] 네 가지에 나오는 원칙도 지켜가기로 선택했다. 저자의 어린시절 이야기에 나오듯 간절한 마음의 동기로 경제공부를 하여 지금의 경지에 올랐는데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나와 크게 대비하여 부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앞서간 선배라고 여기고 경제공부에 매진하여 나도 원하는 경지에 이루도록 다시한번 다짐한다. 책 내용도 좋고 배울게 많아서 몇 번 회독하며 계속 깨우쳐가야겠단 생각이 든다. 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것. 저자가 독자에게 바라는 바이기도 하고 내 바램이기도 하다. 피할 수 없는 것, 즐기면서 하자를 모토로 힘내서 지속하기로 선택한다! 경제초보로 경제용어와 각 단어의 연결과 흐름, 이해가 필요한 사람 돈의 원리를 알고 싶은 사람 경제 공부를 해야겠다는 사람 누구나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보기를 추천한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김선율 #김멘사 #리미트리스 #책과콩나무 #경제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