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 숨어 있는 초등 국어 지식 타키포오 언어 탐구 생활 ③ 맞춤법 편 원작: #캐릭온TV 글: #최재훈 그림: #정수영 출판사: #대원키즈 #타키 #포오 슬기로운 언어 탐구 생활 차례만 봐도 많이 헷갈린다. 헤치다 VS 해치다? 통채 VS 통째? 잘 하다 VS 잘하다? 맞춤법에 관심이 많아 제법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우리말 바르게 쓰기는 평소에 내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반드시 공부해서 다시는 틀리는 일이 없도록 할테야! ㅎㅎ 어린이 도서라서 색이 알록달록 그림이 귀엽다. 그래서 집중과 몰입이 한결 쉽다. 어른이라고 해서 어린이 책을 보지 말란 법은 없지. 공부가 쉽게 되는 책을 선택해서 지식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틀리다와 다르다는 평소에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지적을 많이 하는 부분이다. 민감한 표현이기 때문에 자꾸 지적하고 싶다. 다른 것을 틀리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사람 자체가 틀려버린 느낌이 든다. 그 사람의 언행은 바로 그 사람이므로 바른 맞춤법도 꼭 신경 써야 한다. 이건 내가 너무 헷갈려서 이번에 제대로 공부했다. '맞추다' : 서로 다른 것을 비교하거나, 틀어진 것을 바로 잡는 것. '맞히다' : 정답을 찾거나, 목표물에 명중시키는 것. ex) 타키가 화살을 쏘아 과녁을 맞혔다. 포오는 타키와 시험 답을 맞춰 보았다. 나에게는 중학생 자녀가 있다. 아기 때부터 내가 사용하는 우리말을 그대로 배우며 커가니까 바른말을 사용하는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 그러니까 맞춤법 공부 게을리 하지 않을 거야. 언어 탐구 생활 책에는 언어 탐구 노트 부분이 있어 앞에서 공부한 것을 복습할 수 있다. 이렇게 타키와 포오의 재미있는 일상을 들여다보면 어느새 언어 지식이 쌓인다. 헷갈리던 맞춤법을 한눈에 공부할 수 있다. #일상 #초등국어 #국어 #타키포오언어탐구생활 #맞춤법 #언어탐구생활 #국어 #우리말 #바른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소 아이 맞춤법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아이가 보자마자 눈을 반짝이며 너무나 좋아했던 책, 바로 《타키 포오 언어 탐구 생활 3: 맞춤법 편》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은 귀여운 캐릭터 타키와 포오가 등장해서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올바른 언어 습관을 알려주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순식간에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_+ 책을 살펴보니 단순한 맞춤법 나열이 아니라, '설겆이 vs 설거지', '할께 vs 할게', '빵꾸 vs 펑크'처럼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정말 많이 틀리고 헷갈려 하는 표현들을 쏙쏙 짚어주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에피소드로 상황을 먼저 보여주고 상단에서 올바른 쓰임새를 확실하게 정리해 주니까 아이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참 좋았습니다. 사실 엄마인 저도 책을 함께 읽어보다가 "어? 이게 맞았나?" 싶을 정도로 살짝 헷갈리는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들이 몇 개 있어서 속으로 아찔했답니다^^;; 하마터면 아이한테 틀린 맞춤법을 가르쳐 줄 뻔했는데, 이 책 덕분에 저도 옆에서 올바른 국어 표현을 다시금 정확하게 점검할 수 있었어요.
#타키포오언어탐구생활3맞춤법편 #최재훈 #대원키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감기를 얼른 ‘낳으라’고 하고, 핸드폰을 ‘잊어버려서’ ‘어떻해’라 하고, ‘흙인’이라 하고, 에어컨 ‘시래기’라 하고, 2틀이라 하고... 등등 요즘 아이들은 특히나 맞춤법에 매우 취약한 편이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길들여진 세대이다 보니 책을 읽고 글씨를 쓰는 기회가 적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국어 맞춤법이라는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은근히 헷갈리는 것들이 많아서 어른들도 종종 틀리곤 한다.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맞춤법을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한번쯤 고민해 봤을 법한데.. 너무 귀여운 타키와 포오가 <언어 탐구 생활> 시리즈 세 번째에서 ‘맞춤법 편’을 들고 와 준 덕분에 이러한 고민이 한방에 해결되었다. <타키포오 언어 탐구 생활> 관용구 편, 사자성어 편 둘 다 매우 큰 도움이 되었기에 이번 맞춤법 편도 매우 기대가 되었다. 의젓하고 이해심 많은 타키와 밉지 않은 허세 곰돌이 포오의 유쾌하고 신나는 이야기 속에서 맞춤법을 배울 수 있다니!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주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틀리다 VS 다르다’ 어른들도 정말 많이 틀리는 단어인 것 같다. 틀리다는 wrong 반대말은 맞다이다. 다르다는 different 반대말은 같다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참 쉬운데 대화할 때 보면 잘못 쓰는 경우를 많이 본다. 구구절절 설명으로 했다면 아이들이 숙지하기 어려울텐데 이 책은 타키와 포오의 귀여운 일상생활을 만화로 보여주며 그 내용을 자연스럽게 녹아내서 확 와 닿는다! 아이스크림 취향이 틀리다고 말한 포오에게 타키는 틀리다와 다르다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준다. 긴 줄글 설명으로 나왔다면 매우 지루했을텐데 타키가 해주는 설명으로 보니 아이가 더욱 집중하며 보았다. 이게 만화의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이 몇일이냐고 묻는 사람들을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보았다. 이럴 땐 타키의 설명이 필요하다. 몇일, 몇 일 모두 다 틀린 말이라는 것! 날짜를 말할 때 몇일은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쉽다는 설명을 보니 암기하기가 수월했다. 이렇게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이 쓰는 말들의 맞춤법을 하나하나 점검해주니 정말 유익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이 흠뻑 빠져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했다. 일상 속 한마디에서 언어의 재미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겠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타기와 포오의 슬기로운 언어 탐구 생활을 통해 맞춤법 정복을 하도록 하자! |
|
맞춤법을 물어올 때가 있다. 어떤 표현은 쉽게 알려줄 수 있지만, 어떤 것은 나조차 헷갈릴 때가 있다. 한글을 아무리 오랫동안 사용해 왔어도 여전히 헷갈리는 맞춤법이 있고, 맞다고 알고 있던 표현이 사실은 틀린 경우도 있다. 어른인 나도 헷갈리는데, 이제 막 글쓰기를 배워가는 초등학생 딸은 오죽할까.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대원키즈에서 출간한 타키 포오 언어 탐구 생활 3: 맞춤법 편이다. 책장을 넘기며 나 역시 고개를 끄덕인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아, 이게 맞는 표현이었구나!’ 싶었던 부분도 많았다. 아이에게 맞춤법을 알려주려고 펼친 책인데, 오히려 내가 새롭게 배우는 내용도 있었던 셈이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맞춤법을 이제는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겠다 싶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키와 포오를 통해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공부를 위해 책상 앞에 앉아 문제집을 풀 때와 달리, 친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재미있는 상황과 대화 속에서 맞춤법을 접하기 때문에 딱딱한 설명을 먼저 외우지 않아도 된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평소 무심코 사용했던 표현들을 다시 살펴보게 된다. 책을 읽으며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외래어 표기법에 관한 내용이었다. 외국에서 들어온 말을 우리말로 적을 때도 일정한 규칙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정작 그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사용하는 단어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쥬스’가 맞을까, ‘주스’가 맞을까? ‘까페’일까, ‘카페’일까? 일상에서 자주 보고 쓰는 표현인데도 막상 올바른 표기를 고르려면 망설여질 때가 있다.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쟈, 져, 죠, 쥬’ 대신 ‘자, 저, 조, 주’를 사용하기로 약속했다는 것, 그리고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된소리 표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정답은 ‘쥬스’가 아니라 ‘주스’, ‘까페’가 아니라 ‘카페’다. 평소 자주 접하는 단어들이라 더욱 흥미로웠다. 단순히 맞는 표기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렇게 쓰는지 규칙까지 이해하니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 것 같았다. 아이에게 알려주려고 읽기 시작한 책인데, 나도 하나씩 배워가는 기분이라 더욱 반가웠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언어탐구노트를 통해 앞서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다.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재미있게 만화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했는지 직접 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나오면 앞장을 다시 뒤적이곤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공부한다는 생각에 짜증이 나기보다는 오히려 정답을 맞히고 싶은 승부욕이 앞섰다. 딸 역시 책 앞뒤를 몇 번이나 오가며 문제를 다시 풀었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답을 맞혔을 때 얼마나 좋아하던지! 스스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재미있게 읽은 내용이 실제 학습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타키 포오 언어 탐구 생활 3: 맞춤법 편은 맞춤법 공부를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끼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타키와 포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즐거운 읽을거리가 되고,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우리말을 살펴보는 기회가 된다. 아이에게 알려주려고 펼쳤다가 부모도 함께 배우고, 문제를 풀며 함께 승부욕을 불태울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책이다. 우리말을 정확하게 쓰는 일은 어려운 규칙을 한꺼번에 외우는 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부터 하나씩 알아가고, 틀리기 쉬운 부분을 바르게 익히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여전히 헷갈리고 어렵게 느껴지는 맞춤법, 이제는 타키와 포오와 함께 웃으며 배워보면 어떨까. 재미있게 읽고, 직접 풀어보고, 정답을 맞히는 기쁨까지 누리다 보면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씩 자라날 것이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블로그 리뷰를 쓰고 난 뒤에는 항상 '맞춤법 검사'를 눌러요. 잘 쓴 줄 알았는데, 항상 띄어쓰기나 글자를 틀렸다는 결과를 얻어요. 나름 책도 많이 읽고 글도 꾸준히 쓴다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어도 맞춤법은 어려운 것 같아요.
<타키포오 언어 탐구생활 3: 맞춤법 편>은 한참 한글을 배우고 있는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 학습만화예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글자, 외래어라서 더 헷갈리는 글자, 틀리기 쉬운 받침 있는 글자 등 책은 총 5가지 주제로 나뉘어 여러 맞춤법을 가르쳐 줘요. 저는 특히 띄어쓰기에 취약해서, 이 주제를 다룬 4장에서 더욱 배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3장에는 맞춤법을 틀리지 않는 비법을 알려줘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율 vs -률> 편에서 '-율'은 앞 글자에 받침이 없거나 'ㄴ' 받침일 때만 쓰고, 나머지 받침에서는 '-률'을 쓴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에요. <-장이 vs -쟁이> 편에서는 손으로 직접 만들거나 특별한 기술을 가진 사람에게 '-장이'를, 성격/습관/행동 등을 나타낼 때는 '-쟁이'를 붙인다는 게 매우 흥미로웠어요. 디테일한 이유를 알려주니 전문적으로 한글 공부를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각 장을 마무리할 때 등장하는 언어탐구노트로 배운 것을 복습해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맞춤법을 잘 틀리는 천방지축 귀요미 포오와, 틀린 맞춤법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타키의 티키타카가 사랑스러운 만화가 매 장 다른 에피소드로 들어 있어서 언제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맞춤법을 배우니, 그냥 글로 배우는 것보다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맞춤법과 관련된 유익한 학습만화를 추천해요♡ |
|
이 책은 이 스토리를 바탕으로 잊다 vs 잃다 처럼 아이들이 헷갈리고 어려워하는 맞춤법을 흥미롭게 설명해준다. '잊다'는 머릿속에서 어떤 기억이 사라지는 것을 뜻하고 '잃다'는 가지고 있던 물건이 없어졌을 때 쓰는 말이다. 그러니까 기억은 잊지 않도록 노력하고, 물건은 잃지 않도록 잘 챙겨야 한다고 외우면 쉽다. |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 책으로 준비했는데 평소 저도 헷갈리던 맞춤법이 나와서 제가 먼저 정독한 뒤 아이에게 건네줬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타키포오가 주인공이라 그런지 책을 펼치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오호~~ ‘타키포오 언어탐구생활 3’은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스토리도 짧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라 맞춤법을 공부한다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며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만화에 들어가기 전에 헷갈리는 표현을 먼저 요약해 준다는 점이에요. 각각 어떤부분이 맞는지, 표준어가 무엇인지 바로 앞에 나와있어서 저는 그부분 중심으로 빠르게 확인하고 넘어갔고요, 아이는 스토리 만화까지 보면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읽힐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타키포오 언어탐구생활 3’ 중에 목차의 ‘비법을 알면 틀리지 않아’ 부분이 유용했어요. 어른도 헷갈리는 맞춤법이 대거 포함되어서 어이뿐아니라 저고 아주 유익했거든요 ^^ㅋ 특히 ‘안 / 않’. ‘율 / 률’ 저도 계속 헷갈렸던 부분인데 이번에 책을 읽으며 제대로 정리했어요!! ‘타키포오 언어탐구생활 3’은 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재미와 학습을 함께 챙겨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로 읽고, 앞부분의 요약과 규칙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초등 맞춤법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타키포오 언어탐구생활 3’ 덕분에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이번에 헷갈렸던 표현을 잘 정리했답니다!! #타키포오언어탐구생활3 #최재훈 #정수영 #대원키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