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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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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봄소풍>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오늘의 책은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 입니다 :)👧🏻 도깨비들의 요상하고 재미있는 ‘유물 변신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해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유물 분장 대회가 정말 인기였습니다.덕분에 평소에 잘 몰랐던 우리 문화 유산과 유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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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봄소풍>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오늘의 책은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 입니다 :)


👧🏻 도깨비들의 요상하고 재미있는 ‘유물 변신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해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유물 분장 대회가 정말 인기였습니다.


덕분에 평소에 잘 몰랐던 우리 문화 유산과 유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소식은 도깨비들 귀에도 들어갔나 봅니다.

도깨비들도 변신 놀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진묘수, 금동 반가 사유상, 청동화로, 안동 하회탈, 작호도 등…


그중에서도 너무 귀여운 진묘수는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입니다.


중국 후한 때 만들어진 중국의 진묘수는 무시무시하게 생겼지만,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국내 유일의 진묘수는 정말 사랑스럽게 생겼어요.

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무령왕릉과 그 안에서 발굴된 유물들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이렇듯 각 유물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실제 그림과 함께 이야기하듯 설명하고, 유물에 관한 이야기까지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역사를 그냥 보고 외우려면 방대한 양과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로 정말 어렵지요.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현재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유물들을 통해 그때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깨비유물변신놀이 #봄소풍 #신간도서 #유물 #도깨비

8******m 202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재밌게 유물을 만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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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책.알록달록 개성 넘치는 도깨비들의 모습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졌어요.문화유산이라고 하면 아이도 어른들도 조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도깨비라는 친근한(?) 소재와 유쾌한 이야기로 만난다면 훨씬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네요.개성넘치는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이야기 속에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내용까지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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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책.

알록달록 개성 넘치는 도깨비들의 모습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졌어요.


문화유산이라고 하면 아이도 어른들도 조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도깨비라는 친근한(?) 소재와 유쾌한 이야기로 만난다면 훨씬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성넘치는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이야기 속에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내용까지 담겨 있어 재미와 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다가 “이건 뭐지?” 하고 "직접 보러가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는 책이랄까.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책에 나온 유물이나 문화유산을 하나씩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알려주기 전에 아이가 먼저 읽고 저한테 설명도 해주고 좋더라고요.


우리 문화유산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날 수도 있구나^^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준거 같아서 요번 서평신청도 성공이네요!


이 책은 @bomsopung_book 제공 받았습니다.

#도깨비유물변신놀이 #봄소풍

n*******f 202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깨비들의 재밌는 유물 변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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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글쓴이: 이든○그린이: 김윤정○출판사: 봄소풍도깨비들의 엉뚱하고 유쾌한 내기를 통해 우리 유물과 역사를 친근하게 만나게 해주는 책이다.국립중앙박물관에서 분장 놀이를 구경한 도깨비들은 변신에 자신감을 보이며 누가 진짜 유물과 가장 똑같이 변신하는지 내기를 벌인다. 무령왕릉을 지키는 진묘수, 경주 금령총 기마 인물 토기, 봉수형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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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


○글쓴이: 이든

○그린이: 김윤정

○출판사: 봄소풍


도깨비들의 엉뚱하고 유쾌한 내기를 통해 우리 유물과 역사를 친근하게 만나게 해주는 책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분장 놀이를 구경한 도깨비들은 변신에 자신감을 보이며 누가 진짜 유물과 가장 똑같이 변신하는지 내기를 벌인다. 무령왕릉을 지키는 진묘수, 경주 금령총 기마 인물 토기, 봉수형 유리제 병, 휴대용 앙부일구, 데니 태극기, 황제지보, 말모이 원고 등 전국의 박물관을 대표하는 유물들로 변신하지만, 어딘가 하나씩 허술하다. 뿔이 빠진 진묘수, 말을 반대로 탄 기마 인물, 손잡이에 털이 달린 유리제 병, 글을 적다 만 앙부일구, 글자가 살아 움직이는 말모이 원고까지 다들 어설픈 변신 탓에 결국 승자는 없지만 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주 아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앞을 지날 때 들어가 보자고 했다가 거절당했다. 만약 이 책을 먼저 읽고 갔더라면 아이의 반응은 분명 달랐을 것이다. 책 속 도깨비들의 엉뚱한 모습을 떠올리며 "진짜 유물이랑 비교해볼까?" 라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박물관 문을 열었을 것 같다. 앞으로 전국 박물관을 여행할 때 이 책을 가방에 쏙 챙겨 가서 실제 유물과 도깨비의 변신 모습을 비교해 본다면 관람하는 재미가 훨씬 더 커질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유물의 생김새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짚어준다는 점이다. 신라 왕족 무덤에서 나온 동로마의 사치품 '봉수형 유리제 병'을 통해 실크로드를 통한 활발한 교류를 엿볼 수 있고, 특히 깨진 유리를 더 귀한 금이 아닌 유리보다 덜 귀했던 금속으로 수선한 흔적을 통해 당시에는 유리가 금보다 더 값이 나가는 보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대한제국의 국새인 '황제지보' 이야기는 마음의 울림을 준다. 1910년 한일병합 때 일본에 무단으로 빼앗겼던 황제지보는 1946년 미군이 우리나라에 돌려주었으나, 곧이어 터진 6·25 전쟁 중에 다시 사라져 버렸다. 그렇게 행방을 알 수 없다가 2013년 미국에서 극적으로 발견되었고, 마침내 2014년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방한할 때 우리나라로 돌아와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무려 60년이 넘는 험난한 과정을 거친 셈이다. 이 유물을 보며 아직도 해외에서 제자리를 찾지 못한 수많은 우리 보물들을 떠올리게 된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 소중한 문화재들이 모두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나라와 우리 모두의 노력이 계속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된다.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도깨비의 유쾌한 변신 놀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도, 그 속에 담긴 깊은 역사와 시대 상황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우리 유물에 대한 자연스러운 애정과 자부심을 키워주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 앞으로 박물관 나들이를 갈 때마다 늘 곁에 두고 펼쳐보게 될 것 같다.


@bomsopung_book


#봄소풍#도깨비유물변신놀이#이든#김윤정#우리문화유산을가장재미있게만나는방법

YES마니아 : 골드 j******2 202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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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유물 변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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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도깨비들의 익살스러운 변신 놀이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책이에요.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어요. 각저총 씨름도에서 전통놀이 씨름과 관련 유물로, 성덕대왕신종에서는 종에 얽힌 전설과 우리나라 종의 특징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만화와 실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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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도깨비들의 익살스러운 변신 놀이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어요. 각저총 씨름도에서 전통놀이 씨름과 관련 유물로, 성덕대왕신종에서는 종에 얽힌 전설과 우리나라 종의 특징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만화와 실제 유물 사진, 설명이 어우러져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서진이는 봄에 여행했던 경주와 안동의 유물, 국립중앙박물관 수업에서 선생님과 함께 살펴봤던 유물들을 기억해 내며 읽었어요. 창경궁에서 봤던 해시계는 기억했지만 자격루는 기억하지 못해 다음에 가면 꼭 찾아보자고 이야기하기도 했고요.


아직 유물의 시대적 배경이나 의미까지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직접 보고 들었던 것들을 기억하고 새로운 유물에 관심을 갖는 모습이 좋았어요.


모든 유물의 이름과 시대를 외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리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만나고, 하나씩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h******0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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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먼저 만나고, 여행지에서 다시 만나는 우리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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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에 읽기 좋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나는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게 유물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해 줄 만큼 역사적 지식이 풍부하지는 않다.《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중박 분장놀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책이다. 도깨비들이 우리나라 문화유산 20가지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통해 유물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게 소개한다.최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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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에 읽기 좋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나는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게 유물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해 줄 만큼 역사적 지식이 풍부하지는 않다.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중박 분장놀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책이다. 도깨비들이 우리나라 문화유산 20가지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통해 유물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게 소개한다.

최근 아이들과 국립김해박물관을 방문했을 때 여러 종류의 토기와 접시들을 볼 수 있었다. 그중 책에서 본 굽다리접시를 평소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뚫어지게 살펴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책에서 먼저 접한 유물을 실제 박물관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곧 방문할 경주에서도 성덕대왕 신종과 천마총 등 책에서 만난 신라의 문화유산을 살펴볼 생각이다.

아이들과 박물관이나 유적지 방문을 앞두고 함께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봄소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봄소풍출판사 #도깨비유물변신놀이 #서평이벤트 #사전서평단 #신간도서

l*****k 202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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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깔깔 웃으며 우리 문화유산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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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유산을 다룬 책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고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도깨비들이 여러 유물로 변신한다는 재미있는 설정 덕분에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각저총 씨름도, 반가사유상, 성덕대왕신종, 대동여지도, 데니 태극기 등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 20가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도깨비들이 유물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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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유산을 다룬 책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고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도깨비들이 여러 유물로 변신한다는 재미있는 설정 덕분에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각저총 씨름도, 반가사유상, 성덕대왕신종, 대동여지도, 데니 태극기 등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 20가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도깨비들이 유물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실수와 재미있는 모습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웃음을 자극하기에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문화유산을 단순히 외우거나 설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이 유물은 어디에 쓰였을까?”, “실제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책에서 본 유물을 실제 박물관에서 찾아보는 활동으로 이어 간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고요.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재미와 지식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더욱 반갑네요.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알아 갈 수 있는 책이에요! 

b******y 202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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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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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도깨비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중박 분장 놀이’를 구경하다가 자신들도 우리나라 문화유산으로 변신해 누가 가장 똑같이 변신했는지 내기를 벌여요백자 잉어 모양 연적부터 반가사유상국새 제고지보, 각저총 씨름도, 봉수형 유리제병까지 다양한 유물로 변신한 도깨비들이때로는 엉뚱한 실수를 하기도 하는데 그게 아이에게 재미있는 포인트가 되는거같아요가끔 아이와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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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깨비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중박 분장 놀이’를 구경하다가 자신들도 우리나라 문화유산으로 변신해 누가 가장 똑같이 변신했는지 내기를 벌여요
백자 잉어 모양 연적부터 반가사유상
국새 제고지보, 각저총 씨름도, 봉수형 유리제병까지 다양한 유물로 변신한 도깨비들이
때로는 엉뚱한 실수를 하기도 하는데 그게 아이에게 재미있는 포인트가 되는거같아요

가끔 아이와 박물관이나 도서관에 가면
유물에 관심을 보이다가도 설명이 조금 길어지면 금세 지루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거없이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유물의 이름이나 시대를 외우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도깨비들의 유쾌한 변신 내기 속에서
문화유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면서도 유물의 생김새뿐 아니라 그 시대의 생활 모습과 풍속 역사적 배경, 과학적인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냈어요 

국보와 보물,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가무형유산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한 권에 담고 있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역사나 박물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l********l 202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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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로 알아보는 우리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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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국중박에서 매년 열리는 분장 놀이 덕분에 문화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몰랐던 유물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책 역시 우리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도깨비들이 국중박에서 분장 놀이를 한다는 소문을 듣게 돼요. 도깨비들은 사람을 김서방이라고 부르는데요, 단숨에 휘리릭 변신하는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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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국중박에서 매년 열리는 분장 놀이 덕분에 문화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몰랐던 유물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책 역시 우리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도깨비들이 국중박에서 분장 놀이를 한다는 소문을 듣게 돼요. 도깨비들은 사람을 김서방이라고 부르는데요, 단숨에 휘리릭 변신하는 도깨비들과 달리 김서방들은 분칠을 하며 분장 놀이를 한다는 사실이 재미있었나 봐요. 그래서 도깨비들도 직접 변신 놀이를 해 보려고 해요. 
 우리 유물들이 하나씩 소개되고, 유물을 따라 변신하는 도깨비들의 모습은 엉뚱하면서도 어딘가 엉성해서 웃음이 났어요.


 박물관에  가더라도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모르거나 제대로 읽지 않으면 그냥 휙휙 지나가며 대충 보고 오기 쉬워요. 그런데 이렇게 역사적인 설명을 함께 읽으니 예전에 박물관에서 보았던 유물들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물에 담긴 이야기를 알고 나니 그저 눈으로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우리 문화유산이 얼마나 뛰어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그 시대에는 지금처럼 발달한 기술도 없었을 텐데, 오직 장인의 손끝에서 이런 위대한 작품들이 탄생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잘 보존되어 지금까지 우리가 직접 보고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솜씨와 지혜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도 커졌어요. 
 앞으로 박물관에 가게 되면 유물의 생김새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도 꼼꼼히 알아보고 싶어요.


#도깨비유물변신놀이 
#봄소풍출판사 #초등역사도서 
#봄소풍지식더하기


j*********e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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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유산이 도깨비 변신 놀이로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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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들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 놀이를 보고 유물로 변신 내기를 한다는 콘셉트라 아이가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듯 눈을 반짝이며 쭉 읽더라고요. 국중박의 실제 인기 행사를 모티브로 삼아 친숙하면서도, 20가지 유물 속에 담긴 역사와 과학, 외교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정말 알찬 책이었습니다. ✔️ 도깨비의 얼렁뚱땅 실수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어요'각저총 씨름도'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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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들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 놀이를 보고 유물로 변신 내기를 한다는 콘셉트라 아이가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듯 눈을 반짝이며 쭉 읽더라고요. 


국중박의 실제 인기 행사를 모티브로 삼아 친숙하면서도, 20가지 유물 속에 담긴 역사와 과학, 외교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정말 알찬 책이었습니다. 


✔️ 도깨비의 얼렁뚱땅 실수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어요

'각저총 씨름도'나 '기마 인물형 토기' 같은 유물로 변신한 도깨비들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탈락하는 과정이 웃음을 자아내어 지루할 틈 없이 빠져들어요.


✔️ 어려운 유물 이름과 역사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시켜 줘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부터 국보와 보물까지, 'e뮤지엄'의 정확한 표기를 바탕으로 교과 연계 지식까지 차곡차곡 쌓아줘요.


✔️ 풍성한 유물 사진과 디테일한 설명으로 감상이 깊어져요

실제 유물 사진과 내부 구조 일러스트, 역사적 배경이 시원시원하게 담겨 있어서 박물관에 직접 와서 도슨트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줘요.


특히 지난달에 아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직접 다녀왔던 터라 더욱 반갑고 특별하게 읽혔어요! 책 속에 나온 '금동반가사유상'이나 '경천사 십층석탑'처럼 박물관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 온 유물들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와 어우러지니 기억에 훨씬 오래 남더라고요. 


초등 3학년 시기는 역사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하는 중요한 때인데, 직접 체험한 경험 위에 생생한 스토리가 더해져 역사를 친근하게 다질 수 있어 참 유익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페이지를 넘기며 "이 유물엔 또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 이야기 나누다 보니, 박물관에서의 추억도 되살아나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도 한 뼘 더 깊어지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봄소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on_mom85

@bomsopung_book

#도깨비유물변신놀이 #봄소풍 #국립중앙박물관 #초등역사 #어린이역사

d*******5 202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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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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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요즘 ‘국중박’ 열풍이 뜨겁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려면 오픈런을 해야 할 정도라고 하니, 우리나라의 보물과 유물에 이토록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다양한 유물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물에 얽힌 풍습과 문화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읽을거리가 풍부한 책입니다.예를 들어 각저총 씨름도를 다루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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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요즘 ‘국중박’ 열풍이 뜨겁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려면 오픈런을 해야 할 정도라고 하니, 우리나라의 보물과 유물에 이토록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는 다양한 유물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물에 얽힌 풍습과 문화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읽을거리가 풍부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각저총 씨름도를 다루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유물의 모습뿐 아니라 당시의 문화적 배경까지 함께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도자기에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특히 흥미를 보였습니다. 저는 당시 유리가 금보다 비쌌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같은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와 제가 서로 다른 부분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습니다. 바로 불상의 이름이 긴 이유였는데요. 불상의 이름은 발견된 장소와 재료, 모신 인물, 자세 등에 따라 붙여진다고 합니다. 앞으로 박물관에서 긴 이름의 불상을 만나더라도 아이에게 그 의미를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유물 이야기를 도깨비의 유물 변신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얼마 전 한글날에는 아이와 함께 태극기를 게양하면서 태극기의 네 괘인 건·곤·감·리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해 보기도 했습니다. 책에서 만난 전통문화 이야기가 일상 속 경험으로 이어지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음에 박물관에 간다면 유물 앞에서 이전보다 조금 더 오래 머물게 될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그 안에 담긴 옛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봄소풍출판사#도깨비 유물 변신 놀이#초등도서 추천

e******u 202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