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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4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강백호와 서태웅 같은 한국 이름에 워낙 익숙해서 처음 원서를 읽을땐 캐릭터들 일본 이름에 적응이 잘 안됐었는데.. 사쿠라기 하나미치랑 루카와 카에데라는 이름들이 각각 캐릭터한테 너무 찰떡인 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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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1991년에 나왔단다.참 대단하다.거의 30년 전의 책이다.그런데 지금 읽어도 퀄리티가 전혀 떨어지지않는다.오히려 그때 읽었을 때보다 더 재미있는거 같다. 지금 유튜브로 시바견 영상을 보고 있는데 너무 귀엽다.강아지 손 발톱 깍아주고 나니까 강아지가 너무 편했는지 잠 들어 버리는 영상이다.나도 강아지 한 마리 키우고 싶다. 설리가 죽었단다.방금 인터넷에 떳다.설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너무 안타깝다. 너무 슬퍼서 오늘 슬램덩크는 못 읽을 것 같다.읽으면 너무 설리한테 미안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