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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5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권에서는 4권에서 이어지는 능남과 북산의 연습경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센도 첫등장씬은 정말 처음 봤을 때 얘 뭐지..? 했었는데ㅋㅋㅋ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 인거 같아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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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5권 리뷰입니다. 한국어판을 종류별로 다 소장하고 있지만, 원서랑 비교해보고 싶은 장면들이 생겨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긴 한데 원서를 보니까 새삼 얘네들 일본애들이었지 싶어지긴 하네요 ㅋㅋ 한국판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종종 잊고 있을 때가 있어서... 한국어판보다 가볍고 사이즈가 작아서 볼 때 손목 부담이 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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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램덩크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어릴적에는 만화책도 읽지 않던 내가 이제 나이를 먹고 나서 만화책의 재미에 푹 빠져있다.정확히 말하면 슬램덩크의 재미에 푹 빠져있다.기본적으로 만화책은 사서 보지 않는 내가 이 책만큼은 예외다.직수입 일서라는 것도 있지만 만화 자체만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소장의 가치가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그만큰 최고의 만화다. 5권만이 배송시기가 달라서 지금에서야 읽게됐다.전체적으로는 그닥 중요한 줄거리는 아니라서 다행이다.하지만 완판하기 위해서 사서 읽는다.그만한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