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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6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렸을 때 슬램덩크를 봤을 때는 채치수한테 정말 아무런 감상이나 감정? 같은게 별로 없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다시 보니까 진짜.. 고생도 많이하고ㅋㅋㅋ 호감가는 캐릭터예요. 페이스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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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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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거의 끝이다.하루하루가 너무 빠르다.그러면서도 많이 아쉽다.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서 어떤 만족감을 느끼는 삶.그게 힘들다.나이만 자꾸 먹는 느낌이다.아무것도 해 놓은게 없다.정말 갑자기 나 스스로가 원망스러워진다.기분 좋게 슬램덩크 읽고 하루를 마무리 하려는데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들려한다.새벽부터 일어나서 지금까지 하다 보니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자야겠다.오늘도 수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