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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8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츠이가 드디어 북산 농구부에 합류하는 내용인데 정말 그 장면이 명장면이긴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하나미치랑 루카와가 투닥투닥 거리는 것도 딱 그 나이대 애들 같아서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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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원서는 어땠나 했나 궁금해져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절반정도는 굿즈 개념으로도...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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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다.지난 주는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음을 처음부터 되새겨본다.말한대로 지난 주는 너무 힘들었다.그냥 뭐랄까...기력이 다 빠진 느낌이랄까.딱 1주일 전 일요일부터 헝클어지기 시작한 생활 리듬이 일주일 내내 갔다.매일같이 하던 운동도 사흘 연속 쉬니 체력적으로 더 심각해졌다.나 스스로 어떤 인간인줄 잘 알기에 뭐가 잘못됐는지 잘 알면서도 고치려하지않고 그대로 내버려두었다.완전히 체력이 고갈된 듯한 느낌이었다.그래도 다시 이번 주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오늘도 평소처럼 일찍 일어났다.그리고 슬램덩크를 읽으며 새벽의 여유로움을 다시금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