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9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번에 개봉했던 슬램덩크 극장판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보고나서 다시 원서를 읽으니까 정말 제 기억보다 미야기 분량이 정말 없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극장판에서 미야기 뒷배경을 알고 다시보니까 느낌이 색다른거 같아요. 재밌습니다. |
|
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가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떻게 나왔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ㅋㅋ |
|
새벽 시간의 중요성과 하루 한시간의 근력운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낀 한 주였다.왜 내게 이 두가지가 중요한 것일까.새벽 시간은 내게 있어 하루를 살아가는 의지와 비장함을 가져다준다.그리고 하루 한시간의 근력운동은 내게 체력과 정신력을 가져다 준다.이 두가지만 해내면 하루중 나머지를 뭘 해도 알차게 살 수 있을듯한 기분이 든다. 다시 시작이다.다시금 실수는 없다.
이 책에 대해 한마디.슬램덩크는 내 인생 만화임에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