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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11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노우에 작가님은 정말 농구 경기 연출도 그렇고 경기 양상도 재미있게 잘 풀어내시는 거 같아요. 농알못이었는데 나름 슬램덩크를 보고 난 뒤 관심이 생겨서 이것 저것 찾아봤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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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땠나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 ㅋ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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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나가봐야겠다.밀렸던 블로그 정리는 이걸로 일단 마무리해야겠다.일단 방 청소만 하고 나가서 할 일 좀하고 바로 운동 갔다와야겠다.일기예보를 보니 12시정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고 하니 그 전에 끝내고 와야할텐데...근데 오늘 일요일이라 체육관이 10시부터 연다.어느정도 비를 맞고 올것을 각오하고 나가야 할것같다.암튼 새벽에 cnn뉴스를 들으며 슬램덩크를 읽었다.최고의 조합이다. 오늘도 이제 슬슬 제대로 시작해볼까.블루투스도 충전했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