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14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화인데도 불구하고 실제 농구 경기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 같이 생생해서 더 몰입이 잘된다고 할까요ㅋㅋㅋ 요즘 같이 자극적인 만화들이 수두룩한 가운데 클래식한 스포츠만화를 보니까 심장이 뛰는 느낌.. 재밌습니다. |
|
이번에 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요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ㅋㅋ |
|
생활하다 보면 갑자기랄까 나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슬럼프라는게 온다.누구에게나 그렇다.메이저리그를 봐도 바로 지난 달까지 펄펄 날던 선수가 이번 달 들어서 성적이 팍 내려앉거나 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일반 사람도 그렇다.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희망과 의욕이 넘치다가다도 갑자기 어느 순간 사는게 힘이 들고 의미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이걸 슬럼프라 할 것이다. 요즘 내가 슬럼프다.이걸 극복하는 방법은 내가 잘 알고 있다.이제 의지를 갖고 행동으로 옮길 뿐이다.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