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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15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덧 해남전의 마지막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해남전이 끝난 뒤에 자책하는 하나미치를 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운지..ㅠ 그래서인지 더욱 더 그 실수를 발판으로 삼아 나중에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라게 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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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15권 리뷰입니다. 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가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요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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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낀다.꾸준함을 나는 묵묵히 가는 것으로 정의한다.어떤 상황이 닥쳐도 내가 정한 방법대로 정한 양만큼은 그대로 해 나가는 묵묵함.성실함이라는 단어와는 다른거같다.그저 말없이 그저 걸어가는...한 눈 팔지않고 그냥 그냥 걸어가는. 내가 좋아하는 뉴스를 듣는다.<김진의 돌직구쇼>.여기에 나오는 김진 앵커의 말하는 톤이나 방법이 참 맘에 든다.논조도 그렇지만 사람들의 말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끌어내는 힘은 이 앵커가 최고인것 같다. 조국이 요즘 난리다.조국 사태가 보수냐 진보냐의 싸운인가.상식적이냐 비상식적이냐의 싸움인데 왜 진영논리고 가는지.요즘 정치인들 별로 마음에 안 든다. 조국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진다.이럴땐 내가 좋아하는 만화나 읽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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