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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16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쉴틈 없이 읽다보니 어느새 중반부를 지나게 되었네요! 16권부터는 북산이 아닌 해남과 능남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두 학교 다 좋아하는 학교라 비록 주인공 학교의 경기는 아니지만 몰입해서 잘 봤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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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16권 리뷰입니다. 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요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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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밀려있던 블러그를 쓰고 있다.그때그때 드는 쓸데없는 생각을 블러그로 정리하고 있다.근데 이게 글의 힘일까.그저 생각없이 쓰는 듯하는데 생각이 정리되어가는 기분이 든다. 하루하루를 알차게 쓰는 방법이 뭘까.사람마다 다 다를거다.난 나만의 방법으로 알차게 쓰는 거다. 3년의 꾸준함.정말 힘들다.하지만 그 힘든 것을 해냈을때의 나.과연 얼마나 변해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