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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19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정말 능남의 감독님이 다른 학교 감독님들과 비교했을 때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뭔가 친구 같은 감독님이라고 해야하나ㅠ 별개로 후반전에서 점점 북산이 살아나는 모습이 보여서 흥미진진하네요! |
| SLAM DUNK 19 리뷰입니다. 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요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이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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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에서 자전거로 약 5분 거리에 중계도서관이 있다.그리고 그 바로 양옆에는 CGV극장이 두개씩이나 있다.내가 왜 이런 것을 얘기하자면 내게는 정말 최고의 공부 공간이 형성되어있다는 것이다.일부러 돈을 내고 커피숍에 가거나 멀리까지 서점에까지 갈 필요가 없는 것이다.사람들이 비싼 돈을 내면서까지 체육관에 가는 이유가 뭘까.바로 집에서는 운동을 할 수 없기때문이다.큰 맘 먹고 기구를 사도 집에서는 왠만한 의지없이는 할 수가 없다.너무 유혹이 많기때문이다.독서도 같지 않을까. 오늘도 슬램덩크의 재미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