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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22권 리뷰입니다. 극장판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가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땠는지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요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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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22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1권 동안 열심히 달린 탓인지 22권은 쉬어가는 일상 파트입니다. 딱 적절한 타이밍에 한번 쉬어가서 좋았어요! 마키, 하나미치, 키요타 셋이서 좌충우돌 나고야 나들이 간 것도 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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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여자 프로배구 경기를 보러 갔다.야구이외에 구기 경기를 직접 경기장까지 찾아가서 본것은 배구 경기가 처음이다.몇 해전부터 여자 배구의 아기자기한 경기 매력에 빠져 겨울만 되면 꼭 한번 가봐야지 생각을 했었다.그런데 막상 가지 못하고 있었다.그 이유중 하나가 너무 홈경기 사이의 기간 터울이 길었던 거다.매주 홈경기가 있는게 아니다 보니 어쩌다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평일이거나 했던것이다. 배구경기를 보면서 느꼈다.참 운동이란 것은 좋은거구나.슬램덩크를 보면서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