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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23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풍전과의 전국대회 첫 경기가 시작되는군요. 풍전전은 뭐랄까요.. 슬램덩크 에피소드 중에서도 제일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ㅋㅋㅋ 풍전 자체가 런앤건 중심의 거친 매운맛이라 보는 재미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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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23권 리뷰입니다.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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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보러 갔던 여자배구 경기가 조금은 싱겁게 끝났다.GX칼텍스랑 흥국생명 경기여서 기대를 많이 했었다.두 팀 다 선두권 팀이었기 때문이다.근데 1시간 30분만에 흥국생명이 내리 이겨버렸다.참고로 그날 경기는 매진이여서 난 입석표로 겨우 들어갔다.알고보니 그 날이 올해 처음 매진 경기였다한다.그 정도로 관심이 많았다.암튼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갖고 나오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행운이 기다리고 있었다.흥국생명 선수들이 버스에 오르는 모습을 하나 하나 볼수 있었던거다. 그리고...
오늘도 하루종일 슬램덩크를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