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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24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ㅠㅠ 풍전의 미나미랑 키시모토 그리고 노선생님의 이야기도 참 슬램덩크 여러 서사중에 기억에 남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계속 보다보니 대룡이도 은근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결국엔 에피소드 마무리가 잘 된거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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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24권 리뷰입니다.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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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산 만화는 원피스 이후로 처음... 당연히 한국버전은 있었지만, 날 이렇게 푹 빠지게 하는 만화는, 그것도 원서로 산 이유도 호칭과 그 분위기 때문이라니~ 완벽, 또 완벽합니다. 또한 일본어를 못하더라도, 난 일본어를 정말 오타쿠수준으로 하는 사람인데, 한자 못읽는데, 완전 모르겠다... 원서라서 어려울것같다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번역기를 통해 읽을 수 있으니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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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선수들을 보고 정말 집에 가려고 하는데 칼텍스 선수들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그것도 버스로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있는 횡단보도로 말이다.감독까지 왔다.알고보니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가는 거였다.내 앞에는 권민지 선수가 그리고 이고은 선수가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었다.나를 비롯해 내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선수들을 따라갔다.선수들이 식당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돌아오는데 참 좋은 기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오늘 운동을 안했더니 몸이 찌뿌둥하다.슬램덩크나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