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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25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새 달리다보니 북산도 최강 산왕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네요. 앞으로 산왕전에선 어떤 경기 양상으로 흘러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이야기도 이제 막바지도 접어드는 것 같고.. 역시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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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25권 리뷰입니다. 애니 개봉기념으로 원작을 정독하다 몇몇 장면에서 일판은 어떤가 했나 궁금해져서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은 굿즈 개념으로도요 ㅋㅋ 20년이 넘은 만화, 그것도 판타지나 사극이 아닌 현대물임에도 거슬리는 점 없이 산뜻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형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 굉장해서 오타쿠를 새삼 벅차오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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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이라 그 맛이 있네요. 내용은 산왕전 초반이라 예열되는 느낌의 내용입니다. 일본어를 할 줄 모르지만 워낙 한국어판을 많이 봐서 용기내서 원서로 구매래 읽어보았는데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일본어 공부도 할 수 있고 좋네요. 원래는 이렇게 표현되었구나 싶어 감탄하게 되기도 하네요. 가격도 상품권 이용하면 충분히 처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아쉬운건 내용 분배를 산왕전 해남전 능남전 이리 분리한게 아니어서 24권을 또 사야되나 고민된다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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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는 볼 영화들이 너무 많다.백두산부터 시작해서 천문,남산의 부장들... 그러고보니 올해 내가 극장에를 간 기억이 없다.하나쯤은 본 것같은데 기억이 안 나는것보니 별로였다보다.예전에는 지금만큼 극장에 안가거나 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나이 들수록 잘 안가게 된다.혼자서도 잘 가는 나지만 그래도 둘이 같이 손 잡고 극장에 가고 싶은가 보다. 극장 갈 돈으로 책이나 사서 보자는 생각이었다.그래도 연말에는 극장에도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