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밖에 없는 슬램덩크 479표지가 넘 갖고싶어서 주문했어요 원서라...읽는건 나중 언젠가겠지만 소장한거로 일단 만족합니다ㅎㅎ 모든 만화의 근본같은 만화네용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소중히 간직할게요~~ 넘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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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28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산의 3학년 셋 아카기, 코구레, 미츠이만 보면 눈물이 나요.. 특히 코구레가 주전 이름 한명씩 부르면서 힘내라고 하는 장면을 보면 제가 다 찡합니다...ㅠ 북산에게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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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28권 리뷰입니다. 한국어판을 종류별로 다 소장하고 있는데 원서랑 비교해보고 싶은 장면들이 생겨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긴 한데 원서를 보니까 새삼 얘네들 일본애들이었지 싶어지긴 합니다 ㅋㅋ 한국판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종종 잊고 있을 때가 있어서.. 한국어판보다 가볍고 사이즈가 작아서 볼 때 손목 무리는 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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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먹고싶다.요즘들어 저녁만 되면 라면이 먹고싶은데 계속 참고있다.확실히 라면을 먹으면 그땐 좋은데 먹고나면 다음 날에 후회가 되서 안 먹게 된다.그냥 냉장고에 있는 젓갈이랑 해서 밥이나 먹을까 생각중이다. 슬램덩크를 더 볼 기운이 없다.밥부터 먹고보자.근데 왜지?이 고요함은.많이 추워졌나보다.
이제 올 한해도 끝나가는구나.뭔가 올해는 별로 한게 없다.그래서 너무 후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