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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29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 산왕은 무시무시하네요.. 너무하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압도적인 선수들의 개개인 능력과 경기 운용을 보여주는데 과연 북산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합니다. 너무너무 즐겁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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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29권 리뷰입니다. 한국어판을 종류별로 다 소장하고 있지만 원서랑 비교해보고 싶은 장면들이 생겨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긴 한데 원서를 보니까 새삼 얘네들 일본애들이었지 싶어지긴 합니다 ㅋㅋ 한국판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종종 잊고 있을 때가 있어서... 한국어판보다 가볍고 사이즈가 작아서 볼 때 손목 부담이 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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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다.그리고 어깨가 아프다.운동을 이리저리 3일 연속 안했더니 이 지경이다.확실히 운동을 난 해야되는 인간인가보다.몸이 많이 쳐진다.그냥 이렇다.다시 내일부터 운동을 시작해야된다. 오늘은 하루종일 멍 때리면서 이렇게 주주장창 블러그를 쓰고있다.한번에 책을 몰아서 샀더니 블러그도 쓰기가 너무 힘들다.쓸 내용도 별로 없는데 내용을 어떻게든 쥐어짜고 있다.그러니 뭐가 되겠는가.그래도 어쩌겠는가.할 건 해야지. 슬램덩크를 나중에 내 자식한테도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그 전에 일본어 공부부터 시켜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