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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30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 슬램덩크도 마지막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특히나 하나미치가 몸을 날리는 장면은 지금 다시 봐도 울컥하는 거 같아요ㅋㅋㅋㅋㅠ 30권 동안 제가 다 키운 느낌이 나서 그런가요.. 이번권도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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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30권 리뷰입니다. 한국어판을 종류별로 다 소장하고 있는데 원서랑 비교해보고 싶은 장면들이 생겨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긴 한데 원서를 보니까 새삼 얘네들 일본애들이었지 싶어지긴 합니다 ㅋㅋ 한국판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종종 잊고 있을 때가 있어서.. 한국어판보다 가볍고 사이즈가 작아서 볼 때 손목 무리는 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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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보고 구매한 원서. 2020년 이후에 재미있게 본 영화가 흔치 않는데, 더퍼슬은 나의 지루하던 3년의 휴덕을 완벽히 깨부순 영화이자 나의 마음의 고향을 되찾아 준 애니메이션영화라 할 수 있다. 만화책으로는 그저 바보트리오, 강백호랑 싸우는 애, 브로꼬리(?) 였던 송태섭이 이렇게 깊은 과거를! 깊은 마음을! 이런!!! 하고 날 일깨웠으니 만화책을 다시 봐야겠다!! 그럼 색다름이 느껴질까? 하고 냅다 구매한 원서, 특히 영화가 산왕전이었던만큼 나에게 산왕이 속해있는 권수는 더욱 더 특별하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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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를 읽고있으면 그림이 그리고 싶어진다.스케치라고 해야하나.거창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연필이나 펜으로 그릴수 있는 그림말이다.그냥 쉽게 말해 만화같은거 말이다.왜냐면 슬램덩크는 내용도 물론 너무너무 재밌지만 그림도 정말 예술이기 때문이다.이 책 작가가 쓴 작품중에 배가본드라는 만화가 있는데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림만으로도 최고라는 평을 들었다.나중에 기회되면 이 작품도 꼭 볼거다. 암튼 사람이 살면서 취미를 갖는다는 것은 참 중요한거같다.그림,악기...정말 배워보고 싶은게 참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