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북클러버] 아이의 책이라 함께 읽고 여운이 많이 남는 책.
"[북클러버] 아이의 책이라 함께 읽고 여운이 많이 남는 책." 내용보기
표지의 그림을 보면 아이가 화장실에서 마구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7살 우리 아이도 저랬던 적이 있었기에 흥미롭게 책에 손이 갔다.우리 아이도 저랬었지..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어른이 되어 그 아이가 다시 아이를 낳고그러는 동안 엄마는 늘 아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준다.그 자장가가 어찌나 곱던지 함께 읽던 우리 아이도 눈물 글썽이며젊었던 엄마가 고운 할머니가 되자 마
"[북클러버] 아이의 책이라 함께 읽고 여운이 많이 남는 책." 내용보기
표지의 그림을 보면 아이가 화장실에서 마구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

7살 우리 아이도 저랬던 적이 있었기에 흥미롭게 책에 손이 갔다.

우리 아이도 저랬었지..

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어른이 되어 그 아이가 다시 아이를 낳고

그러는 동안 엄마는 늘 아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준다.

그 자장가가 어찌나 곱던지 

함께 읽던 우리 아이도 눈물 글썽이며

젊었던 엄마가 고운 할머니가 되자 마음이 아프다고 한다.

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함께 읽고 나의 엄마를 생각했다.

이제는 엄마도 70을 바라보는 연세가 되셨다.

뾰족구두 신고 예쁘게 치장하고 다니는 모습이 눈앞에 선한데 이제는

나의 아이를 위해 운동화를 신으시고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게 다니시는 우리 엄마가 생각이 났다.

시간이 멈추어 아이도 그대로, 우리 엄마도 그대로이면 얼마나 좋을까

남아있는 우리의 시간은 너무 아쉽고 아깝다.

더욱 친절한 딸이 되어보려한다.


a******6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그런거겠지...
"인생은 그런거겠지..." 내용보기
인생이란 그런 거겠지.. 봄날 새순이 돋고 다시 무성해지고 단풍이 들고 다시 낙엽이 져서 어디론가 바람과 함께 겨울을 지내러 사라지는 것. 엄마의 가슴에서 포근히 안겨 흔들리던 기억을 우린 모두 가지고 있다. 너무도 따스해서 어떠한 요람보다 아늑하고 이세상 어디보다 그리운 그 품안,그러나 아이는 자라고 엄마는 그렇게 자라는 아이가 또 다시 부모가 되어도 영원한 아이로
"인생은 그런거겠지..." 내용보기
인생이란 그런 거겠지.. 봄날 새순이 돋고 다시 무성해지고 단풍이 들고 다시 낙엽이 져서 어디론가 바람과 함께 겨울을 지내러 사라지는 것. 엄마의 가슴에서 포근히 안겨 흔들리던 기억을 우린 모두 가지고 있다. 너무도 따스해서 어떠한 요람보다 아늑하고 이세상 어디보다 그리운 그 품안,그러나 아이는 자라고 엄마는 그렇게 자라는 아이가 또 다시 부모가 되어도 영원한 아이로 가슴에 기른다. 이러한 평범한 인생의 순환을 가슴가득 밀리는 감동으로 이 책은 전한다. 아이의 베드스토리로 선택해 읽었던 이책은 우리 모녀를 한 바탕 울게 했다. 아들이 자라 장성하고 엄마는 늙어 이제 잠든 아들을 향해 다 노래를 불러주지 못하자 이번엔 아들이 엄마를 품에 안고 엄마를 향해 노래부른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해요. 당신을 언제나 사랑할께요. 내가 살아있는 동안말이죠. 엄마 당신을 영원히 사랑해요. 부모자식간의 사랑은 늘 그렇게 우리를 가슴을 저리게 한다. 그것은 꿈결에도 아릿한 그리움 이다.

[인상깊은구절]
A mother held her new baby and very slowly rocked him back and forth,back and forth, back and forth. And while she held him she sang: 중략~ Well,that mother, she got older. She got older and older and older. One day she called up her son and said, So the son Went to see his mother and when he came in the door she tried to sing the song: < But she was too old an
b******l 200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설레임으로 아기를 안던 첫날의 기억이 나네요.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baby you’ll be. 테잎속에 담긴 노래를 따라 우리아가에게 불러줬었는데...이 책을 읽으면 영원히 아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지요. 엄마의 사랑을 가슴으로 받은 우리 아가도 결코 엄마의 사랑을 잊을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아가가 커서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설레임으로 아기를 안던 첫날의 기억이 나네요.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baby you’ll be. 테잎속에 담긴 노래를 따라 우리아가에게 불러줬었는데...이 책을 읽으면 영원히 아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지요. 엄마의 사랑을 가슴으로 받은 우리 아가도 결코 엄마의 사랑을 잊을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아가가 커서도, 자신의 아가를 위해 노래를 부르겠지요. 예전의 엄마처럼 영원히 사랑한다 아가야. 내가 살아있는 한 영원히... 전 페이퍼북으로 읽었거든요. 근데 하드커버가 있어서 너무 좋네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인상깊은구절]
If all the lights in her son’s house were out, she let herself in, tiptoed upstairs and looked at the bed. If that great big man was really asleep she kissed him on the cheek and whispered: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baby you’ll be.’ Well, that mother, she got older. She got older and older and older. One day she called up her son and said, ‘You’d better come and see me because I am really old and sick.’ So the son went to see his mother and when he came in the door she tried to sing the song: ‘I’ll love you forever. I’ll
w*****s 200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