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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통...
"그냥 보통..." 내용보기
이제까지 나온 것 치고는 뭐랄까 새롭다거나 흥미롭다는 느낌이 덜 든 책이다. 하지만 한 번쯤은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닐까한다. 사실 속에 실린 정보야 대부분(70%이상?) 한 번쯤은 들어본 내용이다. 그래서 실망감이 클 수 있는데 30%에서 즐거움을 찾는다면 나쁜 책은 아니다. 가장 불만인 것은 내용의 참신성이 좀 떨어지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아마존 어드베처부터 환경이
"그냥 보통..." 내용보기
이제까지 나온 것 치고는 뭐랄까 새롭다거나 흥미롭다는 느낌이 덜 든 책이다. 하지만 한 번쯤은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닐까한다. 사실 속에 실린 정보야 대부분(70%이상?) 한 번쯤은 들어본 내용이다. 그래서 실망감이 클 수 있는데 30%에서 즐거움을 찾는다면 나쁜 책은 아니다. 가장 불만인 것은 내용의 참신성이 좀 떨어지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아마존 어드베처부터 환경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좀 지겹지 않을까?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텐데 말이다. 그래도 내용이 연령구분 필요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서 좋고, 디자인과 그림삽입이 돗보이는 책이라할 수 있겠다. 다른 시리즈를 안읽어보았다면 추천하고 싶다. 남극이야기를 기다리면서...

[인상깊은구절]
노빈손은 신음을 내뱉으며 휘청휘청 날라리야를 따라갔다. 그녀의 표정이나 말투로 봐서 노빈손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게 분명했다.
l******7 2001.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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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버뮤다 어드밴처
"노빈손의 버뮤다 어드밴처" 내용보기
노빈손시리즈를 귀로만 들었지 사실 접해보지는 못했었다. 그런가운데 버뮤다어드밴처를 만나게 되었다. 익살스러운 노빈손또한 재미있는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고 있었다. 아이가 손에 들면서 '노빈손'이다라며 무지 좋아했다.   아마존 정글에서 서울로 돌아가겠다며 배를 타는것으로목격된 노빈손. 개헤엄도 못치는 노빈손이   버뮤다 삼각해역에 있다. 그속에 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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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시리즈를 귀로만 들었지 사실 접해보지는 못했었다.

그런가운데 버뮤다어드밴처를 만나게 되었다.

익살스러운 노빈손또한 재미있는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고 있었다.

아이가 손에 들면서 '노빈손'이다라며 무지 좋아했다.

 

아마존 정글에서 서울로 돌아가겠다며 배를 타는것으로목격된 노빈손.

개헤엄도 못치는 노빈손이   버뮤다 삼각해역에 있다.

그속에 빨려들어가면 그 누구도 빠져나올수 없는곳

수백년동안 많은 사람들과 배가 사라졌던 공포의 바다에서 만난 수중인간들을 

이들의 정체는 과연 뭘까?

과연 그 위험속에서 노빈손이 어떻게 살아나올지 긴장되어온다

 

팁으로 우리가 궁금하고 그저 한번 귀동냥으로 들었던 무수한 단어들

파나마운하, 모스부호, 아틀란스,타이타닉호등 상식으세계로, 호기심으세계로,

 역사속의 세계로,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그런재미가 솔솔하다.

 여기서 재미있는 팁하나, 인어는 정말로 존재할까?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인어의 전설에 대해 코웃음을 친다.

원시문명의 어신 숭배가 인어라는 상상의 생명체를 낳았다고도 한다.

하지만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는 사람 얼굴에 물고기 하반신을 한 30cm길이의 미라가 있다.

동화에 나오는 인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어류와 포유류의 중간에 속하는 생물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아주 없는건 아나라는 애기다.

재미난 어드밴쳐시리즈를 또 만나보고 싶다.

 마침 집에 지도가 그려져 있는 상이있어 우린 버뮤다 삼각지역을 찾아보고 

노빈손이 여행경로를 알아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모스부호로 sos신호를 알아보고 팁으로 상식미니북을 만들어 보았다.

 

 상식편으로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다.







 더 많은 상식들이 알고 싶으면 노빈손을 찾아오세용~

n********6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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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버뮤다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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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노빈손 시리즈를 좋아하기에 우리집엔 많은 노빈손의 이야기들이있다.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로 시작해서 화성구출대작전과 훈민정음을 찾아라까지 오랜시간 함께했던 시리즈이건만 정작 엄마인 내가 들여다볼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냥 인기시리즈이고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원하는대로 사주기만 했었던듯하다.   그러다 뒤늦게서야 버뮤다 어드벤처라는 이책을 제대로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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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노빈손 시리즈를 좋아하기에 우리집엔 많은 노빈손의 이야기들이있다.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로 시작해서 화성구출대작전과 훈민정음을 찾아라까지 오랜시간 함께했던 시리즈이건만 정작 엄마인 내가 들여다볼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냥 인기시리즈이고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원하는대로 사주기만 했었던듯하다.

 

그러다 뒤늦게서야 버뮤다 어드벤처라는 이책을 제대로 읽어보게되었다. 책을 읽기전까지만해도 막연히 괜찮겠지 생각했는 정도였는데 읽고나니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오랜시간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알겠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살살 자극하고있는 이야기의 진행은 이야기의 흡입력을 높이면서 다양한 지식과 상식들의 알 권리들을 충족시켜주고있었던것이다.

 

재미있는 구성속에서 알아야하는것 알려주어야 하는 사항들을 전부 다 아우르고자 하고있었는데 참 많은것을 전달해주고자 하는 노력들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전편에서 비행기사고로 무인도에 추락하고 아마존 정글에 추락했던 노빈손은 이번편에서는 비행기대신 배를 선택했다. 하지만 이번 역시도 사고는 노빈손을 피해가지를 못한다.

 

100% 사고를 당했던 하늘대신 무사귀환을 위하여 파나마운하를 거친후 태평양을 지나는 뱃길을 선택한 노빈손이었건만 바다의 악마인 허리케인을 만난후 공포의 버뮤다 삼각해협으로 표류하게된다. 그속에 빨려들어가면 그 누구도 빠져나올수 없는곳 수백년동안 많은 사람들과 배가 사라졌던 공포의 바다 과연 그 위험속에서 노빈손이 어떻게 살아나올지 긴장되어온다.

 

그렇게 노빈손의 이번 모험은 바다가 중심이었다. 그곳은 오랜시간 지구생명체의 근원이었으며 근대화와 세계화의 장이었다. 그렇기에 참으로 많은 사연과 역사를 안고있었다.또한 다양한 과학적 현상과 자연의 신비로움까지 내포되어있었다. 그곳에서 노빈손은 다양한 목적을 가진 다양한 생명체들의 염원을 안고 1만2천년 역사속에서 사라졌지만 결코 사라질수 없었던 아틀란티스를 찾아간다.

 

과연 존재했었던걸까, 아님 상상속의 과장된 이론이었던걸까, 아직도 베일에 쌓여있는 곳을 찾아가는길은 처음엔 지극히 현실적인 역사속에서 시작해 아주 우아하면서도 고결한 판타지로 마무리되고있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의 상상력을 높이게도되고 지리적 역사속 풍부한 상식을 배우고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자연스레 습득하게된다. 이것이 바로 재미로 만나다 제대로 된 공부를 하는 일거양득의 수단이 아닐까 싶다. 이제는 아이들보다 내가 먼저 이 시리즈를 찾게될것만같다 

 

 

 

 

 

 

 

 

d****0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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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의 중심에 '화두'를 던지다.
"미스테리의 중심에 '화두'를 던지다. " 내용보기
노빈손 시리즈 중에서 여름철에 딱! 어울리는 모험과 시원한 바다 이야기가 곁들어진 교양과학서적이다. 여행 중 돌발적인 모험을 오히려 즐기는 '노빈손' 같은 주인공에게도, 그와 함께 몰입해서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독자들에게도 다양한 읽을 거리와 생각 거리를 푸짐하게 안겨주는 기특한 책이다. 이 책에는 불가사의한 숱한 전설과 이야기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과
"미스테리의 중심에 '화두'를 던지다. " 내용보기
노빈손 시리즈 중에서 여름철에 딱! 어울리는 모험과 시원한 바다 이야기가 곁들어진 교양과학서적이다. 여행 중 돌발적인 모험을 오히려 즐기는 '노빈손' 같은 주인공에게도, 그와 함께 몰입해서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독자들에게도 다양한 읽을 거리와 생각 거리를 푸짐하게 안겨주는 기특한 책이다. 이 책에는 불가사의한 숱한 전설과 이야기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비껴가고 있는 버뮤다 삼각지역과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 그리고 라파누이 섬에 대한 노빈손의 모험을 큰 줄거리로 해서 일면 근거있는 상상으로 감칠맛나게 양념을 하면서 전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몇 만년전에 가라앉은 아틀란티스 대륙의 사람들이 오랫동안 진화해서 반인반어의 수중인간으로 살아가고 있고 그들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 버뮤다 지역에서 '마의 삼각지' 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비행기와 배를 침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남태평양의 라파누이 섬의 거인석들을 만든 장본인도 바로 아틀란티스 사람들이라고 한다. 수중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는 동족의 슬픔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거인석을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이런 얘기들은 작가의 허구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중간중간 덧붙여서 현재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이들 지역에 대한 과학적 연구의 진행과정과 여러가지 학자들의 설명을 통해서 독자들의 앎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바다가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어마어마한 영향력과 신비로운 작용들, 바다에 얽힌 과학 상식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과학서적으로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모든 내용들이 사실은 아니지만 의문을 제기하고 생각할 여지를 남겨둔다는 점에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 탐구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화두' 를 던지는 것 ! 아무나 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m***2 200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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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요~아틀란티스 이야기요~
"진짜 좋아요~아틀란티스 이야기요~" 내용보기
재밌습니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과학이야기를 편하게 해주어서 좋습니다. 게다가 아틀란티스의 신비스런 이야기를 가미해서 버뮤다의 신비까지... 정말 이 책의 재미의 끝은 어디인가 알수가 없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버뮤다가 무슨 4차원의 세계쯤 되는 줄 알고 있었던 저에게는 참 놀라웠습니다. 바다가스 분출 때문에 부력이 낮아져서 배가 가라앉는다면서요? 정말 놀라웠
"진짜 좋아요~아틀란티스 이야기요~" 내용보기
재밌습니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과학이야기를 편하게 해주어서 좋습니다. 게다가 아틀란티스의 신비스런 이야기를 가미해서 버뮤다의 신비까지... 정말 이 책의 재미의 끝은 어디인가 알수가 없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버뮤다가 무슨 4차원의 세계쯤 되는 줄 알고 있었던 저에게는 참 놀라웠습니다. 바다가스 분출 때문에 부력이 낮아져서 배가 가라앉는다면서요? 정말 놀라웠어요. 나름대로는... 어쨋든 이 책을 보면서 바스코 다가마와 콜럼버스 등등.. 세계사 공부 다시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엇습니다. 게다가 아틀란티스가 동,서로 나뉘어 있다니.. 읽으면서도 참 당황 스러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m***a 200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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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박학다식해 지는 책.
"쉽게 박학다식해 지는 책." 내용보기
다 읽고나면 분명 놀랄 것이다. 단지 한 권의 책을 읽었을 뿐인데, 확실히 얻은 게 많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쉽지만, 흥미있는 구성의 이야기에 빠져 읽다가, 옆에 달린 "TIP"을 자연스럽게 읽게 된다. TIP 에는 바다와 관련된 온갖 상식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읽으면 노빈손의 여행담이 조금 더 독자에게 구체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니, 노빈손의 여행담이 정말 사실에 근거한
"쉽게 박학다식해 지는 책." 내용보기
다 읽고나면 분명 놀랄 것이다. 단지 한 권의 책을 읽었을 뿐인데, 확실히 얻은 게 많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쉽지만, 흥미있는 구성의 이야기에 빠져 읽다가, 옆에 달린 "TIP"을 자연스럽게 읽게 된다. TIP 에는 바다와 관련된 온갖 상식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읽으면 노빈손의 여행담이 조금 더 독자에게 구체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니, 노빈손의 여행담이 정말 사실에 근거한 것인가_? 하는 의문에 자꾸 옆의 설명을 읽어 보게 된다. 그리고는 "아 - 이래서, 노빈손이 이렇게 되었구나~!" 하고 말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와 TIP 을 계속 번갈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모든 상식이 다 나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겪어서, 나는 이 책에서 바다에 관한 모든 지식을 습득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알록달록한 그림, 유치할 듯한 이야기라고 이 책의 수준을 낮게 볼 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이 책을 읽고 난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 책에서는 바다에 관련된 모든것 즉, 바다의 크기, 바다의 기원, 바다의 생물, 바다의 생태 시스템, 바다의 불가사의(아틀란티스,버뮤다), 바다를 탐험한 탐험가, 바다의 이름의 뜻, 여러 섬 등의 지식을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다.
s*******n 200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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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책,.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빌려 보기 때문에 다음주 화요일에 되돌려주어야 하는 것이 아깝다. 노빈손이 버뮤다 삼각지대와 아틀란티스 등에서 벌이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에다가, 거기에 곁들여 나오는 과학적 사실까지 참 재미있게 읽었다. 아틀란티스나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갖고 생각하고 조사해보게 되었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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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빌려 보기 때문에 다음주 화요일에 되돌려주어야 하는 것이 아깝다. 노빈손이 버뮤다 삼각지대와 아틀란티스 등에서 벌이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에다가, 거기에 곁들여 나오는 과학적 사실까지 참 재미있게 읽었다. 아틀란티스나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갖고 생각하고 조사해보게 되었고 다음 시리즈도 꼭 읽고 싶어진다. 정말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내용이 괜찮은 책은 꽤 내 눈에 띄지 않았었는데... 다음 시리즈도 꼭 사볼 것이고 이 책을 빌려본 데 대해서 절~대로 후회는 없을것이다!!
s*****t 200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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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좋은책...."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좋은 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실려 나오는 책이다. 한편으로는 노빈손이 배를 타고 한국으로 가려 하다가 겪는, 허리케인의 피해를 입어 배가 버뮤다로 흘러가서 작은 보트에 의지하며 표류하고, 이상한 수중인간을 만나서 한 번 고비를 넘겼지만 아틀란티스의 후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다른 수중인간과 만나 아틀란티스까지 가게 되어 그것을 부활시키는 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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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좋은 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실려 나오는 책이다. 한편으로는 노빈손이 배를 타고 한국으로 가려 하다가 겪는, 허리케인의 피해를 입어 배가 버뮤다로 흘러가서 작은 보트에 의지하며 표류하고, 이상한 수중인간을 만나서 한 번 고비를 넘겼지만 아틀란티스의 후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다른 수중인간과 만나 아틀란티스까지 가게 되어 그것을 부활시키는 노빈손의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가 나오고, 한편으로는 버뮤다와 아틀란티스, 바다의 이름에 대해 자세하게 나온다. 이런 책을 접하게 된 게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이 책을 본 것이 정말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을텐데...이 책이 참 고맙다.
k******1 200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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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손 팬 됐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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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역시.. 서점에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란 책을 보구.. 그때는 그저.. "잼있겠네~"라는 생각으루 주문했다.. 그런데 책은 예상외루 잼있었다.. 나의 정신연령이 어려서 그런진 몰라두..^^; 그래서 시리즈인 버뮤다 어드벤쳐두 주문했다..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두 그렇듯 이 책은 어린이들두 읽기 쉽게 쓰여진 것 같당..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바다를 배경으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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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역시.. 서점에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란 책을 보구.. 그때는 그저.. "잼있겠네~"라는 생각으루 주문했다.. 그런데 책은 예상외루 잼있었다.. 나의 정신연령이 어려서 그런진 몰라두..^^; 그래서 시리즈인 버뮤다 어드벤쳐두 주문했다..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두 그렇듯 이 책은 어린이들두 읽기 쉽게 쓰여진 것 같당..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바다를 배경으루 이루어진다.. 바다속 수많은 생물.. 수많은 현상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놨구.. 가끔가다 나오는 로빈손의 유머도 빼놓을수 없이 잼있다.. 이 책은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듯 싶다.. 과학을 시러하는 어린이나.. 상식이 부족한 인간들(나 같은 인간!!)에게 특히 좋을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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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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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 버뮤다 어드벤처 노빈손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어요.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거기에다가 온갖 잡다한 지식도 볼 수 있어서 좋구요. 이번에는 비행기가 아닌 바다로 가다가 또 일을 당하나 본데요. 제목만 딱 봐도 느낌이 팍~ 오지 않나요. 저는 오던데. 그럼 일단 바다에 관한 상식(과학적 지식)을 알려주네요. 그러면서 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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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 버뮤다 어드벤처


노빈손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어요.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거기에다가 온갖 잡다한 지식도 볼 수 있어서 좋구요.

이번에는 비행기가 아닌 바다로 가다가 또 일을 당하나 본데요. 제목만 딱 봐도 느낌이 팍~ 오지 않나요. 저는 오던데.

그럼 일단 바다에 관한 상식(과학적 지식)을 알려주네요. 그러면서 지도로 어디를 가면 어떤 바다고(인도양 위치, 태평양 위치, 등등)을 그림으로 표시해주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듯싶어요. 선물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책의 구성 또한 좋은 것이 2단 구성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의 3분의 2정도는 내용이고 그 옆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요약정리를 해 두었네요.

이것만 공부해도 많을 것을 익힐 수 있네요.

전설의 대륙 아틀란스에서 생긴 에피소드인가보네요.

역시 엉뚱한 데가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이 엉뚱해서인가 봐요.

이 엉뚱한 캐릭터를 그린 사람들이 궁금하네요.

이 책을 만들기 위해서 세 명의 인원이 투입되었네요.

칼럼니스트인 분이랑 과학동아 편집장이신 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물을 그렸을 거라 추측되는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셨고 동아일보에 인기만화를 연재하셨다는 분


이 책이 허술하게 만들어졌을 거라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세 명이나 이 책을 위해서 시간을 냈을거란 생각은 해 보지 못했는데

암튼... 재미있게 읽게 되었네여

p********p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