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왈츠를 재밌게 보고 있는 시청자로써... 봄의 왈츠에 나온 음악들이 정말 아름다워서 너무나 갖고 싶었던 앨범입니다. 예약판매상태라서 몇일을 기다려 오늘에서야 받게 되었습니다. 배송상태도 깔끔하게 잘 받았구요... 한곡 한곡 모두 봄의 왈츠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떠올리게 만드네요...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들이 너무나 귀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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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호 감독의 사계절시리즈 완결편, KBS화제의 드라마 [봄의 왈츠 Classic 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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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볼 때마다 영상미와 음악이 정말 돋보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Classic OST가 나왔네요.
들어보니 정말 한곡한곡 버리기가 아까울 정도로 좋아요. 들을때마다 봄의 왈츠의 한장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드라마가 끝난지 꽤 오래됐지만 그 장면의 그 멜로디는 머리에 떠나지 않게 할 정도네요.
이루마님과 박종훈님과 김정원님이 참여한 이 음반은 이름값에서나 또한 실력으로 보아서나 어딜가도 뒤떨어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가끔 듣고 싶을때 들어도 보고 마음을 가라앉힐때도 듣고 요즘도 꽤 자주 듣고 있는 정말 좋은 음반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최근에 들어본 OST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루마. 이 드라마를 위해 두곡을 새로 작곡했다고 들었고 방송에서는 여러가지로 편곡이 되어서 나온다고 한다. 봄의왈츠와 잃어버린 섬. 이 두곡이 메인이 되는데 음반으로 듣는것도 좋지만 직접 연주로 들으면 더욱 좋을것이다. 그의 섬세함과 아름다운 선율이 드라마와 잘 어울리고 어려서 유학한 그의 경험이 드라마에 많이 참고가 되었다고 한다. 베토벤이라 불리는 박종훈 그의 음악 역시 이 드라마에 섬세하게 녹아들어 있다. 두번째 음반의 김정원. 외모와 달리 피아노 앞에서는 굉장한 열정을 나타내는 피아니스트로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난 음반이라 생각된다. 세사람 모두 실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발매전부터 예약주문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음반중의 하나였다. 오래 기다렸지만 세사람은 전혀 실망시키지 않았고 너무나 좋은 음악으로 감동을 주었다. 드라마는 시청률이 낮다고 하지만 이 클래식 음반만은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을만큼 기다린 보람을 준 음반이었다. 다운받기 보다는 음반으로 직접 들으면 세사람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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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더블 씨디로 만들 이유가 있었을까? 씨디 한개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클래식 곡들이고 하나는 ost이다. 그런데 클래식 곡들은 그냥 저냥 그렇고 ost는 그나마 좀 낫다. 기대한것에 조금 못 미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