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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마칠무렵 어쩔까하다가 적어도 체르니 100까지는 해야할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스프링제본이 따로 있지만 큰 차이 없을 것 같아서 일반 제본으로 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진도가 더 나가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서도요 악보 크기는 딱 적당합니다 잘 보여서 불편하지 않아요 책장 넘기는것 괜찮고 크기도 좋고 곡별로 설명도 되어 있어서 독학중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중간에 포기만 안하면 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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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끝내고 뭐를 시켜 볼까 하다가 체르니를 치기로 했어요 요즘은 바로 동요나 가요 같은 음악들로 가볍게 시작하는 아이들도 많던데 기본이 충실해야 다른 것도 잘 할 것 같아 가장 클래식한 교재로 주문 했어요. 제목처럼 포안트만 쏙쏙 뽑아서 스케일도 배우고 요령도 익히며 즐겁게 잘 치고 있어요. 지겹지 않고 귀에 익숙한 곡들이라 치면서 흥이 나네요. 아주 좋아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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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바이엘 마치고 곧바로 체르니 30으로 들어갔었는데 곧잘 따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오랜 세월 피아노를 안쳤던 탓에 손이 굳고 뭔가 부족함을 채워주고 싶어서 체르니 30 치기 전에, 체르니 100을 반드시 연습해 보고 싶었습니다. 체르니 100을 막상 치다보니 다른 사람들은 체르니 연습곡이 재미없다는데 저는 오히려 다른 악보집보다 더 재미있네요. 이 책과 함께 하농, 소곡집, 뉴에이지곡을 함께 치고 있습니다. 간추린 사려다가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지려고 100곡을 샀는데 잘 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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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컬러풀하고 좋은데 뒤로갈수록 음표가 작아져서 아쉬워요
인터넷으로 사다보니 미리보기부분만 보고 샀는데 보이는 부분은 악보도 크고 시원해보이는데 20번인가? 넘어가니까 악보가 작아지더라구요 그점은 아쉽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