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불보다 잿밥이라고 했는뎅. 책보다 마우스패드 넘 좋네요.ㅋㅋ 이벤트로 이거 받으니 우선 감솨. 잘 쓸께요. 책으로 돌아가자면, 뉴토익 우선 어떤지 함 풀어보려고 샀습니다. 원래 기본서도 공부하고 토익 공부 좀 했었거든요. 기존 토익으로 끝낼려고 했는데 뉴토익까지 봐야 하는 상황이 의지와 상관 없이 된 지라... 뉴토익 기본서 볼 것도 사실 마땅찮구(아직 많이 안 나온 것 같더라구요.), 학원 찾아봐도 뉴토익 강의는 많이 없는 것 같구... 기본서 보는 거 솔직히 엄두 안 나고... 우선 토익에 대한 감은 있으니까 뉴토익 어떤지 보자고 해서 선택했고요. 뉴토익 미리 풀어보기에 좋은 것 같네요. 전에 토마토 모의도 풀어봤는데 문제도 최신 경향에 맞게 되어 있고 특히 해설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 좋았거든요. 지금도 그건 여전하고 possible answers 수록해 놓은 거 보니 성의를 많이 담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지고 다니며 공부할 수 있는 오답꼭지책도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기존 토익 공부하신 분들이 뉴토익 시험 보셔야 할 경우 추천합니다. 기본서로 다시 회귀하지 마시고 우선 모의고사 푸시면서 뉴토익 어떤지 파악해보시는 게 효과적일 것 같네요. |
| 뉴토익에 대해 워낙 말이 많아서 당장 다음달 시험 앞두고 걱정이 많이 됐었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토마토에서 실전모의고사 나와서 이걸로 공부해봤는데 좋군요. 사실 뉴토익에 대비해서 본격적으로 공부하려면 토마토 베이직이 좋다고 얘긴 들었었는데, 저는 토익공부도 좀 했었고, 시험 경험도 몇번 있는 편이어서 베이직 수준은 조금 망설여졌었고요. 이거 실전모의고사는 무엇보다도 뉴토익 스탈에 익숙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요. 크게 변하는 부분이없다고 해도, 리스닝파트의 다양한 국가별 발음이라든가, 파트 7 변형된 부분이라든가 분명히 익숙해질 필요가 있거든요. 시간 재면서 실전 모의고사처럼 풀었더니, 시간배분이라든가, 바뀐 형식에 익숙해질 수 있었어요. 또 여기 보면 scoring table로 점수환산표가 들어있어서 대충 몇점쯤 되는지 감도 잡을 수 있어고요. 토익공부는 왠만큼 되어있지만 새로운 형식때문에 당장 다음달 뉴토익 시험이 걱정이신분들, 특히 점수가 얼마쯤 나올까 궁금하신 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모의고사 책들을 풀어 보았는데 이 책이 난이도나 문제의 내용 모두 실제 토익시험과 가장 유사한 모의고사인 것 같습니다. 성우들의 발음도 비교적 괜찮고 특히 부록으로 있는 오답꼭지책이 막판 시험장에서 활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기본서로 충실히 실력을 키운 수험자라면 꼭 이 모의고사로 실력을 평가해보기 바랍니다. 그럼 실제 토익에서 본인이 몇 점 쯤 받을 거라는 게 나올꺼라 생각됩니다. 토마토 사이트에서 LC파트 음원도 제공해주어서 그것도 편하고, 사이트도 잘 되어 있어서 학습자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많은 메리트가 있네요. |
| 사용후기 : (1) 장점 - 개정된 시험에 대한 대비의 언급 무엇보다도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응시자들은 이제 바뀌는 시험의 형태에 무척이나 긴장되어 있다. 시중에 많은 책들이 이제 개정에 맞추어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지만 무엇을 살 지 망설인다. 특히 개정내용에 대한 충분한 언급과 반영이 안 되어 있고 내용만 서술된 것에 비해 이 책은 각 파트보다도 책의 앞머리에 전 파트의 개정사항을 적절하게 기술하고 있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 적당한 난이도 시험에 임해보면, 낮은 난이도에서부터 높은 난이도까지 고루 문제가 출제됨을 알 수 있다. 이런 점을 반영해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잘 배치해서 출간한 것 같다. 자신의 실제 예상점수를 예측할 수 없는 문제집이 의외로 많고, 또, 막판의 실력점검 및 반복되는 오답부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 모의고사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적절한 내용이 있다는 것은 심적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다고 본다. - 자신의 수준에 대한 파악의 용이성 필드테스트를 통한 정답률의 제시가 각 문제마다 되어 있어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정답률이 높은데 자신이 잘 틀리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면 실전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특히, 난이도 표시란을 따로 만들어, 쉽지만 정답률이 낮은 문제 즉 한국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더할 나위 없는 장점이지 않나 싶다. - 다양한 응용력의 배양 파트 1,2에서의 비슷하거나 가능한 답변 등의 제시가 되어 있다. 기존의 식상한 하나의 답안 제시보다 여러 가능한 답안의 제사가 한 상황에 대한 다양한 반응의 응용력도 기르고, 실전에서 회화의 체득을 통한 점수향상을 기할 수 있지 않나 싶다. -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지원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지원은 현대 어학 출판사들의 활로가 아닐까 생각한다. 더우기, 그 컨텐츠의 신뢰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영어로 잔뼈(?) 굵은 능률교육사이며, 인터넷을 통해 리딩 부분에 대한 리스닝 지원, 반복학습과 부가학습이 가능한 내용의 다양한 부대지원이 있어 좋은 것 같다. (2) 단점 - 약간은 거슬리는 색의 배치 전반적으로 어두운 파랑색과 검은색의 배치가 눈에 좀 거슬리는 점이 있다. 특히 회색 바탕에 글을 새긴 것은 형광펜 처리가 잘 안되어 막판 점검시에 눈을 부릅뜨고 형광펜 표시 부분을 찾아야 하는 난점이 있다. 책상 스탠드 아래에서 한참을 보고 있으니 눈에 피로도가 더해지는 면도 있고, 기존의 문제집의 주황색처럼 잘 안보이는 점은 줄었지만, 다소 기분을 쳐지게 만드는 경향이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가장자리의 모의고사 1,2회로 나누기 위한 검은색 표시는 차라리 파트별로 위에서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면서 1-7회로 하고 다시 2회분은 제일위로 올라가서 1회와 똑같은 방식으로 표시하는 것이 더 낳지 않을까 생각한다. - 약간은 부족한 분량 이전에 여러 출판사에서 발간된 토익 실전모의고사 문제집들을 많이 구입해서 봤는데... 토마토가 다른 출판사들과 달랐던 점은 3회분 모의고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했었다는 점이다. 이번에 2회분으로 준 것은 좀 더 적은 분량에 내용은 이전 것 만큼을 담아내려 한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3회분으로 하면서 좀 더 내용은 보완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테잎 대신 MP3 를 판매하는 건 어떨지 안에 보면 듣기 테스트를 위한 테잎이 들어 있다. 그런데, 요즈음은 MP3를 이용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줄 안다. 특히 반복학습에 무엇보다도 필요하기 때문에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테잎을 다시 인코딩 작업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카세트와 MP3 플레이어 사용자를 위해 각각의 책의 출간해야 한다고 본다. |
| 베이직을 공부하고 해커스 기본서를 보고나서... 어떤 책을 볼까 고민하던 중 모의고사가 있어서 골라봤는데요.. 휴우... 역시나..어려웠습니다. 속도도 발음이 다양해서 그런지 빠르게 느껴졌고요 하지만 뉴토익 대비하려면 이정도는 해 줘야한다고 주변에서 그러길래.. 다 잘 들리고 풀릴 날을 학수고대하면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모의고사책 별로 없는데.. 토마토에서 제공하고 해서 신뢰를 가지고 구입했고요 구매하고나서도 책 안에 점수표까지 있어서 내가 모의고사 풀고나서 몇점정도 나올지 예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TS에서 나온 모의고사도 언니가 사서 함 봤는데.. 그건 점수가 아니라 범위로 알려줘서..좀 그렇더라고요. 어쩄든..뉴토익이 이렇구나..하는 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새로운 토익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도 있고 궁금한 점도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유형을 미리 접해보고 대비할 수 있어서 좋네요.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의 저같은 사람은 이 책의 자세한 해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답 꼭지책인가? 그것도 더불어 토마토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책에 있는 뉴토익 전략을 잘 읽어 보고, 그에 대한 문제도 직접 풀어보고 하면 뉴토익에 대한 감도 잡고 대비를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p3로 무료다운 해서 이용할 수 있으니까 이동시 오고가며 이용하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뉴토익에 대비하시는 분들이 한 번씩 꼭 참고하시면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더불어 오는 마우스 패드도 좋아용, 참고하세요~ |
|
방금전에 (5.28일 시행) 뉴토익 치르고 와서 이렇게 리뷰씁니다. 저번달에 뉴토익에 조금이나마 익숙해지기 위해 이 문제집을 샀었는데 오늘 시험 치르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새롭게 바뀌는 뉴토익의 파트3부분과 파트7부분에 대한 예상문제가 자세하고 세밀하게 나와있어서 뉴토익에 익숙해지는데 훨씬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문제해설과 정말 꼭 나올만한 문제들만 엄선해서 책을 구성한 흔적이 있습니다.
오늘 시험에서 LC부분을 푸는데 익숙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서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치렀구요.. RC부분에서도 다들 늘어난 파트 7의 독해지문 때문에 조금 고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평소에 파트7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는데 주력한 덕분으로 역시 마지막까지 무사히~ 잘 치르고 나왔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토마토문제집중 가장 덕을 본게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계속 반복해서 풀어봐야 되겠네요^^ [인상깊은구절] 하나도 버릴 것 없는 파트 3과 파트7 의 모든 문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