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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명언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와닿습니다. 아이가 명언이 나오게 된 상황과 명언을 함께 배우면 더 신기하고 재밌어 할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읽었습니다.
학문에는 왕도가 없는 법입니다. 이건 학생일 때 많이 들어서 학교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습니다. 저보다 더 먼저 학생을 겪어봤기에 말씀하시는 거라고 여겼습니다. 이 문장이 명언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왕이기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프톨레마이오스 1세도 기하학은 처음부터 공부해야했습니다. 공부는 중간을 뛰어 넘으면 나중에 벽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공부하기 싫어서 엉덩이를 들썩이는 아이도 읽고 엉덩이를 붙이게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이순신하면 기억나는 명언이 있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그 당시 이순신장군님을 열세에 몰려 있었습니다. 좌절하고 포기할만한 순간에도 그는 없는 것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끝이 난 것처럼 느껴도 여전히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문장 뿐만 아니라 당시 상황을 떠올리니 명언이 더욱 와닿습니다.
제 아이는 완벽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완벽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모든 시작이 느려집니다. 걱정이 앞서도 불안함이 커져서 시작을 더욱 느려지고 더 겁이 나게 됩니다. 어차피 완벽할 수 없다는 말이 위로가 됩니다. 아이도 이 문장을 읽고 완벽주의를 벗어나고 자신의 실수에 너그러워 질 수 있길 바랍니다.
익숙한 명언을 만나면 반갑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끼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도 그 중 하나입니다. 내 인생만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고군분투하면서도 잘 나아가는데 저만 제자리에서 맴도는 답답함이죠. 그건 제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제 인생이 탄탄대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시야를 넓히면 삶은 여유를 되찾습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문장으로만 알았던 명언들이 생겨난 상황을 보며 제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명언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상황도 알게 되면서 명언이 더욱 와닿게 됩니다.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신나서 읽기 시작해서 자기 전까지 읽었습니다. 상황을 통해서 명언을 더욱 오래 기억하게 됩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명언을 저절로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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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목 빠지게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어요! 바로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 이 시리즈를 처음 만난 건 《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였어요.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정치가 책을 읽고 나니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고, 학교에서 보여주는 뉴스도 전보다 잘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명언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기대했는데요. 아이가 특히 반복해서 읽던 부분은 ✨ 도전과 의지를 북돋워 주는 명언 ✨ 그러더니 저에게 하는 말이, “엄마, 사람은 뭐든 마음먹으면 다 할 수 있나 봐. 다 다른 말인데 나를 믿고 마음을 먹으면 다 할 수 있다는 말 같아.” 이 말을 듣는데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 책을 읽고 자기만의 의미를 찾아냈다는 게 참 좋았어요. 📖 저희 아이의 독서법은요! 1독은 만화부터 깔깔거리며 읽기 2독은 재미있었던 챕터의 글 다시 읽기 3독은 천천히 읽으며 마음에 드는 문장을 노트에 적기! 아직은 감상문 쓰기보다 즐겁게 읽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좋아서 여러 번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독서 습관이니까요. 😊 다음에는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어요》와 《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어요》도 사고 싶다고 하네요. 이러다 우리 집 책장에 시리즈가 하나씩 다 들어올 것 같은 예감! 😂 아이의 마음속에 힘이 되는 말 한 문장, 용기를 주는 생각 하나가 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래서이런명언이생겼대요 #초등학생추천도서 #초등5학년추천도서 #초등고학년책추천 #어린이책추천 #명언책 #초등독서 #독서습관 #책육아 #초등맘 #어린이인문학 #초등책추천 #그래서이런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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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자주 듣는 명언도 막상 누가 한 말인지,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인지 물어보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더라고요. 초3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생각보다 아이가 알고 있는 명언도 많았어요. 물론 정확한 문장은 조금씩 틀리기도 했지만요.ㅎㅎ 이 책은 명언이 탄생한 배경을 네 컷 만화로 먼저 보여주고, 이어서 인물과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덕분에 단순히 명언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와 인물에 관한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요.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은 명언은 카이사르의 ‘주사위는 던져졌다’였어요. 요즘 보드게임에 푹 빠져 있어서인지 유독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고요.
한 번 읽고 덮기보다는 생각날 때마다 한 편씩 꺼내 읽으며 아이와 명언 맞히기 놀이를 해봐도 좋겠어요.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을 만한 책이었습니다. #명언 #그래서이런명언이생겼대요 #초등국어 #초등교양 #문해력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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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 말이 탄생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의미를 알아갈 수 있어요!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지혜를 발견하고, 옛사람들의 생각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배울 수 있다니 아이에게도 좋은 자극이 된 것 같아요.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와닿는 명언 하나를 골라 왜 인상 깊었는지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 한 문장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까지 넓혀줄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의 깊이를 키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