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의 1집 음악을 진정 사랑한 저로서는 오랜만에 참으로 기쁜 소식이군요~ 락이라는 장르에 대한 선입견으로 이들의 음악에 거부감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발라드만 듣던 서른살의 저의 언니도 저로 인해 트랜스픽션의 1집의 노래들을 알게 된 후 몇년을 들어도 질리지 않고 좋다고 하게 되었거든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음악을 알지 못함이 아쉬울 뿐입니다... 안그래도 2집 발매되면 바로 사려고 했는데 yes24에서 구입하게 되겠네요^^ |
| 2집 처음부터 마지막곡까지.... 정말 버릴것이 하나두 없는 완성도 높은 앨범입니다.. 5월에 2집 발매 콘서트를 한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여 옵니다.. 많은 분들이 이들의 노래에 공감했으면 좋겠습니다 트랜스픽션 화이팅!! |
| 올해 처음으로 제가 국내 뮤지션의 앨범을 구입하게 한 장본인들 입니다. 그동안 여러 장르의 훌륭한 음악들을 들어왔다고 자부하는 제게... 이들의 2집은 정말이지...신선하고 짜릿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들의 타이틀인 ''hard and heavy'' 처럼...무게감있고...실력있는 연주감이 귀에 착착 감깁니다... 한곡한곡 정성과 깊이가 느껴지구요... 인스턴트...립싱크...기계음...인공적인 색깔을 거부하거나.. 여타 요즘 주류의 음악에 지쳐있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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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내게 돌아와"의 뮤직비디오를 봤을때부터 콱~ 꽃혀버린 트랜스픽션!
1,2집을 다 사기는 다이나믹듀오와 리쌍 이후로 처음인것 같다.
1집타이틀과 비슷한 느낌의 타이틀곡인 time to say good bye를 비롯해
내가 가장 좋았던, Devil man.. LaLaLa와 Carry또한
이 앨범에서 내가 느끼는 가장 좋은 음악~(이건 개인적이니깐..뭐..)
보컬인 해랑의 목소리와 음악들이 너무 잘 어울린다
아쉬운점은..
이 엄청난 가수를 아는사람들이 많지가 않다는것...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