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바닥 하나로 이렇게 즐거울수 있다니 막 20개월에 접어든 아이와 함께해도 너무 즐거운 독서시간이었어요. 상상력을 가득 펼칠수 있는 재료(손바닥)와 알록달록 색,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체까지 독서뿐만 아니라 연계학습까지 이어질것들이 너무 많아 다음엔 뭘 해볼까 행복한 고민이 되었답니다. 동물 이름 말하기 부터 물감놀이, 방향에 맞게 손바닥 대보기까지 무궁무진한 놀이재료들이 책 한권에 모두 들어있어요! |
|
손바닥으로 만들어지는 세계라니 여러가지 동물들도 만들어지고 가족도 되고, 손바닥 여러 개로 나비, 용도 만들어지는 상상 동물원! 손바닥 모양 따라 쿵쿵 손바닥 찍어보면서 읽어보는 책 맨 뒷장엔 상상한 동물을 직접 그려볼 수 있어요! 한 편의 책이 아닌 미술 동물원을 다녀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상상력을 자극해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손바닥 찍기 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거에요❣️ |
|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손바닥 그림이 다양한 동물로 변하는 모습이 재미있고 그림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게 넘 좋았어요 ㅎㅎ 아이가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지더라고요~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당😄😄 |
|
손바닥 하나로 시작되는 특별한 상상 놀이!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고 미술 놀이까지 할 수 있는 그림책, 《손바닥 상상 동물원》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우리에게 익숙한 손바닥이 신기하고 특별한 동물로 변신한다는 점이에요.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종이에 찍고, 그 모양에 눈과 입, 뿔과 날개 등을 더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상상 동물이 탄생합니다. 책 속에는 커다란 용과 불사조를 비롯해 다양한 상상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평범한 손바닥 모양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요.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책 속 동물을 따라 그려 보거나 새로운 동물을 자유롭게 만들어 볼 수 있어 독후 활동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물감의 색과 촉감을 경험하고, 손바닥 모양을 관찰하며, 자신이 떠올린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이 손바닥은 어떤 동물 같아?”, “날개를 더하면 어떤 모습이 될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겠습니다. 아이마다 서로 다른 동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도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무엇보다 정해진 모양을 똑같이 따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림책 읽기와 미술 놀이를 함께 즐기고 싶은 가정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책입니다.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서 얼마나 기발한 상상이 피어날지 기대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고, 물감과 종이를 준비해 우리 가족만의 상상 동물원을 만들어 보면 더욱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예림당 #손바닥상상동물원 #손바닥찍기 #미술그림책 #유아책 |
|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쳐 함께 읽는 내내 아이가 자기 손을 그림 위에 대보기도 하고, 손가락 모양으로 어떤 동물이 숨어있는지 찾으며 정말 흥미진진해했습니다 단순히 글을 읽어주는 것을 넘어, 손을 꼬물거리며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 놀이가 가능해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친밀감을 키우기에 딱 좋은 유쾌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