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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열까지 나온 기술서와는 달랐다.
나에게도 포토샵이나 여타 그래픽에 관한 기술서가 많았지만 툴을 하나부터 열까지 속속들이 알필요가 없기에 잘보지 않았다.
뭐하나 할려고 해도 찾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가서....-_-;;
근데 이책은 작가의 작품에서 쓰인 실질적으로 쓸만한 내용과
이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디카로 당장 작품하나 뚝딱 나올수있는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하는것같다
맨날 똑같은 얼짱각도만 찍다가 이제 이책을 따라하면서 독특한 사진이 나오는것같아
무엇보다 재미있다!!!!!
지금쯤 슬슬 사진찍는것에 지루해질 디카족들에겐 강추다!!!! [인상깊은구절] 이제는 다같이 놀수 있어야 한다 무겁고 심각하지 않아도 이렇게 가벼운 웃음도 예술이 될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