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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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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님이 게시판에서 연재하셨을때 반했던 작품이라 완결나올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이 꽤 늦게 사게 됐었지요 처음으로 샀던 판타지입니다.    품절이 돼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품절 풀렸단 소식을 듣고 주문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울님 작품은 품절이 빨리 되는 것 같아요ㅠ 꼭 사고싶었던 작품이라 책 받았을때 엄청 기뻤습니다.      책 속의 캐릭터 하나하나의 개성이 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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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님이 게시판에서 연재하셨을때 반했던 작품이라 완결나올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이 꽤 늦게 사게 됐었지요 처음으로 샀던 판타지입니다. 

 

품절이 돼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품절 풀렸단 소식을 듣고 주문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울님 작품은 품절이 빨리 되는 것 같아요ㅠ

꼭 사고싶었던 작품이라 책 받았을때 엄청 기뻤습니다.

 

  

책 속의 캐릭터 하나하나의 개성이 잘 살아있어요. 

화려한 문체와 묘사에 그저 감탄하면서 글을 읽었네요. 명대사도 많습니다.

묘사가 너무 좋았어요. 어디 이런 책 또 없을까요ㅎㅎ

몇번을 다시 봤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네요.

 

 

1권부터 7권까지 어느 한권도 지루하지 않고 탄탄한 구성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대만족입니다. 보통 결말이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많은데 홍염의 성좌는 괜찮은

결말이라고 생각해요.  제 취향에 딱 맞는 책이라 그저 재밌었어요.

 

아울님 책은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t*********e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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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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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정도로 사랑하고있습니다.    1권을 친구에게 빌려읽었는데, 다 읽고나니 정말로 재밌어서 통장잔고는 확인도 안하고 덥썩 전권을 지른 저입니다. 덕분에 홍염의 성좌를 비롯한 다른 아울님의 작품도 열심히 구입하고있습니다.    사실 아울님과 같은 필체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터라; 딱 제 취향이라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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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로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정도로 사랑하고있습니다.

 

 1권을 친구에게 빌려읽었는데, 다 읽고나니 정말로 재밌어서 통장잔고는 확인도

안하고 덥썩 전권을 지른 저입니다. 덕분에 홍염의 성좌를 비롯한 다른 아울님의 작품도 열심히 구입하고있습니다.

 

 사실 아울님과 같은 필체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터라;

딱 제 취향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최고였습니다.

권을 더 해갈 수록, 유릭에 대한 애정도는 하늘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고;

다른 캐릭터들도 모두 개성만점에 간간히 있는 개그요소가 너무 즐거워서 한번 손에 집으면 절대 놓지 못 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가득 숨어있습니다.

 

 부족한 책꽂이이지만, 이미 한쪽을 차지하고 계신 홍염의 성좌 전권vv

조만간 다시 읽어 볼 생각입니다. 중3이다보니 시간에 쫓겨살아 늘 부족한 시간입니다만은; 공부를 제쳐두고 읽어도 후회안할 책.

 

쓰다보니 개인 블로그 포스팅처럼 되어버렸지만.

정말 이 책은 사서 보라고 권하고싶은 책입니다. 정말 꼭 사서봐야해요!

j***k 200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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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 줘야 하는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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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뷰를 올린 분 처럼 나 역시 책을 구매한지는 좀 오래되었다. 도통 잠이 안 와서 일을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글 솜씨는 없지만 구매했던 책이나 DVD타이틀에 리뷰를 줄줄이 달고 있는 중이다.(벌써 날이 밝고 있다..) 아울님이야 내가 좋아하는 작가분이시고 이 책의 처음은 대여점에서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생겼다. 하지만 오랫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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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뷰를 올린 분 처럼 나 역시 책을 구매한지는 좀 오래되었다.

도통 잠이 안 와서 일을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글 솜씨는 없지만 구매했던 책이나 DVD타이틀에 리뷰를 줄줄이 달고 있는 중이다.(벌써 날이 밝고 있다..)

아울님이야 내가 좋아하는 작가분이시고 이 책의 처음은 대여점에서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생겼다.

하지만 오랫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4권이 품절되는 통에 기다리고 또 기다렸었다.

그러다 5권,7권도 동시다발적으로 품절이 되어 갔다.

보통 환타지 서적은 한 번 품절되면 웬만해서는 재판으로 찍어내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믿었다.

이 정도 수준의 환타지가 한 번 품절 된 상황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는 걸..

열광하는 팬들이 있고 작품성이 있는 책이라면 당연히 계속 나왔기 때문에(물론 안 그럴때도 있어서 속상한 적도 있었다. 알고보니 출판사가 망해서 재판이 안 나온단다.) 아울님의 작품 역시 그래야만 했다.

결국 품절 됐던 책들은 다시 나왔고 망설임 없이 전권 다 구매했었다.

언젠가 리뷰에도 한 번 썼던 기억이 나는데 현재 우리나라 환타지들은 정말 속수무책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작가의 역량이나 글 수준은 조금도 고려하지 않은 채 그저 마구마구 찍어내고 있다.

초창기 때 환타지 작품들은 작가분들의 이름만 줄줄이 나열해도 그것이 보증수표가 될 정도로 수작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버렸다.

나는 대여점에서 재미있게 보았어도 그것이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면 소설이든 만화든 또는 DVD타이틀되든 반드시 구매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것은 힘들게 작품을 일궈낸 작가님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신은 이런 저런 책들을 살 수 있는 돈이 꽤 되나 보지?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할 말은 없다.

솔직히 내가 한 달에 책을 구매하는 것에 투자하는 비용만 해도 보통 사람들 이상인 것은 분명하니까.

어떤 때는 무리한다는 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하고 소장하는 것에도 집착 아닌 집착을 보이는 사람이다.

홍염의 성좌는 근래에 나온 환타지물 중에서는 가장 재미있고 수준이 있는 작품이다.

시작도 좋고 중간도 좋고 마무리도 퍼펙트하다.

시작이 좋았다가 중간에서 김새고 마무리에서 열받는 환타지들이 얼마나 즐비한가.

게다가 심지어는 거의 끝까지 다 가 놓고서 몇 년이 지나도록 마지막 권이 나오지 않아 결국 좋아하던 작가를 책임감 없는 인간으로 욕할 수 밖에 없었던 적도 몇 번 있었다.

지금도 완결이 안 된 작품을 몇 년 동안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작가분들은 자신들이 그 책을 썼다는 자체가 기억상실이라도 된 모양이다.

그런 몰지각한 양반들에 비해 우리의 아울님은 절대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으신다.

창작하는 고통이 얼마나 큰 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면서 이러는 게 작가님들 나름대로는 속상하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진정한 글쟁이라면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에 대한 작가로서의 기본적인 의리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나는 아울님과 내가 존경하는 몇 몇 작가분들께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고 그 분들의 책은 반드시 사서 봐야한다고 주장하는 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r 200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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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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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좋은 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읽을기회는 진작 있었지만 그때는 무심코 지나쳐버렸었다.   초반 느낌은 몽테크리스토백작과 비슷하다. 누군가의 욕심과 질투에 의해 잡혀가게 되고 또한 후에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하지만 그 전개는 몽테크리스토백작과는 또 다르다.   특히 우리의 주인공 유릭과 그의 고양이 여왕이 로웨나에 의해.. 퍼즐을 짜맞추듯 끝까지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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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좋은 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읽을기회는 진작 있었지만 그때는 무심코 지나쳐버렸었다.

 

초반 느낌은 몽테크리스토백작과 비슷하다.

누군가의 욕심과 질투에 의해 잡혀가게 되고 또한 후에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하지만 그 전개는 몽테크리스토백작과는 또 다르다.

 

특히 우리의 주인공 유릭과 그의 고양이 여왕이 로웨나에 의해..

퍼즐을 짜맞추듯 끝까지 읽어야만 완성된 그림을 볼수있는.

나오는 조연들조차 그 후가 궁금해지는.

 

진작 읽지못한것이 후회 될뿐이다.

 

민소영이라는 아울이라는 작가가 궁금해진다..

l***n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