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신문에서 재미로 읽기 시작해서 어느덧 예전에 나온 '맹수와 사냥꾼'까지 열권이상되는 책을 책방을 뒤져서 대부분 구입 몇번씩 읽고 또읽었 습니다.
웬만한 블록버스터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내용에 또 감동과 철학까지 정말 우리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싶은 몇안돼는 명작이라고 생각 합니다.
빨리 후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