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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을 알아야 제대로 아는 쉬우면서 어려운 영화적인 요소가 많은 책
"배경지식을 알아야 제대로 아는 쉬우면서 어려운 영화적인 요소가 많은 책" 내용보기
이미 읽은 책이지만,리뷰를 안하려고 한 책이다. 그 이유로는 생각보다 난해하다는데 그 의미가 있고 성경이나 전설에 정통하지 않으면 그냥 그렇고 그런 환타지에 불과하기때문이다.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는데 그 이유로는 활자가 생각보다 작고 그 칸사이가 적으며 가격때문인지 많은 글을 압축하려고 하다가보니 번역본이 6백페이지는 되야하는데 3백페이지내외로 정해진
"배경지식을 알아야 제대로 아는 쉬우면서 어려운 영화적인 요소가 많은 책" 내용보기
이미 읽은 책이지만,리뷰를 안하려고 한 책이다. 그 이유로는 생각보다 난해하다는데 그 의미가 있고 성경이나 전설에 정통하지 않으면 그냥 그렇고 그런 환타지에 불과하기때문이다.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는데 그 이유로는 활자가 생각보다 작고 그 칸사이가 적으며 가격때문인지 많은 글을 압축하려고 하다가보니 번역본이 6백페이지는 되야하는데 3백페이지내외로 정해진 탓이 크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별하나를 뺐다.) 그런데도 이 책은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특히 기독교를 제대로 아는 사람에게는) 나니아연대기의 메시지와 해리포터의 환타지를 잘버무렸는데 초반에는 다소 지루하면서 중간이후로는 영화적인 요소들이 많이 나오면서 흥미롭지만,전설과 신화를 모르고서는 밋밋한 구성으로 여겨지기 쉽다. 타락한 목사를 섀도맨서로 지칭하면서 전개되는 게루빔쟁탈사건은 개인적으로는 많은 것을 얻었지만,그러한 것이 사람들마다 같을 수는 없다고 본다. 내가 얻었다고 생각하는 것중에서 하나를 말한다면 신에 대해서 명상과 문헌(특히 고문헌)을 많이 보면서 의문이 드는 것이 있었다. 유일신의 개념은 엘로힘이라는 여러 신의 집합이라는 이단으로 취급되는 단체부터 삼위일체라는 기독교의 교리까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러한 개념이 유일신과 다신의 충돌되는 개념으로 보통은 설명하고 있다. 다신은 우상으로 그 우상은 여러개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지옥에서의 7군주처럼 대표적으로 바알신처럼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여러 지역과 민족들의 신들이 악신들이 되는 과정과 결과라는 역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설도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 나오는데 모든 다신들은 타락한 천사인 前게루빔이 변형된 것이라는 것이다. 스스로 존재하지 않는 존재라는 이야기이다. (여기서도 나오듯이 마녀에 의한 희생에 따른 소환술을 생각하면 된다.) 더 깊게 들어가기는 서평이니 뭐하고 이것 하나만 해도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이 우상이라는 것은 천의 얼굴이상을 갖지만,존재는 하나이듯이 마음도 천의 얼굴이상을 갖지만,존재는 하나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어쩔때는 기분좋은 마음 어쩔때는 화난 마음 어쩔때는 행복한 마음 어쩔때는 살의에 찬 마음 여러가지의 오욕칠정이 하나라는 것을 체득하게 된다면 진정한 마음이 보일 것이라는 잔머리가 돌아가는 이유가 이 책에 있다.^^; 마음도 우상이라면 그것의 악이라는 것이 자신을 지배한다고 생각한다면 천국은 그대가 갈 곳이라는 것과는 반대로 되는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야한다고 본다. (죄는 무거워서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같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이니 죄를 털쳐야한다는 논리까지 연결이 된다. 그것이 영은 하늘로 올라가고 혼은 지상에 머물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는 양의마음이며 백은 음의 마음으로 무덤에 묻히며 풍수지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발복사상의 기원이 된다.) 너무 다른 분야까지 들어가게 되었지만,기독교를 제대로 안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보았는데 그 의미들을 모른다면 제대로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하나하나가 성경에 근거한 이야기가 많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또하나는 디머럴이라는 목사를 비판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잘살펴야 한다. 그 목사가 타락한 이유를 잘생각해봐야한다.기복을 바라는 마음이 그 원인이 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우리나라종교는 거의 같지만, 한국교회중에서 기복적인 경향은 결국에는 현실지향주의여서 성경과는 맞지않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있지만,한두가지만 더 이야기한다면 루시퍼의 타락이유도 잘찾아보면 나오는 재미도 있다. 단순히 교만해서가 아닌 오히려 신을 사랑해서 타락했다고 보는 생각이 드는 것은 무엇일까? 두명이 먹게되는 사과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아담과 이브와 연결해서 생각하게 해준다. 보통 아담은 목에 걸려서 인후가 나왔다는 괴설부터 이브는 다 삼켜서 임신을 한다설까지 생각해본다면 흥미로울 것이다. 선악과를 먹는다는 것은 1.생물학적으로는 아담과 이브가 직립보행을 한 사건이라고 하고 그래서 이브가 출산할때 고통을 받는다는 것라는 설 2.섹스라는 설 - 부끄러워하고 그래서 이브가 임신하고 출산하며 아담은 그 애를 위해서 일한다는 설 3.디지로그라는 책을 나름대로 응용한다면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비유에 불과해서 체화한 것이라고 본다면 아담과 이브가 선악을 체화했다는 설 그래서 분별이 생긴점 그래서 죽게됐다는 점(죽음을 인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만약에 선악과를 먹지않고 생명의 나무만 먹었으면 죽음을 인식하지 않고 계속 산다는 것으로도 풀이가 가능하다. 결국에는 죽어야 산다는 것 부활의 개념도 이런식으로 생각할 수가 있다.) 너무 많아서 그만 줄이고 끝으로 내용을 간단히 들어간다면(한참만에 들어감 ㅡ.ㅡ;) 주인공은 여주인공과 또 하나의 모세로부터 내려온 게루빔수호자와 섀도맨서인 디머럴과 싸우면서 모험을 하는 와중에 여러가지의 사건이 이어지면서 나중에는 천사들로 끝이 나는 것이다.(끝이 약간 허무할 수도 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6.04.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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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 책이 한국어로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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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에 있을 때, 이 책 난리가 났던 책인데... 책 표지 내용처럼, 해리포터보다 더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책입니다. 글이 마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묘사되어 있어요. 그리고 환타지 소설임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표면적인 내용과 이면적인 메시지가 잘 조화를 이룬 책이라고 할 수 있죠. 책 표지도 멋지고, 미국 서적들처럼 무게도 굉장히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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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에 있을 때, 이 책 난리가 났던 책인데... 책 표지 내용처럼, 해리포터보다 더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책입니다. 글이 마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묘사되어 있어요. 그리고 환타지 소설임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표면적인 내용과 이면적인 메시지가 잘 조화를 이룬 책이라고 할 수 있죠. 책 표지도 멋지고, 미국 서적들처럼 무게도 굉장히 가볍게 만들었네요. 많이 신경써서 만든 책 같아, 저도 몇 권 사서 선물해야 겠습니다. 저처럼 환타지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전체 내용의 흐름이 다 좋죠 ㅋㅋㅋ
k******y 2006.04.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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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선하고, 기분깔끔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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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추리소설이라면 밤을 새서 읽는 나다. 이 책도 손에 받아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기독교적이란 말이 붙기도 해서 혹 재미가 없을까 싶었지만 재미있었다. ^^ 솔직히 해리포터가 6권으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식상했었다. 책은 꼬박꼬박 샀지만 채 반을 읽다가 접어버리곤 했는데, 이 책이 해리포터를 눌렀다면 그 식상함을 깨버린데 있는 거 같다. 다른 판타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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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추리소설이라면 밤을 새서 읽는 나다. 이 책도 손에 받아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기독교적이란 말이 붙기도 해서 혹 재미가 없을까 싶었지만 재미있었다. ^^ 솔직히 해리포터가 6권으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식상했었다. 책은 꼬박꼬박 샀지만 채 반을 읽다가 접어버리곤 했는데, 이 책이 해리포터를 눌렀다면 그 식상함을 깨버린데 있는 거 같다. 다른 판타지 소설들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신선한 면이 있다. 그것이 영적인 면까지 다루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판타지와는 다른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인가 판타지 소설을 읽으며 오고가는 대화를 곱씹으며 생각에 빠지는 독특한 경험도 했다.ㅎㅎ 무엇보다 선과 악의 대비나 선함이 강조되는 등 어린이들에게도 권하기 좋은 것 같다. 재미있고, 신선하고, 건전하고... 즐겁기 위해서 읽는 소설인데, 즐겁고 분위기 전환되고, 기분도 깔끔하고..난 강추다. ^^

[인상깊은구절]
"여행자라, 재밌는 말이군, 나도 한때 여행자엿는데.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났지. 참 자네 고향에도 갔었네. 하지만 아주 오래전 일이지. 이제 나는 진정으로 가야 할 곳으로 갈 생각이네. 나는 이제부터라도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네. 과거를 회상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거든. 그때 하지 못했던 것, 그래서 아쉬운 것을 다시 떠올려주니까. 과거에 보았고, 냄새를 맡았고, 맛보았고 심지어 생각했던 것까지 모든 것을 되살려주니까 말이야. 우리는 워낙 바쁘게 살다보니 자신이 누구인지도 잊고 지내기 일쑤거든!" 그는 말을 멈추고 잠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덧붙여 말했다. "우리가 서너 번의 삶을 산다면 삶의 진리, 그러니까 우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를 알 수 있을까? 아니면 한 번의 우연한 만남으로 그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b*****i 2006.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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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계보를 잇는 또 하나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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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반지의 제왕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새로운 환타지소설인 섀도맨서가 등장했습니다. 그 등장방법도 각 매스컴을 통해서 화려하게 말입니다. 이런 유명세와 호기심에 책을 잡았습니다. 환타지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빠뜨리를 수 없는 책이었죠.. 섀도맨서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과 함께 선과 악의 싸움이라는 구도라는 점에서는 공통된 성격을 갖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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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반지의 제왕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새로운 환타지소설인 섀도맨서가 등장했습니다. 그 등장방법도 각 매스컴을 통해서 화려하게 말입니다. 이런 유명세와 호기심에 책을 잡았습니다. 환타지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빠뜨리를 수 없는 책이었죠.. 섀도맨서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과 함께 선과 악의 싸움이라는 구도라는 점에서는 공통된 성격을 갖고 있지만, 스토리면에서는 이전의 두 작품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이전 두 작품은 전혀 새로운 세상 혹은 세계를 만들어내어 완전한 허구에 기반을 둔 반면, 섀도맨서는 현실세계 바탕을 둔 작품으로 읽는 독자에게는 좀 더 설득력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흡입력면에서는 전혀 감을 잡기 힘든, 완벽하고도 새롭게 창조된 세계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으로 인해 이전 두 작품이 강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읽으면서 "섀도맨서"가 완벽한 스토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위에서 말씀드린 "흡입력"에 문제가 되는 허구와 사실의 기반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작가의 상상력과 표현력은 참으로 뛰어납니다. 책을 한번 손에 잡으며 떼 놓기 쉽지 않게끔 하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저만 그럴지도 모르지만..중간쯤에서는 살짝 눈물이 핑~도는 감동도 있었습니다..^^ 역시 해리포터에 비견될만한 책인것은 분명합니다. 환타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권해드리고픈 책입니다. 환타지를 좋아하지 않았던 분이라도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3억부가 팔린 기록을 가진 베스트셀러인 "섀도맨서"가 우리 나라에서는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는 참으로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영화도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어서 영화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j*****9 2006.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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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빠져보면 안되겠니? 판타지 소설에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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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었을 때 해리 포터를 누르고 돌풍을 일으켰던 화제의 책!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니, 기대 만빵~ +_ + 개인적으로 소설은 좋아하지만 판타지 소설은 왠지 재미가 없어서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곤 했는데, 이번엔 다행히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것도 단숨에 ㅋ ㅋ 재미도 있고, 전개도 흡입력이 있으며, 영국의 독특한 문화도 간간히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신기한 소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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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었을 때 해리 포터를 누르고 돌풍을 일으켰던 화제의 책!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니, 기대 만빵~ +_ + 개인적으로 소설은 좋아하지만 판타지 소설은 왠지 재미가 없어서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곤 했는데, 이번엔 다행히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것도 단숨에 ㅋ ㅋ 재미도 있고, 전개도 흡입력이 있으며, 영국의 독특한 문화도 간간히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신기한 소재들은 대체 어디서들 구하는 건지. 그리고 해리 포터와 확연히 다른 점은 선과 악의 구분이 명확하다는 점인 것 같다.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사고방식으로 선과 악의 구분이 모호한 시대에 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드문 책이다. 그리고 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중 가장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이 아닐까 싶다. 영화는 누가, 어떻게 만들지도 궁금하고~ 저자의 다음 책도 기대가 된다.
b****7 200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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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어촌의 목사, 해리포터 마법 잠재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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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터 댄포터(Hotter than potter),해리포터 보다 더 뜨거운 판타지 소설이 나왔다. 전세계적으로 3억부,국내에서만 1000만부 이상 팔린 초특급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인기를 뛰어 넘은 소설 섀도맨서-천사들의 이야기가 번역 ,출간됐다. ''섀도맨서''는 중세 영국의 한목사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예배를 거부한채 마법을 휘둘러대고 계략을 꾸미지만 결국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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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터 댄포터(Hotter than potter),해리포터 보다 더 뜨거운 판타지 소설이 나왔다. 전세계적으로 3억부,국내에서만 1000만부 이상 팔린 초특급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인기를 뛰어 넘은 소설 섀도맨서-천사들의 이야기가 번역 ,출간됐다. ''섀도맨서''는 중세 영국의 한목사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예배를 거부한채 마법을 휘둘러대고 계략을 꾸미지만 결국 믿음이 승리한다는 내용의 소설,출간되자마자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누르고 영국 북챠트 15주 연속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올랐다. 현재 전세계 20개국 언어로 번역됐으며,유니버설에서 영화로 제작할 예정이다. 판타지 소설이라는 장르에다 무명작가,출간까지의 우여곡절,베스트셀러가 되는 과정,영화 제작등 여러 면에서 해리포터와 비슷한 경로를 밟고 있어 흥미롭다. 작가인 그레이엄 테일러씨는 이 첫번째 소설로 월 수입 150만원의 가난한 목사에서 500억원이 넘는 수입을 올림 거부가 됐다. 미국 메이저출판사인 펭귄사와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K.롤링보다 3배나 많은 계약금을 받기도 했다. 작가는 영국 북해지역 어촌인 스카보로 지역의 목사.신도가 80여명뿐인 이 무명 목사의 소설에 처음에는 어떤 출판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는 애지중지하던 오토바이까지 팔아서 250부를 자비출판, 교인들에게 나눠줬다. 그런데 독자들 사이에서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고,마침내 베스트셀러가 됐다. 소설 제목인 ''섀도맨서''는 ''죽은 자의 대변인''이라는 뜻,마법의 힘을 가진 ''케루빔(황금 날개를 활짝 편 형태의 조각상'')을 찾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온 소년 라파,토르프 마을에 사는 13세 소년 토마스의 친구인 케이트가 주인공이다. 세 어린이가 마법의 힘을 손에 넣어 사악한 목사 디머럴과 대결,온갖 고난 끝에 전지전능한 힘을 가진 신 리아타무스의 힘을 빌어 이 세계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중세적 마법 분위기와 ''나니아연대기''의 상상력을 잘 조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마법의 힘을 다루는 판타지의 세계를 넘어 영적인 주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테일러씨는 드라큘라 소설로 유명한 고향 마을의 부둣가,골목,성에 깃든 사연들을 흥미진진한 판타지의 세계로 재창조해 관심을 끈다. [한국기독교양서보급중앙회:생각하며책읽는전문학교(멘토학습)] http://cafe.daum.net/Melchizedek
s*************g 200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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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피라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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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피라테온이 서서히 도망가는 것을 눈치채지도 못한 대천사 라파엘도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는 않지만서도... 뭐가 해리포터라는지...? 반지의 제왕에다가 캐리비안의 해적인가를 적절은 조미해놓은 것 같은데... 사탄이 원래는 신이 가장 아끼는 가장 높은 직책의 천사였다가 신의 힘을 보고 그 힘을 탐내어서 지금은 사악한 존재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 소설은 그런 성경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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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피라테온이 서서히 도망가는 것을 눈치채지도 못한 대천사 라파엘도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는 않지만서도... 뭐가 해리포터라는지...? 반지의 제왕에다가 캐리비안의 해적인가를 적절은 조미해놓은 것 같은데... 사탄이 원래는 신이 가장 아끼는 가장 높은 직책의 천사였다가 신의 힘을 보고 그 힘을 탐내어서 지금은 사악한 존재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 소설은 그런 성경의 이야기(?)를 가장 잘 구사한 것 같기는 하다. 철저히 기독교적인 시각에서 쓰여졌으며 그런 배경지식이 있고, 종교에 심취한 사람이라면 또 심약하거나 겁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소설이 주는 충격도 클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릴 것이고, 제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두손모아 기도할 수도 있겠다만, 평범한 사람들이 보기에는 머리가 아플 수도 있겠다. 이러한 대강의 이야기를 알고 시작한 나는 디머럴이라는 존재가 좀 더 강한 힘이 있고, 카리스마 있는 존재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악마의 노예이지 않은가? 이런 류의 스토리 전개는 아주 많은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니 참신하다고 할 수도 없겠다. 이 소설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열광하는 헐리우드도 조금 이해가 안된다. 그저 해리포터에 대적할 만한 이야기가 그들의 나라에서 나왔다는 철저히 경제적인 논리에서 나온 극찬은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환타지 소설 그 자체로만 본다면야 재미있기도 할 것이고, 적절히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내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해야겠다. 뭐 그런 것은 모두 주관적인 것이니 절대적이라고도 할 수는 없겠다.
j***2 200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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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재미를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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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판타지팬을 열광시켰다는 이 책이 나를 열광은커녕 만족도 시켜주지 못했다. 해리포터가 처음 나왔을 때 영화부터 보고 책을 보면서 원작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해리포터가 보여준 세계나 아이템 등이 신선하거나 독창적이기보다 어디에선가 본 느낌이 강하기도 하였지만 전체적인 느낌에서 아이들 대상의 도서였기 때문이다. 이후 3권부터인가 4권부터인가 구성과 문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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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 판타지팬을 열광시켰다는 이 책이 나를 열광은커녕 만족도 시켜주지 못했다. 해리포터가 처음 나왔을 때 영화부터 보고 책을 보면서 원작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해리포터가 보여준 세계나 아이템 등이 신선하거나 독창적이기보다 어디에선가 본 느낌이 강하기도 하였지만 전체적인 느낌에서 아이들 대상의 도서였기 때문이다. 이후 3권부터인가 4권부터인가 구성과 문장에서 많은 변화가 있고 난 후 완성도와 재미에서 만족을 느끼게 되었다. 해리포터의 선악구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집필한 이 책에서 목사인 작가가 기독교의 사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갈려고 하다 보니 이야기의 결말이나 중간 중간에 무리한 묘사가 나온다.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당연할지 모르지만 나같은 비기독교인은 그런 진행과 결말이 힘없고 작위적인 결말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뭐 나 자신이 화려한 결말에 중독된 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해리포터를 인식해서인지 소년 소녀 등으로 나오는 것은 좋은데 너무 어른스러운 점과 성격과 특징을 잘 나타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악마들이 내리치는 칼을 발로 차는 능력에서는 고개를 갸웃거렸고 디머럴이 너무 쉽게 피라테온에게 넘어가면서 악의 주인공의 모습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언론에서 과대평가를 받은 것인지 아니면 출판사의 편집에 의한 칭찬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책에 빠져서 읽지는 못했다.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았던 해리포터의 초기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해리포터에 비교하는 것은 단순한 상술 이상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달의 사락 f***2 200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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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책을 구입할때 독자들의 리뷰를 많이 참조해서 주문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실망스러웠다. 책 겉표지 위를 보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라는 광고 문구가 보이는데 대체 어떻게 이런 책이 그럴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문장력이라던지 묘사력이라던지 인물의 개성이나 관계라던지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것 같다. 왜 이책이 많이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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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책을 구입할때 독자들의 리뷰를 많이 참조해서 주문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실망스러웠다. 책 겉표지 위를 보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라는 광고 문구가 보이는데 대체 어떻게 이런 책이 그럴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문장력이라던지 묘사력이라던지 인물의 개성이나 관계라던지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것 같다. 왜 이책이 많이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이게 기적이 아닐까 싶다. C.S 루이스나 톨킨의 책들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이걸 읽느니 차라리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이 읽는게 더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너무 비평만 한것 같긴 하지만.. (너무 기대를 해서 실망감 또한 커서 그랬을까?) 깊이 있는 판타지 소설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절대 비추인 소설이다.
i*****d 200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