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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아름다워" 의 주인공 헤르만 헤세를 보면서, 참 많은 점을 반성할 수 있었던 책이였다. 그 중의 몇가지를 들자면 대략 이렇다. 우선,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요즘들어 부쩍 자신감이 없어지는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그렇기에 수업시간의 발표도, 도전 역시 머뭇거리게 되는일이 종종 생긴다. 하지만 헤르만헤세는, 나와 같은 시기를 겪은적이 있었다. 하지만 불꽃놀이를 즐기던 소년 역시 그렇게 자신을 절제하여 어느덧 멋진 신사가 되어 돌아온 것이었다. 그렇게 자신감이란 좋은 방법을 가르 쳐준 헤르만을 보면서, 나 역사 무언가를 잘할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수 있었던 책이다. 또 다른 점이 생겼다면 그건 내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 초등학교 때만해도 나에게 장래 희망을 쓰라고 하면 자신있게 적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고 그렇게 한살 한살을 더 먹어 갈수록 장래 희망 하나 적어내는데 참 많은 고민을 해야만 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작품을 읽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새로 생겨나게 되었다. 마지막 부분의 이 작품에서 헤세는 동생이 쏘아올리는 불꽃을 자신의 미래로 상징했듯이, 나도 그 불꽃처럼 강하게 피어오르는 힘을 가지고, 자신감과 나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힘든 세상을 해쳐 나갈수 있었던 것이다. 독일의 작가 허세의 「청춘은 아름다워」 라는 작품이 나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책인것 같다. 앞으로 많이 거쳐야 할 학교생활도 남았을 것이고, 어른이 되면 사회생활이란 고비를 넘겨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 작품 속에서 찾아낸 강한 자신감과 멋지고 빛날, 그런 나의 미래는 나에게 큰 희망을 전해주었다. 예전의 나가 아닌, 무엇보다도 희망과 자신감이 가득한 새로운 나를 만들어준, 정말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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